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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9일 금요일

발기가 신통치 않다면 '이것' 피해라!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담배는 백해무익하다. 그 중에서도 흡연으로 인해 유발되는 동맥경화증은 또한 발기부전의 중요 원인이다. 니코틴은 음경의 혈관을 수축시키고 발기를 유지시키는 피가 쉽게 빠져나가게 한다. 니코틴 흡입이 만성화되면 발기를 일으키는 해면체 조직이 직접 파괴되기 시작한다. 담배보다는 그 해악이 조금 덜하다고는 하나 술은 소량일 경우 일시적으로는 성적인 욕구를 증가시킬 수 있지만 과다하게 섭취했을 때에는 확장된 전신의 혈관이 발기를 어렵게 만들고 성욕을 억제시킨다.



'토요일은 밤이 좋아'라는 노래는 직장에서 일하는 남성들의 성생활에서만큼은 해당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토요일 오후부터는 오히려 '토요일 밤이 무서븐(?)' 남편들이 많다. 무리한 시도보다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푹 쉰 일요일 아침의 거사가 오히려 성공적인 성생활의 비결이다. 자신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노하우를 쌓자. 수영이나 테니스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나 좋아하는 취미 생활 등으로 정신적인 여유를 가진 다음, 그런 여유에서 나오는 아내에 대한 배려를 갖다보면 부부 금실이 좋아지고 자연 성생활에도 자신이 생긴다.





장기 안에도 지방이 축적되고 비만의 바로미터가 바로 뱃살이다 보면 복부 비만 또한 모든 병의 근원이 될 수 있겠다.

물론 복부 비만은 성관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섹스 어필의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주요 핵심 포인트다. 길에 지나가는 젊은 아가씨의 날씬한 몸매에 눈길을 빼앗기면서도 출산과 육아 이후에 늘어진 아내의 몸매에 눈살을 찌푸리는 것은 남성의 이기심일 뿐이다. 성적 매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자신은 물론, 이성을 위한 배려다. 꾸준한 복부근육 강화운동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어라.





여자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야말로 능력 있는 남자의 소관이다. 발기 후 바로 삽입하고 제 스스로의 리듬에 따라 사정하고마는 남자는 매력이 없다 못해 여성으로 하여금 모욕과 경멸을 느끼게 한다. 아내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안심은 금물이다. 어쩌면 운명과 팔자 소관을 탓하며 그저 묵묵히 참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게 쌓인 불만은 언젠가는 다른 분출구를 통해 분노로 표출되어질 수도 있다. 충분한 애무와 노력이 엿보이는 당신의 몸짓은 반드시 오르가슴을 동반하지 않아도 아내에게 커다란 만족감을 줄 수 있다. 여성들은 반드시 몸이 아닌 마음으로의 섹스가 가능한 인종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로맨틱한 꽃 한송이는 1시간의 전희보다도 그 효과가 크다. 기념일이나 생일을 잊지 않고 꼬박꼬박 챙기는 당신의 자상한 성격과 아이들을 배제한 두 사람만의 외출 등의 이벤트는 아내에게 정신적인 포만감을 제공하고, 이는 정열적인 부부 생활의 기본 바탕이 된다. 빨간 비디오에서 습득한 기술을 이용해보는 깜짝 이벤트도 아내에게는 커다란 성적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가장 큰 촉매제는 물론 정신적인 섹스 어필이다.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지니로애 1+1 깜짝 이벤트!!!



지니로애 구매시 주얼리 진동기(small 사이즈)도 드립니다!! (주얼리 진동기 색상은 랜덤)

연말 자두몰 특별 기획~!!

사라사라젤 100ml+ 과일젤 100ml+ 콘돔(10pcs)+ 각종견본팩등+ 캔음료수+ 러브링+ 여성용세정제+
철벽 비밀보장 무료배송까지

우와...쥔장이 미쳤나봅니다..

제 정신 돌아오면 이 행사 끝나버릴거 같으니, 서둘러서 구매하세요!!

기한은 언제까지?? 쥔장 제 정신 돌아올때까지...(바로 마감 할 수도 있다는...)


알몸으로 떠나는 '홍콩' , 같이 가는게 훨씬 즐겁다~!!

섹스에서 성공의 비결은 여성의 오르가슴을 먼저 유도한 후 남성이 사정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남성이 먼저 사정을 하게 되면 여자는 물론이거니와 남자 역시도 뭔가 아쉽고 찜찜한 뒷맛을 느끼게 된다. 그런 성적 부조화는 굳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더라도 남성들은 체험으로 느끼게 된다. 섹스란 후손을 이어가는 것이란 단순한 생식생리에서 벗어나 인생의 행복한 순간을 만드는 작업이라는 정의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녀의 성적 극치감을 일치시킨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며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하기 쉽다. 적절한 타이밍에 끝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지만 뜻대로 성사되지 않고 반복되면 결국 섹스에 노이로제가 걸릴 수 있다. 

