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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9일 일요일

오랄섹스의 정석

잘못된 성 지식은 섹스를 단조롭고 건조하게 만든다. 또한 그로 인해 몸이 상하기도 한다. 보다 멋진 섹스를 나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초적인 것만을 나누고 있다. 또한 여자는 밝히면 안 된다는 선입견 역시 다양한 섹스를 방해하는 장애물로 작용한다. 여자가 적극적이면 섹스가 즐거워진다.

 
 
 
남성이 여자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는 사이 남성의 한 손을 잡고 음부로 이끌어 준다. 말로 그곳을 애무해 달라고 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고 부끄럽지도 않다. 적극적인 여성의 반응에 남성은 자신감과 함께 흥분이 급격하게 고조된다. 남성이 음부를 입으로 애무를 할 때는 손가락을 남성의 머리카락 속으로 넣어 손끝을 이용해 남성의 두피를 가볍게 애무를 한다. 마사지 효과까지 있으니 혈액순환도 원활히 해주고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머리카락은 의외의 성감대이다. 가만히 애무를 받는 것 보다 머리를 만져줌으로 해서 남자가 보다 열심히 애무를 하게끔 만든다.





남자의 육봉을 애무 할 때는 침으로 육봉을 흠뻑 적셔줘야 한다. 마른 오랄은 남자에게 쾌감을 줄 수 없다. 입이 말랐을 때는 물을 마신 후 하는 것도 좋지만 민트향의 구강철결제를 사용하면 보다 짜릿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윤락업소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이 방법은 성기를 후끈거리게 하고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게끔 해준다. 입 안에 사정을 유도할 때도 구강청결제를 입에 물고 하면 정액의 비릿한 맛을 없앨 수 있다.





육봉만 애무하는 것이 아닌 페니스의 애무 후 고환으로 입을 가지고 가서는 한 손으로는 육봉을 잡고 입으로는 고환을 혀로 핥아준다면 남성의 경우 급하게 사정을 할 수도 있을 정도로 흥분을 높이게 만든다. 단순히 잡고만 있기 보다 위 아래로 움직여주며 자극을 준다.





귀두는 육봉중에서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이곳을 애무 할 때는 손으로 육봉의 기둥 부분을 잡고 혀로 핥아 주는 것이 좋다. 성기 밑부분을 여성이 손으로 잡고 귀두를 애무 한다면 성기 아래위로 쾌감이 더해져 연인을 사로잡아 버리게 된다. 때로는 이빨로 살짝살짝 물어 기분 좋은 고통을 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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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4일 화요일

남자의발기,여자 애액의 공통점

남자에게 있어 여자의 애액은 로얄제리이다. 활짝 열린 음부에 흘러나오는 애액은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흥분되고 남김없이 핥아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게 된다. 새벽녘 꽃잎에 맺힌 한방울의 이슬처럼 맑고 투명한 애액이 질구에서 수줍게 흐르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속 악하고 더러운 감정들이 깨끗이 정화되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스킨쉽이나 야한 상상을 할 때 애액이 나오는 것은 남자의 발기처럼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애액이 나온다는 것은 남자의 육봉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뜻으로 매끄럽게 삽입될 수 있게 만드는 일종의 준비단계가 된다. 애액의 양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거의 나오지 않는 여자도 있고 부담이 될 정도로 넘쳐 흐르는 여자도 있다.


 애액과 냉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다. 냉은 생리 전에 나오는 질 분비물이고, 애액은 흥분할 때 나오는 분비물이다. 냉의 양이 심하게 많거나 악취가 나면 질염이나 성병이 의심되므로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 애액은 성적인 흥분으로 성기가 더워지면 질에서 분비되는 액체를 말한다.



애액이 적게 나오거나 아예 안 나오는 경우는 질 건조증이라 해서 병원치료가 필요한, 하나의 질병이다. 남자와 섹스를 할 때, 애액이 분비되지 않으니 삽입이 원활이 되지 않고 고통만 느껴지게 된다. 병원에 가길 꺼려하는 여자들은 윤활젤 같은걸 사용하기도 하는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병원에 갈 필요가 있다.


