zadoo

zadoo
.
레이블이 회음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회음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5월 23일 수요일

여성 자위 메뉴얼








 


여성은 생리 전후에 호르몬 밸런스의 변화로 인해 섹스를 원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발적으로 욕정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하려면 어떤 외부의 요인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연인에게 부드럽게 끌어 안겨 키스를 하거나 조금 야한영화나 만화를 보았을 때 등의 자극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런 자극을 받아 뇌가 먼저 흥분을 해야 육체도 흥분할 수 있습니다. 
섹스 시 애무 없이 갑자기 삽입되어도 전혀 쾌감을 느낄 수 없는 것은 그 때문 입니다. 
자위도 마찬가지 입니다. 뇌가 평상시 상태일 때 성기를 아무리 만져봐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반대로 뇌가 성적 흥분을 느끼고 있는 상태라면, 아주 잠시만 애무해도 높은 오르가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여성이 자위로 화려한 쾌감을 얻으려면 어떻게 뇌를 흥분시켜 놓느냐가 관건입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것으로도 좋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몸을 만져지길 원하는지 그 사람과 어떤 섹스를 하고 싶은지, 
눈을 감고 이미지만 떠올려도 좋습니다. 또는 더 간단하게 포르노 소설이나 만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애무는 천천히
머리에 음란해진 자신을 상상하고 있으면 서서히 하반신의 근질근질해 질지 모릅니다. 
뇌의 흥분에 따라 자연스럽게 성기에 혈류량이 증가되어 뜨겁게 느껴지고, 
애액이 나오는 등 여러 가지 반응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위를 시작해도 되지만 높은 오르가즘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성기를 만져 버리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여성의 쾌감은 점점 높아져 가는 것.


전희(애무) 다음 삽입시 쾌감을 느끼는 것처럼, 자위도 우회하면서 점차 핵심에 접근하는 것이 끝난 후에 멍해질 정도로 질 높은 쾌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사지와 마찬가지로 심장에서 먼 팔, 또는 다리의 애무에서 시작하여 허벅지, 엉덩이, 옆구리, 가슴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예민한 유두, 회음을 애무하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음핵, 음순, 질을 애무합니다. 
예민한 부분, 느끼기 어려운 부분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직접 만지며 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성감대가 신비한 점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느끼지 않았던 부위라 해도 몇 번이나 애무를 반복하는 동안 민감해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감은 개발되는 것"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감증이라며 포기하는 것은 너무 이른 결정이죠.
 












 










 
오르가즘은 어떤 것?
남성의 경우는 정액이 방출된다는 구체적은 현상이 있지만 여자는 육체의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오르가즘이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육체적으로 순간 호흡이 정지되고 뇌가 산소 결핍 상태에 빠져 질이 빠르게 수축합니다. 
이것이 여성의 버블현상. 감각적으로는 하복부에 뜨거운 덩어리가 머리로 올라와 화이트아웃 되는 느낌 이랄까요? 
사고 방식에도 개인차가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머리가 비어 버리는것 같습니다. 
이것은 뇌가 산소 결핍이 되기 때문인데, 사람에 따라 실신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뇌의 산소 결핍 상태에 따라 매우 높은 수준의 오르가즘일 때도 있고, 조금 가는 때도 있고 그때 마다 다릅니다. 
물론 정신을 놓을 정도의 높은 오르가즘이, 여운도 화려하고 쾌감도 높습니다. 
오르가즘은 한번 경험하면 신체가 감각을 기억하기 때문에 다음에 느끼기 쉽습니다.
섹스 시 오르가즘을 잘 느끼지 못하는 여성은 먼저 자위로 오르가즘에 대한 감각을 학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난 곳을 후벼파면 아프면서 왠지 모를 쾌감 희열감이 느껴지는 것과 같다고도 한다)
 




















