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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9일 수요일

러브젤.흥분젤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바톨린씨 선
질의 양쪽에 있으며 점액을 분비하는 작은 선으로 남성 성기의 쿠퍼선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적으로 흥분되면 이곳에서 엷은 백색 점액이 두어 방울 분비되어 주변을 미끈하게 만듭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 선은 위축되고 분비액도 점점 줄어듭니다.

위의 경우 여성 흥분젤이 도움이 됩니다.
흥분젤이 바톨린씨 선 역할을 해 줌으로 질구에 음경 삽입이 용이해 집니다.


바이젤

제스트라

즉음란죄


스타하드클라이막스





자궁 경부에서 외부 생식기까지 확장된 얇은 관으로 속이 비어 있으며 터널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질은 월경혈이 빠져나가는 길이며, 성교할 때 남성의 음경이 삽입되고 사정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또한 출산할 대 태아가 모체 밖으로 빠져나오는 통로입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수행하기 위해 질은 매우 유연한 신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평상시의 질 분비액은 pH3.5~4.5의 강한 산성을 띠고 있는데 이것은 질 내의 세균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질은 그 자체로는 분비선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성적으로 흥분되었을 때 질벽에서 점액이 생성되어 윤활제 역할을 합니다.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신경조직은 질입구 ⅓지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삽입을 하긴 했는데 뻑뻑하다 물이 없다라는게 바로 질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해서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러브젤이 도움이 됩니다.




한방젤 시리즈 매.난.국.죽


에스솔루션 누루누루.사라사라.앱솔루트



포플레이 립키스.슬립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여자의 대표적인 성감대-lady secret

여자의 대표적인 성감대로 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질과 클리토리스이다.하지만 이 두곳을 동시에 자극하기란 쉽지 않다. 깊이 삽입하되 음핵이 잘 벌어져 피스톤 운동이나 회전운동 시에 함께 자극 받아야 한다. 그에 적절한 체위는 남자가 침대에 걸터앉은 상태에서 그 위에 여자가 앉아 삽입하는 좌위 응용, 여자가 가슴 쪽으로 두 다리를 최대한 끌어당기고 뒤집어진 거북이처럼 누워있는 상태에서 남자가 그 위에 엎드려 삽입하는 거북이 체위가 대표적.



첫 번째 체위에서는 질 안쪽을 자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자가 손으로 여자의 허리를 전후 좌우로 진동시키며 음핵을 자극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거북이 체위는 어찌 보면 뱃속의 태아를 닮았다. 다리를 끌어당기면 자궁구가 배 아랫쪽으로 밀려 질구의 길이가 짧아지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실제로는 깊이 삽입하지 않아도 깊이 삽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체위.



 
게다가 이 상태에서는 여성의 외성기가 잘 보여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도 쉽다. 남성의 치골에 부딪치며 자연스럽게 음핵자극과 함께 질 벽 전체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다. 남자의 몸에 최대한 밀착시킨 기승위는 발바닥을 침대에 붙이고 체중도 발에 맡긴다. 질 입구를 주로 자극하기 위해서는 여성이 허리를 약간 든 자세가 되어야 한다. 처음엔 그 상태에서 허리를 좌우로 흔들며 운동하다가 서서히 주저앉아 회전 운동한다.

 

기승위에서 여성이 양쪽 무릎을 최대한 바깥으로 벌리는 방법도 있다. 이 상태에서 남성이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여성의 음핵을 애무한다. 기승위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은 여성이 주도할 수 있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의 음핵을 맡는 셈. 치골을 이용해 자극하는 방법도 좋다. 여성이 두 다리를 뻗고 있는 정상위 상태에서 남성이 자신의 두 다리를 곧게 붙인 채로 삽입한다. 후배위에서는 고환을 이용할 것. 여성이 엎드린 상태에서 남성이 뒤로 다가가 삽입하되 두 다리를 무릎까지 완전히 붙인 채 삽입한다.

그러면 삽입과 동시에 앞으로 도드라진 고환이 여성의 음핵을 동시에 자극하게 된다. 클리토리스는 여성의 막강한 자극점 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애무했다가는 심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예민한 부위다.