반대로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도 섹스의 감흥을 떨어뜨리는 건 마찬가지다. 매끄러움이 지나쳐 헐렁한 느낌을 들게 하기 때문. 특히나 질의 조임이 충분치 못한 여자의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애액의 점성은 육봉과 질의 밀착감을 높여 촉감을 상승시키지만 과하게 분비되면 점성이 약해져 느낌을 반감시킨다.

‘행복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이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이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간다’ C.폴록의 명언이다. 애액이 모자라면 고통을 주지만 너무 많이 흐르게 되면 성감을 떨어뜨린다. 세상만사, 적당함이 가장 좋은 것이다. 많으면 많은 데로, 부족하면 부족한 데로 단점이 있고 불만이 생기기 마련이다. 중용의 미덕을 애액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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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섹스의 애피타이저-"애무"

애무는 중요한 쾌락을 상승시키는 섹스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애무로서 흥분을 높이고 삽입 후에도 애무를 곁들인 바운딩을 한다면 여자의 황홀감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 매번 같은 성감대에 같은 방식의 애무를 가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성기, 가슴, 목덜미처럼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그곳에 쾌락의 핵폭탄을 떨어뜨려 보자.
(뻔한 부위의 성감대 애무는 이제 그만!!)

차마 더러워서 입대기가 꺼려지는 항문은 제2의 성기라 불릴 정도로 성감의 곡창지대. 애무를 가하는 남자뿐만이 아니라 애무를 받은 여자 역시 수치심에 잘 내주지 않으려는 부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문섹스가 갈수록 보편화 돼가고, 항문 애무를 주무기로 삼는 윤락업소가 생겨난 요즘, 더럽다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국화꽃과도 같은 주름으로 오물거리는 항문을 모른 채 한다는 것은, 항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섹스 중 항문을 동시에 자극하기에는 후배위가 적절하다. 여자의 음액이나 침을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살짝 찔러 넣는 것 만으로도 여자의 쾌감은 대폭 상승한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항문을 애무하려 후배위때의 여자의 자세처럼 무릎을 세우게 한 채 돌아 눕게 한다.

그리곤 입을 엉덩이골 속으로 파묻고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핥아주자. 이때 포인트는 손이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육봉을 주물러주거나 육봉을 뒤로 빼 항문과 함께 핥아주자. 마치 군대시절 원산폭격을 당할 때와도 같은 거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남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항문까지 빡빡 깨끗이 샤워하는게 예의라는...)

더럽기만 따진다면 발도 항문 못지 않다. 하지만 이 부위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바로 발가락 사이와 뒤꿈치이다. 발가락 하나 하나를 사랑스럽게 쪽쪽 빨다가 발가락 사이를 혀로 터치해주면 간지러움과 짜릿함이 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성기를 애무 받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된다. 그렇다가 입을 뒷꿈치로 옮겨 사과를 배어 물 듯 살짝살짝 깨물어주자. 더럽고 창피한 부분을 오픈 했다는 수치감보다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에서 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발 애무를 좋아하는 아무개씨는 어느날 원나잇을 시도했는데 하루 종일 부츠를 신고있던 그녀가 씻지도 않고 꼬랑내를 펄펄 풍겨서 성욕이 사라져 그냥 왔다고 한다.)
 음모도 빼 놀 수 없다. 그깟 털 따위에 무슨 성감이 있겠느냐 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줄 때, 나른하면서도 이상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음모 역시 중요한 애무 포인트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빗으로 살살 빗겨주듯 성기 음모를 만져주다가 쥐어 뜯듯 약간은 힘을 줘서 당겨주는 것 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애간장을 녹이게 하고 싶다면 성기에 닿을 듯 말 듯, 음모주변을 간지럼 피워주면 더 좋다.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음모 또한 그러하다. 샤워시 음모를 빗질하듯 하면 빠질 음모들은 빠져 제거되니, 애무시 털이 입안에 들어가는 곤란한 경우를 피할 수 있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내게 맞는 섹스타입을 알아야 제대로 즐기지~♥