 
호흡법
성적 경험이 풍부해지면 신체가 무의식 적으로 오르가즘을 얻을 수 있도록 반응하게 됩니다. 
여성이 흥분하면 "아,~ 아" 라고 신음 소리를 내거나, "좋아", "사랑해", "간다" 등 뭔가의 말을 무의식 적으로 하는 것도
육체가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기술 입니다. 
인간은 소리를 내고 있을 때에는 숨을 마실 수 없습니다. 그것은 체내의 산소 농도가 낮아져, 
산소 결핍에 빠지기 쉽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선생님께 가기 직전에 간헐적으로 격렬하게 목소리를 내는 것은 이런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섹스 때, 부끄러워하지 말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오르가즘을 느끼기 쉽게 도와줄 것입니다. 
그러나 자위때는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겨우 "흐음~"라는 거친 한숨 정도 랄까요. 
거친 숨결도 육체가 자연스럽게 배운 기술입니다. 
흥분이 높이지면, 일부러 "하악~ 하악~" 같이 깊고 거친 호흡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오르가즘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들면 호흡을 멈추는 것도 효과가 큽니다. 
고의로 뇌의 산소 결핍 상태를 만들 수 있게 되면 언제든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근육에 힘을 준다
호흡 외에도 뇌를 산소 결핍시키기 위해 무의식 적으로 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그것은 근육에 힘을 주는 것.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 허리를 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도 근육을 무의식적으로 경직시켜 산소의 소리를 촉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체에서 가장 산소를 많이 소비하는 것은 근육. 그 구조를 우리는 지식이 아니라 경험으로 알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의도적으로 근육을 경직시키는 것이 더 산소결핍에 빨리 이를 수 있는 기술 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섹스 때에도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뒤로 눕는 경우 - 엉덩이를 띄워 허리를 굽히고 다리를 펴서 발끝까지 펴고 허벅지에 힘을 넣는다. 
엉덩이 근육에도 힘을 준다.
●엎드리는 경우 - 엉덩이를 띄워 발가락 이외에는 공중에 띄운다(자연적으로 하반신에 힘이 들어간다). 
엉덩이 근육에도 힘을 준다.
●서있는 경우 - 몸을 엉거 주춤하게 하여 하반신에 힘을 넣는다. 
어떤 체위에서도 기본은 엉덩이에서 허벅지의 근육을 경직시키는 것입니다. 
자위의 경우는 허리 아래에 베게를 깔고 하면 편하게 힘을 줄 수 있습니다.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삽입의 강약조절 '강약약 중간약약'

애무는 삽입 전 상대의 흥분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행위다. 하지만 공을 들이지 않은 애무는 득보다 실이 될 수도 있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지 못하고 똑같은 세기로 일정 부위만을 자극한다거나 상대가 만족하기도 전에 자세를 바꾸거나 하면 상대가 흥분하기는커녕 편안함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섹스를 할 땐 상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애무법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해외의 한 성 전문 포탈사이트는 애무시 상대의 반응을 체크하며 강약 조절만 잘 해도 상대를 흥분시키기 위한 애무의 효과는 급상승한다고 전한다. 강약을 조절하며 성감대를 애무하면 아무리 사람마다 쾌감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해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애무를 받는 상대 역시 자신의 민감한 부분을 애무할 때 아프거나 불쾌감을 느낄 확률도 줄어든다

강약 조절이 필요한 것은 귀나 목덜미 등 연약한 부위를 애무할 때다. 귓구멍과 귓불 등 귀는 가장 민감한 성감대 중 한 곳으로 엄지와 검지로 잡고 살살 문지르듯이 애무하고 가끔 살짝 힘을 주어 자극을 주는 것도 좋다. 목덜미 역시 손가락으로 간질이듯 잡고 강약 조절을 하며 자극하면 된다.

목덜미를 강약조절을 하며 자극하게 되면 여성은 몸에 힘이 풀리며 상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시작된다고.





손바닥을 활용한 강약조절도 있다. 손바닥을 펴서 자극한 부위를 부드럽게 누르고 문지르듯 애무하면 된다. 처음에는 일정한 힘으로 자극을 가하다 차츰 손바닥으로 누르는 힘의 강약을 리드미컬하게 변화를 준다. 누르는 힘 외에도 손바닥으로 누르며 움직이는 방향에 변화를 줘도 좋다. 그러면 애무도 매끄럽게 이뤄지고 힘과 방향의 변화로 성적 흥분도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강약조절의 효과가 가장 큰 성감대 중 한 곳. 하지만 물컹거리는 가슴의 기분 좋은 촉감에 빠져 이를 자주 잊는 것이 문제다. 기본적으로 양 손을 펼쳐 손바닥으로 여성의 양 가슴을 감싸 쥐고 마사지하듯 강약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또 다섯 손가락을 모아 가슴의 유륜과 유두 부위를 감싸고 가볍게 자극하다 한번 씩 손가락 끝에 좀 더 힘을 주어 자극한다. 