섹스는 남녀가 공동으로 올리는 매스게임 같은 것이지만 오르가슴은 전적으로 개인 체험이라는 데 문제의 핵심이 있다. 실제로 성생활을 시작해 보면, 몸과 마음을 녹이는 듯한 오르가슴의 쾌락에 동시에 골인하기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사정이라는 남성의 단조로운 오르가슴과 여성의 다중 오르가슴은 이질적이어서 동시 골인은 근본적으로 합치되기 어려운 주문이다.

비록 오르가슴에 함께 도달했다 하더라도 여성은 좀 더 불태울 수 있는 섹스 에너지가 남아있고, 그 잉여 에너지가 남성 측의 분발을 요망하고 또한 기대한다. 그러나 일단 사정하고 나면 재발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남성으로서는 그런 여성의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없다. 따라서 성 문제를 상담함에 있어 필자는 ‘일치시키는 일’에 구애받지 말고 서로의 오르가슴을 최대한 존중하는 태도를 말한다.

여성은 확실히 남성과의 합체감은 물론 남성과 오르가슴을 공유할 때 더 깊은 만족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욕구는 본능적인 것이고 지성의 통제하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섹스를 통해 남성이 그 파트너로 하여금 성적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애정과 관계없이 불만이 생기고 그것은 가끔 감정적 폭발을 일으킨다. 섹스를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여체가 흥분하는 과정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것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여성이 오르가슴에 이르는 방식이 어느 정도 파악되면 그것은 섹스라는 자동차를 운전하는데 있어 좋은 내비게이터가 되어 준다.




그보다 더 중요한 비책은 페팅이다. 여성에게 전희는 페니스의 삽입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한 전초전이 아니라 그 자체가 메인이벤트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 두기 바란다. 성의학의 선구자 매스터즈의 연구에 따르면 비교학적 연구에서 전희에 15분, 삽입시간 5분이라는 섹스가 갑자기 삽입하고 15분 걸린 섹스보다 여성에게 더 큰 만족을 준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입술, 혀, 손가락 등을 이용하는 극진한 애무는 옥시토신의 분비를 촉진, 애정을 진작시키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한다.
내 여자친구를.내 아내를 충분히 애무도 안해주고 그녀는 메말랐어요..촉촉해지지 않아요..
그녀는 섹스를 싫어하나봐요.. 멋대로 생각하고 상상들 하십니다.
그녀의 성감대를 얼마나 알고 계신지요..
온몸이 성감대? 그냥 부끄러워서 훼이크 하는것일수도 있어요..
진짜 느꼈느냐 그것은 그녀의 옹달샘이 증명해 주니...이제부터 제대로 합시다!!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뚱뚱한 남성에게 권하는 이상적인 정상위 방법<凹凸정보>

뚱뚱한 남성과 마른 여성에게 알려주는 정상위 체위법



정상위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대중적인 체위이다. 가장 쉽게 할 수 있고 본능적으로 행해지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정상위는 가만히 누워서 다리만 벌리고 있으면 되는 줄로 아는, 그야말로 여자의 입장에서는
날로먹는 체위 쯤으로 알고있다. 
하지만 여자도 남자의 신체 무게를 안아야 하는 고통이 있을 수 있다.
무심코 남성의 경우 압박을 준다고 여성을 꼭 안고 할 때가 있는데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는다면 상관은 없지만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경우는 여성이 숨을 헐덕이는 것을 볼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기분이 좋아서가 아니라
압박으로 인해 숨을 쉬기 불편해 나오는 현상이다.


정상위에서 중요한 것은 무릎을 약간 굽히고 팔을 벌려서 남성의 상위 신체의 무게를 여성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자세가 좋은 자세이다.
자세가 편안해야 섹스에 집중할 수 있다.
아무리 다양한 체위를 구사한다 해도 불편하거나 성기가 자주 빠지면 그만큼 섹스의 흥도 깨지게 된다.
남자쪽에서는 편안할 수 있으나 남 좋으라고 하는 섹스가 아닌 이상, 여자 자신도 즐기는 섹스가 되기 위해서는
상대 눈치를 보지 말고 자신이 편안한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다.