사람마다 섹스를 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조금씩 자주 하는 남자도 있고 한번에 몰아서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애무 보다는 삽입 위주의 섹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삽입 보다는 애무에 치중하는 사람도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가 어떤 스타일의 섹스를 하는지 우선 알아야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말만 앞새우는 남자들은 실속이 없다. 온갖 성 지식들을 앞세워 여자들을 혼미하게 만든다. 이런 남자들은 섹스에 들어가기 전, 그리고 끝나고 난 후에도 쉴새 없이 떠들어 댄다. 상대의 핵심 성감대를 나름대로 파악한 후 그것이 정답인 것처럼 여자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킨다. 만약 여자가 그것에 대해 반박이라도 하면 더 큰 소리로 자기가 옳다며 강하게 밀어 부친다. 이런 타입의 남자들은 실전에서 부족한 부분을 지식과 화술로서 메우려 하려는 것이다. 즉, 실전에서는 별 볼일 없는 남자일 경우가 많다.




애무에 정성을 다하는 남자는 바람직하다. 손과 입, 발, 고환 등 온 몸을 다 이용해서 여자를 애무한다. 이것도 모자라 미리 챙겨온 성인용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유형이다. 그러나 이런 남자들에겐 결정적인 항방이 부족하다. 애무를 통해 끌어 모은 온 몸에 분산돼 있던 쾌락이라는 화약을 터뜨릴 삽입 능력이 떨어지는 것. 성기가 작거나 지속시간이 짧은 남자들이 많다. (그래서 성인용품-성인섹스보조기구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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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는 근성이다. 타고난 체력과 육봉 사이즈로 여자를 초토화시킨다. 애무나 잔재주 하나 없이 저돌적으로 펌프질한다. 매 앞에서는 장사 없다. 그냥 매도 아니고 흉측스럽기까지 한 굵고 긴 몽둥이다.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이 혼미해질 것만 같은 몽둥이의 쉴새 없는 ‘찜질’을 버텨낼 여자가 몇이나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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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불도우저형 스타일의 남자는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아무리 쬐는 구두라 해도 오랜 기간 신다 보면 자연스레 늘어나는 법. 보기만 해도 겁나던 그 우람한 육봉이 귀여워 보일 때가 되면 더 이상 여자는 만족하질 못하게 된다. 이런 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테크닉이다. 육봉은 좀 작더라도 잔 제주가 많고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남자가 그리워지게 된다.




2012년 6월 10일 일요일

예쁘지만 헐렁한 음부 VS 못생겼지만 조여주는 음부

여자의 음부는 꽃잎에 비유되곤 한다.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봐도 봐도 또 보고 싶게끔 만드는 강한 마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꽃잎이 다 아름답지는 않은 것 처럼 여자의 음부라고 해서 다 예쁜 것도, 향기로운 것도 아니다.




사루비아나 아카시아 같은 꽃의 꽃잎을 입에 물고 쪽 빨면 달콤한 맛과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단정하게 돋은 소음순을 입에 물었을 때 느껴지는 도톰함과 부드러움, 비록 꽃잎들처럼 달콤한 맛은 아니나지만 나름대로의 시큼함이 남자들의 성욕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일본에서 음부가 예쁘기로 유명한 한 호스티스는 자신이 핑크빛 음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휴지가 아닌 물로 세정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용변을 본 후 다른 여자들처럼 휴지로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번거롭더라도 항상 물을 사용해 음부에 가해지는 마찰을 최소화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음부에 가해지는 마찰이 음부의 색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의학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연약한 음부가 거칠거칠한 휴지로 평생 동안 혹사(?)당한다고 생각하면 분명 어느 정도는 영향을 미칠 듯 하다.




시커멓고 축 늘어진 음부는 남자들의 성욕을 갉아먹는다. 거기에 홍어 삭힌듯한 냄새까지 더해지면 섹스에 대한 본능이 탈출본능, 귀가본능으로 바뀌게 된다. 아무리 예쁘게 생긴 꽃이라 해도 악취가 풍긴다면 사람들로부터 버림받게 된다. 반면 향이 좋은 꽃은 생긴것과 크게 상관 없이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 받는다.

