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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9일 일요일

오랄섹스의 정석

잘못된 성 지식은 섹스를 단조롭고 건조하게 만든다. 또한 그로 인해 몸이 상하기도 한다. 보다 멋진 섹스를 나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초적인 것만을 나누고 있다. 또한 여자는 밝히면 안 된다는 선입견 역시 다양한 섹스를 방해하는 장애물로 작용한다. 여자가 적극적이면 섹스가 즐거워진다.

 
 
 
남성이 여자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는 사이 남성의 한 손을 잡고 음부로 이끌어 준다. 말로 그곳을 애무해 달라고 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고 부끄럽지도 않다. 적극적인 여성의 반응에 남성은 자신감과 함께 흥분이 급격하게 고조된다. 남성이 음부를 입으로 애무를 할 때는 손가락을 남성의 머리카락 속으로 넣어 손끝을 이용해 남성의 두피를 가볍게 애무를 한다. 마사지 효과까지 있으니 혈액순환도 원활히 해주고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머리카락은 의외의 성감대이다. 가만히 애무를 받는 것 보다 머리를 만져줌으로 해서 남자가 보다 열심히 애무를 하게끔 만든다.





남자의 육봉을 애무 할 때는 침으로 육봉을 흠뻑 적셔줘야 한다. 마른 오랄은 남자에게 쾌감을 줄 수 없다. 입이 말랐을 때는 물을 마신 후 하는 것도 좋지만 민트향의 구강철결제를 사용하면 보다 짜릿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윤락업소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이 방법은 성기를 후끈거리게 하고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게끔 해준다. 입 안에 사정을 유도할 때도 구강청결제를 입에 물고 하면 정액의 비릿한 맛을 없앨 수 있다.





육봉만 애무하는 것이 아닌 페니스의 애무 후 고환으로 입을 가지고 가서는 한 손으로는 육봉을 잡고 입으로는 고환을 혀로 핥아준다면 남성의 경우 급하게 사정을 할 수도 있을 정도로 흥분을 높이게 만든다. 단순히 잡고만 있기 보다 위 아래로 움직여주며 자극을 준다.





귀두는 육봉중에서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이곳을 애무 할 때는 손으로 육봉의 기둥 부분을 잡고 혀로 핥아 주는 것이 좋다. 성기 밑부분을 여성이 손으로 잡고 귀두를 애무 한다면 성기 아래위로 쾌감이 더해져 연인을 사로잡아 버리게 된다. 때로는 이빨로 살짝살짝 물어 기분 좋은 고통을 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7단 혀돌고래 캡틴

매직 오럴 바이브레이터

킨제이 헵스-오랄섹스 완벽재현

페라마스타-오럴느낌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순수한줄 알았던 그녀, 알고보니 색녀?

아마추어 포르노를 보다보면 순수하게 생긴 여성들이 미친듯한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섹스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동네 마트에서 100원이라도 싼 고추장을 사기 위해 고민하는 평범하게 생긴 주부가, 대학 캠버스의 가로수 그늘 아래서 시집을 읽을 것만 같은 순수하게 생긴 젊은 여성이 남자의 성기를 못 빨아서 안달 난 사람처럼 맛있게, 열정적으로 빨아댄다.


사람을 겉 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특히나 섹스에 있어선 그 말이 더욱 와 닿는다. 남자의 마음 까지도 송두리 채 빨아먹을 것만 같이 요염하고 색스럽게 생긴 여자가 오히려 결혼 전까지 순결을 유지해 남편은 물론 주변 사람들 까지도 깜짝 놀라게 하거나 반대로 조선시대 조강지처 뺨치게 생긴 여자가 잦은 낙태와 성병에 진료기록이 거의 잡지 한 권 분량이고 그것도 모자라 많은 남자들과 다양한 셀프 섹스 비디오를 찍어 인터넷에서 스타로 대접 받는 여자들도 있다.


 같은 셀프 포르노라면 야하게 생긴 여자 보다는 평범하고 순수해 보이는 여자의 섹스를 보는 것이 더욱 야릇하다. 그것은 외모와 행동을 연결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성 때문이다. '헉, 저런 여자가 저런 짓을??' 하는 의외성이 사람들의 호기심과 성욕을 더욱 자극하게 된다.