남성의 경우 팔로 자신의 무게를 버티게 되면 점점 힘이 들어 큰 흥분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여성의 경우는 반대로
음부 쪽의 마찰이 확실히 되므로 삽입을 통한 쾌감과 율동시 음핵에 전달되는 진동을 함께 느끼게 되므로 정상위중
여성에게 최고로 쾌감을 전해 줄 수 있다.


정상위에서 여성에게 가장 좋은 괘감을 주기 위한 첫번째 조건으로는 남성의 몸무게를 여성에게 전가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것은 배려이다.
나 혼자 편안하겠다고, 나 혼자 느껴보겠다고 상대를 힘들게 하는 것은 그야말로 섹스독제자라 아니 말할
수 없을 것이다.

2011년 10월 12일 수요일

성인용품 더이상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나라 자위행위에 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남성의 90%, 여성은 약 40%가 자위행위를 한적이 있으며, 사회적 지위나 교육 수준이 높을 수록 더 많이 한다. 또한 결혼을 해도 남성의 85%, 여성의 45%는1년에 한번이상 자위행위를 한다. 필자가 조사한 우리나라 여성의 약40%가 자위행위 충동을 느끼며, 30%는 자위행위에 의해 성적으로 흥분되는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제품 판매 경향을 보면 남성과 여성회원의 구매률이 6:4 정도이다.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이 성인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IT강국이고 선진국 반열에 들면서 인터넷 매체의 발전과 쇼핑몰의 다양성으로 여성들의 성인용품 구매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여성의 자위는 대부분 음핵을 자극하는 것이다. 이는 상당수의 여성이 질 삽입 성교에서 얻지 못하는 쾌감을 음핵을 자극해 얻기때문이다. 의학적으로 오르가즘의 핵심은 질이 아니라 음핵에 있어, 성행위시 남성의 성기 자극은 여성이 오르가증에 도달하는 데 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 정설이라고 한다. 음핵은 남성의 음경에 해당하는 기관이다. 성행위시 음핵은 음경이 발기하는 것처럼 부풀어오르고 단단해지고 풍부한 감각신경과 혈관에 의해 성적인 흥분에 쉽게 도달해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때문에 음핵 자극은 여성 불감증 치료방법으로도 쓰인다고 한다.
 
그럼, 여성들의 자위 기구에는 무엇이 있을까?
 








누구나다 한번쯤을 들어 봤을만한 '딜도'라는 것이다. 딜도란 음경 모양의 성기를 뜻한다. 즉 인공적으로 만든 남근 또는 음경(페니스)이다. 크기도 제각각이며 모양, 기능도 모두다 다르다. 요즘엔 정말많은 종류가 나와있다. 수동의 성기 모양은 '딜도'라고 하지만 자동(피스톤.진동.회전등) 딜도는 '캡틴'이라고 한다.위에서 보는 이미지는 극히 일부의 이미지만 편집하여 올려보았다.
 
그 다음은 바이브레이터가 있다. 일종에 진동기인데 보통 대중적인 모양은 작은 달걀모양으로 진동이 나오는데 주로 음핵에 대고 오르가즘을 느낄때 사용한다. 그리고 캡틴에도 당연히 바이브레이터가 달려있다.  바이브레이터는 무뎌진 부부 관계나 권태기의 성인이 사용하면 좋다고한다. 한가지 예로 피스톤 운동은 강한것보다는 빠른것이 오르가즘에 이르게 하는 중요요인이다. 하지만 페니스 삽입 시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하는것이 남성에게 굉장한 에너지를 요구하며, 여성이 완전히 만족할 때까지 멈추지않고 계속할 수 있는 남성은 많지 않을 것이다.
 


 
여성 딜도의 선택기준은 무엇일까??
 
이전에도 말해드렸지만 여성의 자위용품 시장이 갈수록 커가고 있는 추세이다.
그중에서도 여성딜도는 가히 압도적인 성장세이다.여성딜도의 선택 기준에는 뭐가 있을까?
여성딜도의 선택기준에 대해 하나씩 알아봅시다.

 
첫번째, 부담이 없어야 한다. 외관이든 크기든 부담이 없어야 한다.내가 부담이 없어야 편하게 쓸수있다.겁나게(?) 생겼거나 너무 크거나 하면 여성분들이 쓰시기에 부담이 될 수가 있으니까. 크기나 모양을 잘살펴보고 구매를 하도록하자. 외관에 대한 조사가 제일 먼저이다.
 