꽃 중에는 파리지옥이나 끈끈이 주걱처럼 곤충을 잡아먹는 꽃이 있다. 꽃이라기 보다는 식물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어울리겠지만 곤충이 달라 붙거나 주걱 안으로 들어오면 잡아 피나 내장을 빨아먹는다. 여자 중에도 남자의 정기를 빨아먹는 여자가 있다. 한의학 적으로 양기가 약한 남자가 강한 음기의 여자와 섹스를 하게 되면 양기를 빼앗겨 섹스 후 피로가 몰려오고 다음 날이 되도 맥을 못 추게 된다고 한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이왕이면 예쁜 음부에 육봉을 꽂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음부는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라 향과 수축력 등 외적으로 보여지는 것 보다 내적인 면이 더욱 중요시 된다. 핑크빛의 예쁜 음부에 혹해 무턱대고 꽂았다간 악취에 몸서리를 치거나 허공에다 삽질만 하며 헛힘만 쓸 수 있다.





2012년 5월 14일 월요일

발기를 조절하는 남자가 진짜 사나이!!

남자에게 발기란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진짜 절세 미녀가 알몸으로 달려 든다 해도 100% 발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어느 정도 나이를 먹게 되면 발기는 커녕 털 하나 꿈쩍 못하게 된다. 흥분의 바로미터라 불리는 육봉의 정확도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아무리 자극적인 광경을 목격한다 해도 육봉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게 현실이다.



여자에게도 흥분시 반응하는 신체 레이더는 존재한다. 직관적인 남자의 그것과는 달리 매우 은밀하고 조용히 이뤄진다. 애액이 바로 그것이다. 뭔가 성 적인 상황에 처하거나 자극을 받게 되면 여지없이 흘러 내리며 팬티를 축축하게 적셔버린다.

이것을 확대 해석하면 꽂아달라는 신호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여자의 애액도 매우 부정확 하다. 시도때도 없이 발기되는 육봉마냥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애액이 흘러내리곤 하기 때문이다. 이는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게 된다. 매달 하는 생리대 값도 부담스러운데 팬티라이너까지 구매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몸이 반응한다 해서 그대로 행동한다면 금수와 다를 바 없을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본능을 억제할 수 있는 이성을 가졌다는 점이다. 아무리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 적 자극을 받았다 해도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가며,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젠틀한 섹스맨일 것이다.



<자두몰 한마디>
상대방이 있다면야 둘이 서로 삘이 통하는데 억제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상대가 없는데 섹스가 하고 싶다하여 아무나 건드려서는 안됩니다.
손딸이 지겹고 정 색다른 느낌을 찾고 싶다면 자위기구를 구입합니다.
시각적인 효과는 영상으로 즐기고  존슨에겐 실제와 같은 느낌을 주세요!!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출산 후 여자의 음부, 수축력 향상 방법은?

여자들은 자기 성기에 대해 대체로 무지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남자가 섹스 도중 발기가 풀리거나 몇시간 씩 펌프질해도 사정을 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 그때서야 자신의 성기에 대한 걱정을 시작한다.




남자가 삽입섹스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콘돔을 사용해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의 발기가 시원찮아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가 너무 작아서 그럴 수도 있다. 때론 여성이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그럴 때도 있다. 그런 문제들은 생각치 않고 자신의 성기에 대한 문제로 치부하기 마련이다.

섹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여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케겔훈련법은 성기의 제어능력을 향상시키는 운동이다. 항문에서 성기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괄약근을 지속적으로 수축, 이완을 반복하는 훈련이다. 짧게 이를 통해 질의 ‘쪼임’을 얼마든지 향상 시킬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조이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하시는분..일단 똥꼬를 힘 빡주면서 수축시키십쇼..질도 같이 조여집니다.)

