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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8일 목요일

<일본직수입> 명기의증명 006.007.008 애액젤

명기의증명 006 얀루이

명기의증명 007 사라

명기의증명 008 얀루이

애액젤 60ml를 대한민국 최저가격 일본직수입 판매합니다.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사이클론2 A-10 가격 할인!!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싸이클론이 건전지나 리모컨등 다른 귀찮은 부속품이 필요없이 어댑터하나로 충전이 바로 가능하게 사용하기 간편하게 나왔습니다.
기존 싸이클론 이너컵을 호환 사용할수 있도록 크기를 동일하게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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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9일 수요일

러브젤.흥분젤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바톨린씨 선
질의 양쪽에 있으며 점액을 분비하는 작은 선으로 남성 성기의 쿠퍼선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적으로 흥분되면 이곳에서 엷은 백색 점액이 두어 방울 분비되어 주변을 미끈하게 만듭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 선은 위축되고 분비액도 점점 줄어듭니다.

위의 경우 여성 흥분젤이 도움이 됩니다.
흥분젤이 바톨린씨 선 역할을 해 줌으로 질구에 음경 삽입이 용이해 집니다.


바이젤

제스트라

즉음란죄


스타하드클라이막스





자궁 경부에서 외부 생식기까지 확장된 얇은 관으로 속이 비어 있으며 터널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질은 월경혈이 빠져나가는 길이며, 성교할 때 남성의 음경이 삽입되고 사정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또한 출산할 대 태아가 모체 밖으로 빠져나오는 통로입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수행하기 위해 질은 매우 유연한 신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평상시의 질 분비액은 pH3.5~4.5의 강한 산성을 띠고 있는데 이것은 질 내의 세균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질은 그 자체로는 분비선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성적으로 흥분되었을 때 질벽에서 점액이 생성되어 윤활제 역할을 합니다.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신경조직은 질입구 ⅓지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삽입을 하긴 했는데 뻑뻑하다 물이 없다라는게 바로 질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해서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러브젤이 도움이 됩니다.




한방젤 시리즈 매.난.국.죽


에스솔루션 누루누루.사라사라.앱솔루트



포플레이 립키스.슬립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더운데 섹스와 자위가 왠말이냐!!

냉수욕은 차가운 물을 활용한 목욕법이다. 냉수욕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많은 효과가 있다. 냉수로 인한 자극은 피부에 좋고 특히 피부혈관의 수축과 확장의 반복을 촉진하므로 피부 혈관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또 근육의 긴장을 촉진시키고 피부면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땀샘의 기능을 높인다. 냉수욕 뒤에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남성의 정력을 높이는 방법으로도 유명한 것이 냉수욕. 남성의 음낭은 체온보다 낮게 유지되도록 되어 있는데 냉수욕으로 음낭 속 고환을 차갑게 하면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돼 정력 강화에 보탬이 된다. 고환뿐 아니라 차가운 물로 회음부와 남성 성기의 귀두 부분을 마사지 해주는 것도 큰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수압이 센 샤워기를 활용, 물줄기로 성기 부위를 자극하면 더욱 좋다.




여성 역시 차가운 물로 몸을 단련하는 냉수욕이 섹스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냉수욕 이후에는 피부가 탄력을 찾고 자극에 민감해지기 때문에 상대 애무에 의해 흥분도가 오르게 돼 섹스의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단 선천적으로 몸이 냉한 여성의 경우 냉수욕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냉수욕은 미지근한 물을 먼저 몸에 뿌리고 차츰 온도를 낮추어 15~20도 정도의 물에 즐기는 것이 좋다고. 차가운 물에 몸을 담그기 전에 먼저 냉수를 몸에 끼얹는 것이 좋다. 차가운 물을 뿌릴 때는 손 끝, 팔, 다리, 배, 등, 가슴 순으로 하는 것이 좋다. 냉수욕을 한 뒤 마무리는 바르게 선 채로 샤워기를 통해 정수리 부위부터 찬물을 흐르게 하는 것이 좋다.



냉수욕은 섹스 전 샤워를 할 때 하는 것도 좋지만 2~3일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즐길수록 더 좋다. 냉수욕은 차가운 물이 처음 몸에 닿을 때 차갑고 느낌이 좋지 않기 때문에 꺼리는 경우가 많지만 찬 물에 대한 거부감을 이겨내고 주기적으로 즐기면 건강과 섹스에 많은 도움이 된다.