두번째, 기능이 강력해야 한다.  크기와 모양의 요건이 갖추어 졌다면 기능면도 중요하다. 만약 기본 기능이 없는 실리콘 딜도에 만족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요즘 나오는 여성딜도를 보면 진동은 기본이고 회전까지 되면서 이것도 1단이 아닌 3단, 7단, 8단.9단.10단.12단 등 다양한 진동과 회전을 제공하는게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다 사정기능이 추가 된것도 있으며 펌핑(피스톤)까지 되는것도 있다.
회전도 한 방향이 아니라 역방향으로 가능한것도 있다.
또 이런 삽입 가능한 딜도 종류가 아니라 애무를 좋아하는 여성을 위한 가슴 애무진동기도 있다.
 
세번째, 세척이 쉬워야 한다. 세척은 남성용품이나 여성용품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의 소중한 부위에 직접 닿기때문이다. 만약 여성딜도를 통채로 물에 넣고 세척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고르면 좋겠지만 전동식의 제품은 대부분이 전체 방수가 안된다.(배터리를 넣거나 충전 부위때문) 이왕이면 방수되는 제품으로 구매하시고 그게 안된다면 뒷처리가 깔끔하면서도 손쉬운 세척이 가능하면 사용하고 나서도 세척할때가 귀찮아 지는일은 없을 것이다.

네번째, 가격은 적당한가? 여성딜도의 가격도 남성용품에 비해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 일본 정품이라면 국산의 2배,3배 정도의 가격차이는 감수 해야 될 것이다. 비싼게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며 잘 따져보고 형편에 맞게 구매하는게 좋다. (비싸다고 해서 옵션이 다 많은 것은 아니라는 얘기...실리콘의 질과 디자인등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마지막으로 품평을 잘보고 사는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여성자위용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 보았다. 그 다음은 무엇이겠는가?
실제 어떤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하지 않을까??
 
 
여성이 운영하는 곳이라 제품 포장은 100% 비밀 배송 이다..
절대 아무도 그 어떤 사람도 ..배달하는 택배아저씨도 무슨 제품인지 모른다!!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혀 테크닉<凹凸정보>

전희에 있어 보편적으로는 손가락이 애무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손가락 끝은 터치하기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감각이 예민하여 세심한 손놀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가락은 그 기능상으로 볼 때 신체의 다른 부위에 비하여 오염되기 쉽고 또한 딱딱하고도 날카로운 손톱이 달려있어 본의아니게 상처를 남길 우려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혀를 이용한 터치는 손가락을 사용할 경우 자칫 상처입기 쉬운 예민한 부위에 권장되고 있는 적당한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단연 하일라이트는 페니스를 대신하여 혀를 삽입하는 테크닉인데 이러한 재간은 자칫 남자들에게 부담일수도 있으며 설사여자들이 요구하기가 쉽지는 않다.

혀를 이용한 애무를 경험해 본 여성이라면 혀라는 것이 페니스와는 또 다른 감미롭고 독특한 오르가슴에 대하여 얼마만큼 미묘한 흥분을 일으키는 것인지 충분히 느껴 보았으리라 생각한다.
혀에는 무수히 많은 돌기들이 돋아나 있는데 이 돌기들의 기능은 여러가지 맛을 느끼는 일이다.
한데 이 돌기들은 여성들의 성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데 없어서는 안될 여러가지 감각기관들이 분포되어 있다.
이 돌기가 끈적거리는 타액을 쳐바르며 크리토리스며 질구를 쓰다듬듯 미끄러진다면 여성은 페니스로는 성에 차지 못했던 새롭고 독특한 자극에 자신도 모르게 진저리가 쳐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구름위에 올라선 듯한 기분, 즉 운우지정을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초보자들이 일단 엉겹결에 혀부터 덜렁 삽입했다고 치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페니스를 놀리듯 그저 무턱대고 앞뒤로 들락거리면 되는 것일까. 그 짤막한 혀를 가지고서?

일단 혀가 들어왔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 여성의 입장에선 묘한 흥분에 휩싸일 것이다. 혀가 삽입해 들어올 떄의 기분은 페니스가 들어 왔을 때와는 달리 분명 또 다른 설레임으로 다가오리라.
색에 강한 여성들은 남편이 좀 더 빠르고 강하게 움직여 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혀라는 것은 핧기에 적합한 도구이지 피스톤 놀이에는 적당하지 않다.
게중에는 혹시나 자신의 분비물에서 무슨 냄새나 나쁜 맛이 나지는 않을까 하는 위축감 때문에 내심으로 오래 즐기고 싶으면서도 애써 다른 체위로 유도하려고 지분대는 소극적인 여성들도 간혹 있을 성 싶다.
여성들의 입장에서 가장 흥분되기 쉬운 건 역시 남성의 혀가 질 속에 깊숙이 삽입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천부적으로 혀가 긴 남성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 아닐까.
매직 오럴 바이브레이터<BEST 판매상품>