한때 일본 AV계를 주름잡았던 분코 카나자와(Bunko kanazawa). 인터넷이 한창 보급되던 시기와 맞물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일본은 물론 세계적인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그녀와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샐리 요시노(Sally Yoshino)는 분코와는 다른 퇴폐적이면서 적극적(?)인 이미지로 당시 av계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 매김 했다. 야시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 뭔가에 취해있는 이미지 등 여러모로 샐리가 분코에 비해 포르노와 잘 어울리는 듯 했지만 인기는 오히려 분코쪽이 더 많았다. 전혀 포르노스럽지 않은 외모와 몸매였지만 오히려 그것이 무기가 돼 남자들의 의외성과 함께 보호본능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2000년대 초반, 청순파 탤런트 H씨가 마약 투여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사건이 있었다. 순결하고 청순하고 여린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던 그녀였기에 국민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H씨는 최음제인줄 알고 복용했다 말해 또 한번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간통죄로 구속 수감돼 한송이의 백합과도 같았던 순수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었다.



외모나 행동이 섹스와 정비례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연관 지어 생각하게 된다. 생각 치도 않았던 여성에게서 의외의 섹스 에네르기를 느끼며 기대하지도 않았던 쾌락을 얻게 되곤 한다. 반대로 외모만 보고 쉽게 접근 했다가 된서리를 맞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내면을 먼저 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남자의 '쌍방울' 성감대가 숨어있었네

대부분의 여성들은 오럴섹스를 할 때 성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성기바로 및 부분인 고환은 성기와는 또 다른 쾌감의 집약체. 이 고환을 혀나 핥거나 입으로 빨이주면 남성은 또 다른 성적고조감을 느끼게 된다.



성기에 비해서는 직접적으로 오는 쾌감은 덜하지만남성도 자신의 고환이 있는 부분에 대해 신경을 덜써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그것을 여성이 애무를 해주면 그 친밀도에서 오는 감정의 고조는크게 높아진다



고환 애무 중에서 중요한것은 깨물거나 또는 압력을 가하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하는관계로 역효과를 주게 된다. 최대한 부드럽게 아이스크림을 혀로 천천히 녹이듯이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고환의 밑부분인 항문과 성기의 중간지점에서 서서히 혀로 애무를 하는것이 가장 키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성기를 직접 입으로 넣기전에 우선 고환부터 정성스럽게 혀로 애무를 한다면 남성의 성적고조감은 크게 높아질것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섹스의 애피타이저-"애무"

애무는 중요한 쾌락을 상승시키는 섹스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애무로서 흥분을 높이고 삽입 후에도 애무를 곁들인 바운딩을 한다면 여자의 황홀감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 매번 같은 성감대에 같은 방식의 애무를 가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성기, 가슴, 목덜미처럼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그곳에 쾌락의 핵폭탄을 떨어뜨려 보자.
(뻔한 부위의 성감대 애무는 이제 그만!!)

차마 더러워서 입대기가 꺼려지는 항문은 제2의 성기라 불릴 정도로 성감의 곡창지대. 애무를 가하는 남자뿐만이 아니라 애무를 받은 여자 역시 수치심에 잘 내주지 않으려는 부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문섹스가 갈수록 보편화 돼가고, 항문 애무를 주무기로 삼는 윤락업소가 생겨난 요즘, 더럽다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국화꽃과도 같은 주름으로 오물거리는 항문을 모른 채 한다는 것은, 항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섹스 중 항문을 동시에 자극하기에는 후배위가 적절하다. 여자의 음액이나 침을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살짝 찔러 넣는 것 만으로도 여자의 쾌감은 대폭 상승한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항문을 애무하려 후배위때의 여자의 자세처럼 무릎을 세우게 한 채 돌아 눕게 한다.

그리곤 입을 엉덩이골 속으로 파묻고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핥아주자. 이때 포인트는 손이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육봉을 주물러주거나 육봉을 뒤로 빼 항문과 함께 핥아주자. 마치 군대시절 원산폭격을 당할 때와도 같은 거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남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항문까지 빡빡 깨끗이 샤워하는게 예의라는...)