여자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성기의 모양이나 '쪼임'이 변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출산. 출산은 질 벽을 확대시켜 남녀 모두에게 '헐렁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몇 달 안에 출산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그러나 케겔 훈련으로 회복해야 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케겔 훈련을 열심히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여성들도 있다.
(아이 낳고 바로 수축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배도 꾹꾹 눌러줘야 뱃속의 불순물도 깨끗하게 정리 되며, 뱃살 축적도 안된다는 것!!)

케겔 운동을 하는 이유는 질 근육을 강화시켜 섹스 시 ‘쫀득’한 느낌을 주기 위함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골반을 받쳐주고, 요실금을 예방하는 데 있다. 소위 말하는 이쁜이 수술은 이런 역할까지 회복해주지는 않는다. 또한 이쁜이 수술을 한다고 곧바로 쪼임이 좋게 탄력적으로 되는게 아니다. 수술 후 4주~6주간 성관계를 금하고 , 병원에 내방하여 케겔운동 및 체조를 하며 매일 매순간 수시로 조여주며 노력을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케겔 운동용 섹스 상품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지만 역시 최고는 남편과 함께 하는 것이다.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 까지 짜릿함을 주면서 질 근육까지 강화되니 1석2조라 아니 말할 수 없다. 삽입 된 육봉을 두동강이 내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힘을 주는 게 제일 간편하면서도 나한테도 즐겁고, 가장 저렴한 자연주의 케겔 훈련이다.
남편이 없다면 역시 성인용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의무방어전??

아무리 절세의 미녀와 섹스를 하다고 해도 언제나 즐거운 것은 아니다. 때로는 힘들기도 하고 지겨울 때도 있다. 이것은 사랑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극도로 피곤하거나 과음으로 인해 촉감이 떨어진 상태에서 넝쿨채 들어온 호박을 놓지기 싫어서 마지못해 하는 등의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여자의 성감을 발달시키는 자료는 흔하게 접할 수 있으나 정작 남자의 성감을 발달시키는 방법은 구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 남자는 쉽게 흥분하고 작은 터치에도 육봉이 불끈 솟는데 굳이 그것에 관한 자료가 뭐가 필요하냐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흥분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성감이 둔감할 때 하는 섹스는 고역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다.





피치 못하게 섹스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자신의 성감을 최대한 끌어올려보자. 이왕에 하는 섹스 즐겁게 하는 것이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감이라는 것이 버튼 하나 누르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커피포트가 아니기에 아무리 그렇게 마음을 다진다 해도 마음처럼 쉽게 성감이 예민해 지지 않는다.




성감이 예민해지지 않으면 발기도 충분히 되지가 않는다. 무겁고 단단할수록 홈런을 칠 가능성이 높듯이 육봉이 단단하게 발기가 되야 여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성감을 끌어올리고 발기가 잘 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전문가들은 회음부 마사지를 권한다. 딱딱하게 굳어 있는 회음부를 풀어줌으로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즐거운 섹스를 맛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정확한 회음부의 위치는 음낭과 항문 사이의 평평한 부분이다, 자전거 안장에 닿는 부분과도 일치하고 회음부 안쪽에는 남성기능의 사령탑인 전립선도 존재한다. 정력이 떨어지고, 사정할 때 정액이 앞으로 쭉 뻗지 못하고 앞으로 흐르는 사람은 바로 이 부분이 딱딱하게 굳어 있고 이 근육들이 쇠약해져 있는 것이다.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보일랑 말랑-소품 활용법

겨울철 흔히 볼 수 있는 머플러는 단순히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도구에서 벗어나 하나의 패션이 되고 있다.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소품으로, 때로는 자신을 보다 신비롭게 보이게 만들며 남녀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실 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성의 나체 보다는 무엇인가로 포인트를 둔 모습이 보다 에로틱하다. 액세서리로, 보디 페인팅 등으로도 가능하지만 실 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장갑, 머플러 등을 이용하면 보다 자극적이다. 일상적인 소품을 통해 너무 동떨어지지 않은, 보다 친근하게 접근하며 ‘현실적인’ 상상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




상업 사이트에서 보여지는 누드모델들은 대부분이 늘씬늘씬하고 쭉쭉 빵빵한 모델들이 주를 이룬다. 현실에서 그런 여자와 하룻밤을 보내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비 현실적이고 자신과는 상관없는 세계의 사람이라는 생각은 보는 이들에게 이질감마저 느껴지게 한다. 하지만 여기에 일상 속의 소품과 함께 하면 이는 보다 친근하게 다가온다. 우리가 흔히 보아오던 것들이 ‘여신’과도 같은 여성이 착용한 모습을 통해 동질감을 형성시키는 것이다.