유두를 애무할때도 마찬가지다. 혀로 간지럽히듯 약하게 약간 세게 빠는 것을 랜덤으로 한다.




여성의 경우 클리토리스 역시 강약조절을 통해 자극의 변화를 주면 효과가 좋다. 손바닥을 대고 강약조절을 하며 누르면 클리토리스의 뿌리 부분과 윗부분을 모두 골고루 자극할 수 있어 좋다. 엄지나 검지를 활용, 회음의 중앙에 대고 강약의 변화를 주며 진동을 가하는 것도 필살테크닉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성을 흥분시킨다. 애무는 특별한 자극을 통해 서로의 몸을 원하도록 만드는 행위로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터치도 강약에 따라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 역시 애무를 할 때 부드러움과 강함을 적절하게 섞어 리듬을 타며 자극을 하면 성적 흥분은 더욱 고조된다고 입을 모은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의무방어전??

아무리 절세의 미녀와 섹스를 하다고 해도 언제나 즐거운 것은 아니다. 때로는 힘들기도 하고 지겨울 때도 있다. 이것은 사랑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극도로 피곤하거나 과음으로 인해 촉감이 떨어진 상태에서 넝쿨채 들어온 호박을 놓지기 싫어서 마지못해 하는 등의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여자의 성감을 발달시키는 자료는 흔하게 접할 수 있으나 정작 남자의 성감을 발달시키는 방법은 구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 남자는 쉽게 흥분하고 작은 터치에도 육봉이 불끈 솟는데 굳이 그것에 관한 자료가 뭐가 필요하냐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흥분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성감이 둔감할 때 하는 섹스는 고역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다.





피치 못하게 섹스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자신의 성감을 최대한 끌어올려보자. 이왕에 하는 섹스 즐겁게 하는 것이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감이라는 것이 버튼 하나 누르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커피포트가 아니기에 아무리 그렇게 마음을 다진다 해도 마음처럼 쉽게 성감이 예민해 지지 않는다.




성감이 예민해지지 않으면 발기도 충분히 되지가 않는다. 무겁고 단단할수록 홈런을 칠 가능성이 높듯이 육봉이 단단하게 발기가 되야 여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성감을 끌어올리고 발기가 잘 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전문가들은 회음부 마사지를 권한다. 딱딱하게 굳어 있는 회음부를 풀어줌으로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즐거운 섹스를 맛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정확한 회음부의 위치는 음낭과 항문 사이의 평평한 부분이다, 자전거 안장에 닿는 부분과도 일치하고 회음부 안쪽에는 남성기능의 사령탑인 전립선도 존재한다. 정력이 떨어지고, 사정할 때 정액이 앞으로 쭉 뻗지 못하고 앞으로 흐르는 사람은 바로 이 부분이 딱딱하게 굳어 있고 이 근육들이 쇠약해져 있는 것이다.

2011년 10월 26일 수요일

성감의 극대화, 성감 에스터 인기!!

'에스테’라는 말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마사지라고하면 되겠지만 깊게 들어가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그 종류도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성감 맛사지, 성감 에스테틱, M성감, 출장성감,회춘에스테 등등 性感시리즈를 형성한다.
물론 말만 바꾸고 특화된 것이 별로 없는 유사품도 많다. 특히 회춘 에스테의 경우는 특별히 다른 것이 있는 것이 아니고 말만 조금 바꿔서 남성들의 발길을 유발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원래 ‘에스테’는 순수하게 여성들의 미용을 위한 아로마오일 등을 이용한 마사지이지만 여기서 그런 얘기를 장황하게 늘어놓는다면 지탄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오늘은 남성들을 위한 성감맛사지(성감에스테틱)에 대해 알아보자.
 