클리토리스는 여성의 막강한 자극점 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애무했다가는 심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예민한 부위다. 거칠거칠한 손가락으로 마구 후벼파듯 애무하는 것이 아니라, 음핵을 둘러싼 부위 전체를 손바닥으로 눌러주듯 대고 부드럽게 비벼주는 것이 포인트. 여성의 애액이 나오기 시작하면 중지를 질 속에 넣어 애액을 클리토리스에 발라준다. 고통이 훨씬 줄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해진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체위에는 정상위, 정상위의 변형으로 여자가 다리를 남자의 어깨까지 올리는 고족위, 여성상위 중에서 여성이 남성의 다리를 보고 앉은 자세인 배면 여성상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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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일 수요일

출산 후 여자의 음부, 수축력 향상 방법은?

여자들은 자기 성기에 대해 대체로 무지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남자가 섹스 도중 발기가 풀리거나 몇시간 씩 펌프질해도 사정을 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 그때서야 자신의 성기에 대한 걱정을 시작한다.




남자가 삽입섹스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콘돔을 사용해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의 발기가 시원찮아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가 너무 작아서 그럴 수도 있다. 때론 여성이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그럴 때도 있다. 그런 문제들은 생각치 않고 자신의 성기에 대한 문제로 치부하기 마련이다.

섹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여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케겔훈련법은 성기의 제어능력을 향상시키는 운동이다. 항문에서 성기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괄약근을 지속적으로 수축, 이완을 반복하는 훈련이다. 짧게 이를 통해 질의 ‘쪼임’을 얼마든지 향상 시킬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조이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하시는분..일단 똥꼬를 힘 빡주면서 수축시키십쇼..질도 같이 조여집니다.)

여자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성기의 모양이나 '쪼임'이 변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출산. 출산은 질 벽을 확대시켜 남녀 모두에게 '헐렁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몇 달 안에 출산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그러나 케겔 훈련으로 회복해야 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케겔 훈련을 열심히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여성들도 있다.
(아이 낳고 바로 수축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배도 꾹꾹 눌러줘야 뱃속의 불순물도 깨끗하게 정리 되며, 뱃살 축적도 안된다는 것!!)

케겔 운동을 하는 이유는 질 근육을 강화시켜 섹스 시 ‘쫀득’한 느낌을 주기 위함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골반을 받쳐주고, 요실금을 예방하는 데 있다. 소위 말하는 이쁜이 수술은 이런 역할까지 회복해주지는 않는다. 또한 이쁜이 수술을 한다고 곧바로 쪼임이 좋게 탄력적으로 되는게 아니다. 수술 후 4주~6주간 성관계를 금하고 , 병원에 내방하여 케겔운동 및 체조를 하며 매일 매순간 수시로 조여주며 노력을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케겔 운동용 섹스 상품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지만 역시 최고는 남편과 함께 하는 것이다.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 까지 짜릿함을 주면서 질 근육까지 강화되니 1석2조라 아니 말할 수 없다. 삽입 된 육봉을 두동강이 내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힘을 주는 게 제일 간편하면서도 나한테도 즐겁고, 가장 저렴한 자연주의 케겔 훈련이다.
남편이 없다면 역시 성인용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자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

남자들이야 90% 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황당한 경우가 많이 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라. 결혼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 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위(?)가 좀 필요할 듯. 어느 때든 좋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든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지?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위생적인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생각만 해본다면 아직 자신을 사랑하기는 멀었다. 
어서 자신을 사랑함으로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
 
 
 

2012년 3월 24일 토요일

여자는 오르가즘을 '질'로 말한다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 여자의 성기는 남자들과는 달리 매우 다채로운 반응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면 성기부위는 일정한 간격으로 빠른 수축과 이완을 거듭하며, 질이 콩닥콩닥 뛰는 것처럼 느껴진다. 또한 애액이 한꺼번에 쏟아지며 질내는 더욱 촉촉하게 젖어 든다.



그러나 의외의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성기 부위가 마치 경련이 일어나는 것처럼 한동안 멈출 줄 모르고 내부에서 물결치듯 일렁이게 된다.  여성 스스로 자위할 때나 파트너와의 삽입섹스에서 질에 강력한 자극을 연속적으로 받은 경우, 드물게 발생하는 이런 반응에 상대 남자는 신체적으로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일부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쾌락의 반응이다.