스카프는 여성의 누드에 있어서 좋은 아이템이다. 적절히 가려주기도 하며 드러내 보이며 보다 사람들을 흥분시키기 때문이다. 돌돌 말은 스카프로 유두만을 가린 모습은 강한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가림 없이 다 보여주는 것 보다 더하다. 또한 밑으로 길게 내려뜨린 스카프가 은밀한 부위를 가리고 있으면 조바심마저 일게 만든다. 털이라도 한가닥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보다 사진을 뜯어보게 만든다.




가을철에 주로 하는 얇은 스카프는 속을 비친다는 점이 남성들의 성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얇은 스카프를 브래지어처럼 가슴에 두른 여성의 모습은 가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유두를 아슬아슬하게 보여주며 신비함을 더한다. 또한 부는 바람에 나풀거리며 노출과 가림을 반복하는 모습은 보는 이의 넋을 나가게 할 정도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알몸으로 침대 위에 널부러진 여성의 모습 보다는 초롱불 밑에서 옷고름을 부여잡고 있는 여성이 더욱 자극적이다. 이는 ‘가림’과 ‘관음’이, 오감을 통해 느껴지는 자극 보다는 생각을 통해 얻어지는 자극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준다. 아무리 오래된 부부라 해도 아내가 고개를 숙일 때 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가슴 골에 시선이 꽂히는 것을 통해, 목욕탕에서 들리는 아내의 샤워 소리를 통해 육봉이 빳빳해 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고환 애무, 과하면 독이 된다??

고환은 남자의 성감대중 하나이다. 어떤이에게는 귀두만큼이나 예민하고 짜릿한 부위이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자극에도 상당한 고통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서 혹자들은 '지옥과 천당을 공유하는 부분'이라고도 한다.




남녀간 섹스란 서로가 원해서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한쪽의 일방적인 욕정에 의해 이뤄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남자만이 섹스를 원할 때, 여자는 가만히 다리를 벌려주면 되지만 반대의 상황에서는, 여자의 욕정이 부글부글 끓어 넘치는 상황에서는 남자는 쌍방울을 울려대야 한다.






쌍방울은 육봉에 필적하는 나이스 성감대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때문에 여자가 남자의 육봉을 빨 때 한번쯤은 훑고 지나가는 부위이다. 프랑스 세트메뉴로 따지면 매인 음식이 등장하기 전, 입맛을 돋구는 에피타이저인 샘. 본격적으로 오랄이 시작되기 전, 성감을 끌어올리게 된다.





그러나 잘못된 쌍방울 애무는 쾌락이 아닌 고통을 선사하기도 한다. 고환은 남자의 인체 중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난 급소. 작은 충격에도 상당한 고통이 뒤따르는 부위이다. 이곳을 부드럽게 애무해야지 입 속에 넣고 강하게 빨거나 이빨로 무는 행위는 남자를 죽이려는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




스스로가 원해서 울려대는 쌍방울과 마지못해 울리는 쌍방울은 그 박력이 틀리다. 극도로 흥분해서 하는 피스톤질은 누가 봐도 힘차고 폭발적이다. 살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매우고 속도도 초고속이다. 고환끼리 부딪힐 때의 고통도 쾌락 속에 녹아버린다. 그러나 여자의 부탁에 의해 마지못해 하는 경우엔, 그리고 아무리 피스톤질을 해도 흥이 살지 않을 때는 정말 맥아리 빠지는 쌍방울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또 마지못해 섹스를 할 때는 쌍방울의 고통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사탕의 맛을 느끼는 진짜 묘미는 혀로 살살 굴려 녹여 먹는 것!!
급하게 깨물어 먹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