더럽기만 따진다면 발도 항문 못지 않다. 하지만 이 부위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바로 발가락 사이와 뒤꿈치이다. 발가락 하나 하나를 사랑스럽게 쪽쪽 빨다가 발가락 사이를 혀로 터치해주면 간지러움과 짜릿함이 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성기를 애무 받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된다. 그렇다가 입을 뒷꿈치로 옮겨 사과를 배어 물 듯 살짝살짝 깨물어주자. 더럽고 창피한 부분을 오픈 했다는 수치감보다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에서 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발 애무를 좋아하는 아무개씨는 어느날 원나잇을 시도했는데 하루 종일 부츠를 신고있던 그녀가 씻지도 않고 꼬랑내를 펄펄 풍겨서 성욕이 사라져 그냥 왔다고 한다.)
 음모도 빼 놀 수 없다. 그깟 털 따위에 무슨 성감이 있겠느냐 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줄 때, 나른하면서도 이상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음모 역시 중요한 애무 포인트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빗으로 살살 빗겨주듯 성기 음모를 만져주다가 쥐어 뜯듯 약간은 힘을 줘서 당겨주는 것 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애간장을 녹이게 하고 싶다면 성기에 닿을 듯 말 듯, 음모주변을 간지럼 피워주면 더 좋다.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음모 또한 그러하다. 샤워시 음모를 빗질하듯 하면 빠질 음모들은 빠져 제거되니, 애무시 털이 입안에 들어가는 곤란한 경우를 피할 수 있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섹스 중 발기가 풀렸을 때의 대처법

섹스 중 발기가 풀리면 남자의 자존심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된다. 정신을 집중하고 온 힘을 성기에 모아보지만 바람 빠진 풍선마냥 쪼글쪼글해지는 성기를 막을 순 없다. 여간 창피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나약함을 상대에게 보여준다는 심적 부담감에 섹스는 더욱 어려워 질 수 밖에 없다.





이럴 땐 상대에게 책임 떠넘기기는 방법이 나름대로의 효과를 거둔다. 조금 뻔뻔하고 염치없는 방법이긴 하지만 남자의 자존심도 구기지 않고 다음의 원활한 섹스를 위해선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발기가 풀린 원인이 자신의 건강이나 심리적 요인이 아닌 상대의 부주의, 성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됐다고 우기는 방법이다.




애무시 상대가 별로 성의를 보이지 않았다거나 남자의 지속적인 요구로 인해 마지못해 섹스를 받아들인 상황이었다면 이 방법은 더욱 효과적이다. 애무를 정성껏 하지 않았기에 충분한 흥분이 이뤄지지 않았고 이는 곳 발기 풀림 현상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게 됐다고 바득바득 우기면 상대가 오히려 미안해 하며 더욱 정성스러운 애무를 해줌으로 충분한 발기가 가능해진다.


 
무엇보다도 이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오히려 상대를 타박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생겨 곧바로 이어지는 섹스에서 더욱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다. SM적인 성향이 서로에게 작용돼 지배와 피지배적 본능이 쾌락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서로가 뜨겁게 원하고 아무런 흠 잡을 것 없이 열정적인 애무가 이뤄졌다면 여간 난처한게 아니다. 섹스를 원하는 여자라면 시들은 성기를 되살리려 다시 물고 빨고 온갖 수단을 다하겠지만 남자의 마음 한 켠에서는 그래도 부끄러운 마음이 살아 숨쉬게 된다. 이때 남자는 갑작스러운 통증을 탓하는 것이 최고.




주의해야 할 점은 허리나 허벅지 등 섹스와 직접적 관계가 있는 부위가 아프다고 하면 안된다. 이는 곳 정력이 약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돼버리기 때문이다. 두통, 치통, 안구건조증 등 섹스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질병 탓을 해야 한다. 또 한가지의 팁은 발기가 완전 죽기 전에 성기를 질에서 빼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상대가 발기에 이상이 있음을 전혀 알아채지 못하게 끔 발기가 풀릴, 그리고 회복의 가망성이 없어 보일 것 같으면 성기를 빼 이빨을 잡고 치통을 호소하는 것이다. 상대로부터 동정심을 유발할 수도 있다.



K-400 남성 단련 강화 확대기



롱텍스콘돔-발기지속,사정지연

그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기가 풀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지 않게 평소에 단련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특히 사정을 너무 참다보면 발기가 풀리는 현상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적절한 테크닉을 구사하고 성인용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출산 후 여자의 음부, 수축력 향상 방법은?