질와 질벽이 모두 빠르고 강한 수축과 이완을 거듭하는 현상인데, 그 속에 손가락을 넣어보면 마치 양쪽에서 파도가 치는 것과 같은 느낌이 전해진다.

일부 남성들은 손가락을 안마하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라고 말한다. 여성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진행되는 이 격렬한 움직임을 막을 수 없다. 계속되는 찌릿찌릿한 기분을 막으려 하지도 않을 것이다.


 

다양한 오르가즘 타입 중에 한번의 오르가즘에서 일 분 이상 오르가즘을 지속시키는 여성의 경우가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동영상 중 모 대학의 여성이 모형 권총으로 성기를 애무 받자 거침없는 물줄기를 내뿜으며 질의 이완과 수축이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보통의 여성과는 다른 이러한 반응은 보는 이들의 동공을 확장시키기에 충분하다.





일부 여성들에게 보여지는 이러한 반응이 자궁의 존재와 관련 있는 것이라고 보는 이들도 있다. 여성이 스스로 자위하면서 음핵에 자극을 가한 뒤에, 또는 삽입섹스 시 질에 강한 자극을 받은 뒤에 이와 같은 동일한 현상이 일어나는데, 질과 음핵에 공통적으로 연결된 부위는 자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2012년 3월 22일 목요일

삽입에는 매끄럽게, 후에는 '꽉꽉'

질은 소음순에서 시작돼 자궁 경부까지 이어지는 가장 촉촉하고 근육질인 관 모양의 기관을 말하며 성적 쾌감을 느끼는 곳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좋은 질을 가져야 상대는 물론이거니와 자신도 좋은 쾌락을 얻을 수 있다. 남성 역시 성관계를 가질 때 여성의 질 내 자극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성이 느낄 수 있는 쾌감이 틀려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성들은 여성의 다리를 오므리며 삽입하고 변화무쌍한 피스톤 운동을 함으로써 질 내벽 곳곳을 압박하기도 하고 손가락이나 섹스토이 등을 사용해 질을 집중적으로 자극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실 질 에 대한 지식이 전무 하다시피 한 것이 일반 남성들의 현주소. 질은 다양한 성적인 쾌감을 줄 수 있는 신체기관이지만 음부 내에 위치해 아무래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남성들에게 낯선 곳이다. 여성의 질을 위해 남성들이 갖춰야할 정보들을 알아보자...




질을 자극 할 때는 입구를 혀를 사용해 자극을 하다 질 속에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삽입했다가 부드럽게 빼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이때 2~3cm 정도 들어간 곳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좋은데 2~3cm 들어간 곳이 질에서도 가장 민감한 곳이기 때문이다. 손가락 운동(?)의 완급을 조절하며 질벽을 자극하면 여성의 쾌감은 서서히 고조되게 되고 질감도 살아난다.손가락을 싫어한다면 혀를 살짝 밀어 넣으면 쾌감을 느낀다.




음부를 가리고 있는 음모를 깎는 것도 여성의 질에 결코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음모는 피스톤 운동시 마찰에 의한 고통은 물론 삽입시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질내 감각과도 연결된다. 음모가 없다면 삽입 후 피스톤 운동에 의한 통증이 쾌감을 막을 장벽으로 작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매끄러운 성관계를 위한 음부 면도가 결국 질의 감각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얘기다. (비키니라인 정리 정도는 상관없음)





질은 여성 본인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중요하다. 남성들이 여성의 질 안에 자신의 성기가 미끄러지며 들어갔을 때 느끼는 느낌은 속된 말로 미칠 듯이 좋다. 그 좋은 느낌을 유지하고 여성에게도 좋은 쾌감을 안겨주기 위해선 질을 소중히 해야 한다. 남성은 여성의 질 감각을 높이기 위해 세심하게 배려해야 하며 여성 역시 자신의 질을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청결히 하겠다고 비누로 빡빡 닦는 것은 냉증이나 세균 유발을 할 수 있다. 차라리 미지근한 물로만 씻어내거나 인증받은 여성청결제를 사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