그 외 대부분의 남성들에겐 여성의 음부에 혀를 갖다대는 자체로도 중노동일 것이다.
만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의해서 태곳적 신비의 육향에 접근하려는 의도가 없었더라면 말이다.
결론적으로는 오럴섹스에 대한 이야기지만 여성의 성기를 남성이 혀로 애무하는 커닐링거스의 경우, 이에 따르는 냄새와 맛에 대해서는 수많은 말들이 있어왔다.
얼굴을 찡그리는 남성들도 있는 반면에 미소짓는 남성들도 있을 것이다. 오럴섹스에 대한 개인적 취향이 어떻든 간에 오럴섹스는 여성의 질액을 잘 분비시켜 성교를 가장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사실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오럴섹스는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며 어떤 여성들의 경우에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되기도 한다. 불감증 치료에도 적절하게 이용될 수 있다.
만일 남성의 혀로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면 남성의 코와 얼굴은 여성의 치부와 아랫배 가까이 위치하게 될 것이다.
만일 그 냄새를 피하고 싶다면 커플이 함께 목욕을 한다거나 향기 나는 기름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파트너의 질 냄새에 의해서 흥분하게 된다고 한다.
어떤 남자들은 그 냄새를 맡아보기 위하여 파트너의 샤워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여성들이 이 때문에 무작정 위축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냉증이 심한 여성들은 워워~~꼭 샤워하시길!!)
혀에 의한 애무는 무작정 클리토리스를 타킷으로 해서는 곤란하다.
소음순 질 기부의 민감한 부분 그리고 회음부를 골고루 살펴가며 혀로 잘 보살펴야 한다.
또한 몸의 다른 부분은 제쳐두고 성기에만 과도하게 집중하는 행위를 삼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여성들은 오럴섹스 중에 각각 연결이 끊겨버린 느낌, 즉 애무의 연속성이 단절되어 버린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이것은 손을 사용하여 파트너의 다리와 배 가슴 손 얼굴을 계속 애무함으로써 보완시켜야 한다.

               위드미                             필센스                              인클리어
(여성이 뒷물시 사용하면 좋은 청결제들...향도 좋다..미리 준비하는 센스있는 여자가 되자!!!)

그렇다면 혀를 삽입하는 일도 오럴섹스에 포함되는 걸까. 많은 남성들은 혀를 파트너의 질에 삽입하는 행위도 오럴섹스에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다.
물론 아직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만큼 혀를 삽입하는 것이 특이한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증좌라고 보여진다.
일반적으로 혀라는 것은 대개의 경우 너무나 짧고 부드러워 여성의 질에 삽입하기가 버겁다.
그렇지만 도교에서는 혀를 갈고리처럼 구부려 넣고 잡아당김으로써 G-SPOT 를 자극하는 테크닉을 권하고 있다.이럴경우 강하고 긴 혀를 가진 남성이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혀의 움직임은 혀 끝에 힘을 실어 깊게 내밀었다가 거두기를 반복하되, 깊게 내밀었을 때에 혀끝을 현란하게 움직이면 여성은 극도로 흥분하게 되는 이치를 터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페니스의 삽입과 비교하여 혀를 삽입했을 때에는 분명 그 강도와 압박정도에서 크게 차이가 나긴 하겠지만, 경험많은 여성일수록 혀의 삽입이 주는 감도가 더욱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고 한다.
이를 위한 훈련법도 있다. 1분이나 2분간에 걸쳐서 할 수 있는 한 될수록 빠르게 뱀처럼 혀를 밖으로 뻗어내었다가 급하게 안으로 당기는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고 권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혀를 삽입했을 때의 에티켓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할 때 목젖 깊숙이 페니스를 삼켜주기를 원하듯이 여성도 남성의 혀가 가능하면 되도록 깊이 삽입해 들어와 주길 원한다.
그런데 이 두 가지의 경우 각각 애로점이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종종 페니스가 목젖을 건드려 오럴섹스 중 본의 아닌 구토를 일으킬수 있다는 점이고, 남성의 경우엔 한번도 입을 오물거리지 않고 계속해서 혀를 내민 채로만 기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혀가 뽑히는 듯한 통증도 동반 -_-;;;;)
여성이 펠라치오를 한다면 쿠퍼액이나 사정액을 으레 조금은 삼키게 마련이듯이 남성의 경우도 혀 삽입시에는 기계적인 동작외에 가끔은 가볍게 입맛을 다셔주는 센스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정액을 삼켜주기를 원하는 남자가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자신의 질액을 삼켜주는 남자에게 흥분과 사랑을 느끼는 것은 당연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