성감(性感)에스테는 말 그대로 성감을 자극해서 성적인 흥분을 유발시키는 맛사지이다.
주로 아로마오일이나 파우다를 이용한 맛사지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그 외에도 와인에스테 등의 보기드문 에스테도 있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서비스는 에스테(맛사지)후에 여성의 손을 이용해서 마무리하는 소위 ‘테코끼’형태이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짧았다. 진행상황을 한번 길게 가보자. 참고로 여기서는 마사지걸이라고 하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세라피스트’라고 해야 한다.  고객은 세라피스트가 도착하기 전에 샤워를 하고 대기한다..
세라피스트가 와서 아로마 오일의 효능 등 간단한 카운셀링을 한다. 세라피스트가 시술준비를 하고 고객은 전라가 되어 타임에 들어간다. 고객의 컨디션에 맞는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서 전신을 빠짐없이 맛사지해 간다.
맛사지의 흐름에따라서 성감 맛사지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플레이 내용은 세라피스트에 의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로션을 사용해서 배꼽아래로부터 페니스, 고환, 회음부(고환과 항문의 사이) 항문 등을 자극한다. 하반신 전체에 부드러운 로션을 충분히 발라 손바닥 전체를 사용하거나 손가락을 사용하거나해서, 가끔씩은 꼬집어 성기를 발기시키거나 하면서 다양한 변화로 페니스나 허리 주위를 차분히 빠짐없이 자극해 간다.

 
그렇다면 M성감은 무엇인가? 기본적으로는 성감에스테의 형태를 취하지만 조금 차별화되는부분이 있다.
그것은 고객의 M성향을 자극한다는 것이다. 고객은 네살 박이 어리광이가 되어 조금 굴욕적인 포즈를 취하는 것을 명령받기도 해서「당했다」는 느낌을 자아내어, 고객의 M같은부분(피학적성향,마조히즘)을 간질어버리는  정신적인 쾌감도 준다다.
말로 공격하는등 고객의 피학성향 부분을 자극하면서, 세라피스트의 마법의 손가락끝으로 체험한 일이 없는 극도의 오르가즘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고환 맛사지와 전립선맛사지도 병행한다.
출장성감은 말그대로 호텔등으로 출장을 와서 성감에스테 서비스를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비리가 발생한다.
기본적으로는 오프라인 가게로 방문해서 서비스를 받는다면 가게에는 남자 종업원들도 있고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있지만 남자손님과 호텔방등의 독립적인 공간에 둘만 있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추가로 돈을 지불하고 매춘이 발생하는 것이다. 물론 일본의 남성들은 의외로 정해진 룰에 순종하는 샌님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일본에도 ‘선수’는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가격은 평균 60분에 8,000엔선이다. 연장은 15분당 3,000엔선이다. 예정시간 3시간전 이내의 캔슬은 2000엔의 수수료만 받는다.
하지만 고객의 일방적인 사정에 의한 캔슬의 경우는 전액을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어디나 마찬가지지만 폭력단 관계자나 약물(대마?각성제등)복용자,만취자는 사절이다.
그리고 여자의 몸에 집요한 접촉 행위나 변태적인 체위등의 요구는 금지이다. 또한 출장마사지의 경우는 도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범죄 행위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할만큼 강력하게 주의를 준다. 카메라가 부착된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것도 안된다.
뭐 특별한 것도 없으면서 따지는건 엄청많다. 또한 에스테를 실시하는 방 또는 집에 고객 이외의 제삼자가 있다거나 또는 도중에 오는 것도 사절한다. 출장에스테의 경우는 세라피스트가 도착하기 전에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여자와 주변에서 데이트를하고 식사를하고 노래방을 갔다가 성감에스테를 받는 코스도 생겨났다
이것은 패키지요금으로 2시간에 18,000엔, 3시간에 27,000엔선이다. 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와 성감의 자극, 그리고 마무리는 결국 손을 이용한 핸플서비스라니 오랄서비스도 없고 좀 허무하다.
 
물론 감질나게 줄듯말듯한 감정의 유희도 재미있기는 하겠지만 재료비가 들어가서 그런지 가격도 좀 세고 성격 급한 사람들은 이거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거 아닐까? 하지만 서비스가 소프트하고 벗지도 않고, 남성들이 만지는 것도 금지이므로 상대적으로 여자애들의 물이 아주 좋다. 신선하고 어리고 예쁜애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일본의 특성상 여기서 끝나지는 않는다. 재미있는 것은 여성전용의 성감에스테가 있다는 것이다.(단체관광 가야겠는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