여자들은 자기 성기에 대해 대체로 무지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남자가 섹스 도중 발기가 풀리거나 몇시간 씩 펌프질해도 사정을 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 그때서야 자신의 성기에 대한 걱정을 시작한다.




남자가 삽입섹스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콘돔을 사용해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의 발기가 시원찮아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가 너무 작아서 그럴 수도 있다. 때론 여성이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그럴 때도 있다. 그런 문제들은 생각치 않고 자신의 성기에 대한 문제로 치부하기 마련이다.

섹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여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케겔훈련법은 성기의 제어능력을 향상시키는 운동이다. 항문에서 성기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괄약근을 지속적으로 수축, 이완을 반복하는 훈련이다. 짧게 이를 통해 질의 ‘쪼임’을 얼마든지 향상 시킬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조이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하시는분..일단 똥꼬를 힘 빡주면서 수축시키십쇼..질도 같이 조여집니다.)

여자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성기의 모양이나 '쪼임'이 변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출산. 출산은 질 벽을 확대시켜 남녀 모두에게 '헐렁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몇 달 안에 출산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그러나 케겔 훈련으로 회복해야 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케겔 훈련을 열심히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여성들도 있다.
(아이 낳고 바로 수축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배도 꾹꾹 눌러줘야 뱃속의 불순물도 깨끗하게 정리 되며, 뱃살 축적도 안된다는 것!!)

케겔 운동을 하는 이유는 질 근육을 강화시켜 섹스 시 ‘쫀득’한 느낌을 주기 위함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골반을 받쳐주고, 요실금을 예방하는 데 있다. 소위 말하는 이쁜이 수술은 이런 역할까지 회복해주지는 않는다. 또한 이쁜이 수술을 한다고 곧바로 쪼임이 좋게 탄력적으로 되는게 아니다. 수술 후 4주~6주간 성관계를 금하고 , 병원에 내방하여 케겔운동 및 체조를 하며 매일 매순간 수시로 조여주며 노력을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케겔 운동용 섹스 상품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지만 역시 최고는 남편과 함께 하는 것이다.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 까지 짜릿함을 주면서 질 근육까지 강화되니 1석2조라 아니 말할 수 없다. 삽입 된 육봉을 두동강이 내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힘을 주는 게 제일 간편하면서도 나한테도 즐겁고, 가장 저렴한 자연주의 케겔 훈련이다.
남편이 없다면 역시 성인용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은근슬쩍 흥분 시키는 아슬아슬 스킨쉽

정말 흥분되는 스킨쉽은 하는 듯 안하는 듯 은근슬쩍 하는 스킨쉽이다. 성기를 빨고 성감대를 애무하는 것은 침대위로 올라간 후에도 충분하다. 하지만 그 전에 침대로 끌어들이기까지 상대를 흥분시키는 것은 상체를 숙였을 때 살짝 보이는 가슴골, 입술 옆에 묻은 어떤것을 딱아주는 부드러운 손길. 그런 소소한 스킨쉽들이 상대를 진정으로 흥분시키는 기술아닌 기술이라 할 수 있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술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어깨에 살며시 기대는 것은 남자에게 큰 자극이 될 수 있다. 여기에 팔짱을 끼며 부드러운 가슴을 상대 팔에 밀착시키면 아니 흥분되는 남자는 없다.




노래방, 차 안 같은 둘만의 공간에 있을 때는 심리적 흥분감이 더해져 더더욱 상대를 공략하기 쉽다. 이때 중요한 것은 최대한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서로 마주보며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살짝 살짝 어깨를 스치며 혹은 코앞에서 눈빛을 교환하며 서로의 성욕은 뭉글뭉글 끓어 오르게 된다.





시끄러운 곳에서 귓속말을 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방법이다. 처음부터 귓속말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처음에는 크게 말하다가 답답하다는 듯이 크게 말하다가 답답하다는듯이 입을 귀에 대고 속삭이자. 남자친구가 더 가까이 다가오면 머리를 살짝 감싸 가슴 쪽으로 끌어당겨 속삭이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을 살짝 쓰다듬듯 만지는 것도 효과적.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는 남자를 뒤에서 안아주는 것은 귀여우면서도 성감을 자극하는 최고의 스킨쉽이다.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뒤에서 안아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뒤에서 안을 때 손을 가슴 쪽에 놓기보다는 허리나 골반 정도에 닿게 하는 것이 좋다. 너무 꽉 끌어안으면 오히려 효과가 반감되므로 살짝 안아서 손으로 장난치듯 가볍게 터치해주자.


2012년 4월 11일 수요일

'남근(男根) 과자' 물고 있는 대만 여고생



핫도그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남자 성기 모양을 닮은 '팅팅구이'가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팅팅구이'는 철판에 팬케익 반죽으로 만들었으며, 그 안에는 소시지 1개가 들어 있다.

호기심 많은 여고생과 어린 아이들이 주 고객층이다. 실제로 대만 타이페이 거리에서 팅팅구이를 입에 물고 있는 여학생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한 여고생은 "모양도 웃기고 무엇보다 맛있다"며 "친구들도 보통 하루 1개씩 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남근을 닮은 모양 때문에 여성단체나 종교계에서는 "과자가 너무 외설적이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팅팅구이는 개당 40~50 대만 TWD(한화 약 1500원~1800원)에 팔리고 있다.




대륙은 뭘해도 용서가 되는군요....-_-;;;
우리나라에서 저런 걸 팔았다간 음란죄로 잡혀가겠죠?
진심 먹어보고 싶습니다 -_-



2012년 4월 10일 화요일

5분안에 섹스 유도하기!!

-남자의 전희 이끌어내기
 
옷을 입고 하는 섹스가 훨씬 자극적일 수가 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성기를 지퍼 밖으로 꺼내는 행위 자체가 발기를 저절로 이끌어 낸다.
일단, 여성이 남성의 지퍼를 열고 그 안에 손을 넣어 남성의 성기를 자극한 후 꺼낸다.
이 행위 자체가 5분이라는 시간 안에 충분한 전희가 될 수 있다.
생각해 봐라. 그 짧은 순간이기에 가능한 행위이다. 침실에서 할 수 없는 짧지만 강렬한 전희 중 하나이다



-남자의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테크닉
1. 손을 끊임없이 놀릴 것
단시간에 사정을 못하는 남자를 위해 5분 안에 완전히 남자를 자극하여 공략하여야 한다.
그가 충분히 만족할 만큼 그에게 충실하도록 하자. 키스를 하고 그의 목을 애무 하면서도 남자의 성기를 잡고 놔주지 말 것이 필요하다
키스 하면서도 끊임 없이 그의 성기를 자극 하는 것이 좋다.
성기를 세게 잡는 방법 보단, 성기를 가볍게 잡고 스치듯 손을 가볍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남자는 자극을 받는다.
오히려 세게 쥐어짜듯 흔드는 것은 남자의 성감을 떨어뜨리므로 주의 해야 한다.
 
2. 오랄은 전희이며 삽입의 느낌을 줄 수 있다.
남자에게 오랄을 할 때 굳이 혀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다.
입술을모아 입술 전체로 남자의 성기에 밀착 시킨다는 기분으로 오랄을하면 더 큰자극을 받는다
침실에서의 섹스는 혀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짧지만 강렬한 섹스를 할 때 입만을 사용하는 게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
혀를 사용하면 나른한 애무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지만, 급하게 끝내는 데는 역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의 전희 이끌어내기
 
가장 기억 나는 섹스를 꼽으라고 하면 사람들은 스릴이 동반한 섹스를 예를 든다.
자동차 안이나 공공장소에서의 섹스가 기억 나는 섹스로 말들을 한다.
5분 안의 섹스 역시 그러하다.
5분 안에 충분히 여자를 흥분 시키기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여자의 귀를 즐겁게 하자. 여자에게 지금 이 시간 당신을 느끼고 싶단 말을 속삭임과 동시에 그녀가 얼마나 섹시한지 칭찬하는 것이 여자의 몸을 열 수 있는 포인트이다.
남자와 달리 즉각적인 흥분이 오지 않는 여자의 몸을 공략하기 보단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속삭이면서 여자의 몸을 끊임 없이 어루만지는 것도 전희에 효과적이다.



-여자의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테크닉
 
1. 깊게 삽입하는 오랄이 필요하다.
5분이란 상황이 주어질 때 좀더 하드한 오랄이 필요하다.
여자의 질 안 깊숙이 혀를 깊게 삽입해서 색다른 만족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혀끝이 아프겠지만 여자에겐 큰 자극이 될 수가 있다.
2. 타인처럼 강한 자극을 줄 것
평소 점잖은 섹스, 무드 있는 섹스를 추구하는 당신이라면 이런 짧은 시간엔 야수처럼 구는 것이 자극적이다.
특히 여자에게 남자의 전혀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오르가슴에 도움이 된다.
마치 또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한다는 판타지를 여자에게 주는 것이 여자의 오르가슴에 필요한 키 포인트다




-삽입은 짧고 스피디하게
 
5분 레시피에서 사실 삽입은 사정을 위한 마침표 정도의 의미가 있다, 전희 만으로 사정에 이르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사정은 1~2분 동안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
체위는 후배위 위주가 좋다. 특히 여자 쪽이 서서 허리만을 숙인 자세가 편하고 섹시한 체위라고 할 수 있다.




2012년 3월 5일 월요일

여자의 음부=꽃잎

여자라면 누구나 성기가 있다. 이곳을 통해 소변도 보고, 자위도 하고, 섹스도 한다.
이것을 하나의 기능으로 본다면 어느 여자나, 어느 꽃잎이나 차이는 없다. 남자들이 1차적으로 보는 것은 외적인 아름다움이다. 핑크빛의 가지런한 두 장의 꽃잎, 거기에 털까지도 단정하다면 혀를 아니 댈래야 아니 댈 수 없게끔 만든다.
(그곳에 무신경한 여자들이 있다. 머리를 예쁘게 빗어주듯..그곳도 그냥 무성하게 두지 말자)



시각적으로 보신을 했다면 꽃잎의 또 다른 기능인 수축력을 경험해 보고파 한다. '긴자꾸'라 불리는 명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물려있다'라는 느낌이 전해져야 열심히 허리를 움직일 이유가 생기는 것. 어쩌면 이것은 외적인 아름다움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사람들이 말하는 '내면이 아름다운 여자'란 질의 조임이 좋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허공에다 삽질한다고 너무 넓거나 그냥 꽉 조여 아프기만 한것도 아닌 적당히 조였다 풀었다 감흥을 주는 애액도 적당히 촉촉한 수축력을 긴자꾸라고 한다)




이곳은 여자를 홍콩에서 날뛰게 할 절대적인 성감대이기도 하다.
다른 신체부위에 100분간 애무하는 것보다 1분간의 꽃잎 애무에 여자들은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질 안쪽을 자극하는 삽입보다 외성기쪽에 자극을 즐기는 여자들도 많이 있다. 자위를 할 때, 무엇인가를 삽입하는 여자보다 외성기에 자극을 가하는 여자가 더욱 많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자극의 중심에는 크리토리스가 있다. 이곳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겠지만 '쾌락 폭파의 버튼'이라 불릴 정도로 강력한 성감대이다. 아무리 외성기를 핥고 빤다 해도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지 않으면 말짱 헛것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아무리 값비싼 꽃이라 해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벌레가 꼬이고 말라 비틀어지고 결국엔 죽게 된다. 여자의 꽃잎도 마찬가지. 핑크빛에 아름다운 명기를 가졌다해도 관리를 소홀히 하면 '꽃잎'으로서의 가치는 떨어지게 된다. 세균에 의한 질염 때문에 악취가 나고, 애액도 분비되지 않아 남자와의 성교시 고통을 겪게 되고, 성병 배양소로 전락될 수도 있다.
남자들이 좋아해준다고 방심하지 말고 꾸준한 관리로 '영원히 아름다운 꽃잎'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

*여성분들 뒷물 한다고 그곳을 청결히 한다면서 비누로 뻑뻑 문질러 닦는분들 조심하세요
세균이 침투한다고 생각되어 더 많은 분비물이 나올 수 있으며 냉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성 전용 세정제는 중성세제로 비누와는 다릅니다
산부인과에 다니는 것을 주저하지 마세요. 남자는 비뇨기과 여자는 산부인과..자신의 몸을 소중히 아끼고 보살펴주세요~!!!


자무 허브 (수축 청결 에센스)

우먼센스(시원한 느낌의 여성청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