요컨대 냉수욕은 건강뿐 아니라 섹스에 있어서도 도움이 된다. 국내에서도 냉수욕은 건강법으로서 예로부터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냉수욕이 모든 이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심장병 환자, 고혈압 환자, 노약자 등에게는 적당치 않아 주의를 요한다. 생리 중이거나 임신 중인 여성에게도 적합지 않다. 냉수욕이 건강을 위한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것도 간과해선 안 된다.

 바르면 시원한 느낌의 러브젤-내츄럴 쿨 젤



2012년 6월 6일 수요일

언제 애무하고 있나, 속전속결 빠른 오르가즘!!

삽입과 마찰을 동시에 구현하기란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다. 보통 여성상위체위시 오르가즘을 쉽게 느낀다고들 하는데 질과 크리토리스가 동시에 자극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리는 법. 섹스 할 때마다 여성상위만 고집하면 정말 재미 없을 것이다. 여성상위처럼 질과 클리토리스를 동시에 자극하는 체위를 알아보자.


침대에 걸터앉은 남자의 무릎 위에 마주보고 앉아 섹스를 나눠보자. 깊이 삽입하되 음핵이 잘 벌어져 피스톤 운동이나 회전운동 시에 함께 자극 받아야 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질 안쪽을 자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자가 손으로 여자의 허리를 전후 좌우로 진동시키며 음핵을 자극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삽입과 동시에 클리토리스가 마찰되기 때문에 여자가 보다 빨리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여자가 더욱 주도적으로 하고 싶다면 남자를 완전히 눕혀 그 위에 올라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엎어진 거북이 체위 역시 오르가즘을 느끼기 쉬운 체위. 여자가 가슴 쪽으로 두 다리를 최대한 끌어당기고 뒤집어진 거북이처럼 누워있는 상태에서 남자가 그 위에 엎드려 삽입하는 이 체위는 뱃속의 태아를 닮았다. 다리를 끌어당기면 자궁구가 배 아랫쪽으로 밀려 질구의 길이가 짧아지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실제로는 깊이 삽입하지 않아도 깊이 삽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이 상태에서는 여성의 외성기가 잘 보여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도 쉽다. 남성의 치골에 부딪치며 자연스럽게 음핵자극과 함께 질 벽 전체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다. 남자의 몸에 최대한 밀착시킨 기승위는 발바닥을 침대에 붙이고 체중도 발에 맡긴다. 질 입구를 주로 자극하기 위해서는 여성이 허리를 약간 든 자세가 되어야 한다. 처음엔 그 상태에서 허리를 좌우로 흔들며 운동하다가 서서히 주저앉아 회전 운동한다.

기승위에서 여성이 양쪽 무릎을 최대한 바깥으로 벌리는 방법도 있다. 이 상태에서 남성이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여성의 음핵을 애무한다. 기승위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은 여성이 주도할 수 있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의 음핵을 맡는 셈.


치골을 이용해 자극하는 방법도 좋다. 여성이 두 다리를 뻗고 있는 정상위 상태에서 남성이 자신의 두 다리를 곧게 붙인 채로 삽입한다. 후배위에서는 고환을 이용할 것. 여성이 엎드린 상태에서 남성이 뒤로 다가가 삽입하되 두 다리를 무릎까지 완전히 붙인 채 삽입한다. 그러면 삽입과 동시에 앞으로 도드라진 고환이 여성의 음핵을 동시에 자극하게 된다.

삽입시까지 애무시간이 너무 길거나 애액이 부족한 경우 속전속결을 위한 흥분젤도 있다.
흥분젤을 발라 3-5분 가량 클리토리스를 맛사지해주면 메마른 사막에서 오아시스가 샘솟는다.

즉음란죄 -made in JAPAN


제스트라 -made in U.S.A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완전식품 우유, 정력에도 따봉!!

우유가 건강에 좋은 것은 식상할 정도로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단순히 내장에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탁월해 ‘완전식품’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 또한 정력 증진에도 도움을 줘 섹스에 관련된 것이라면 물불 안가리는 남성들에게 생활 속 보양식이 되기도 한다.


절세 미인 클레오파트라도 우유를 목욕제로 사용했을 만큼, 우유 목욕은 가장 고전적인 목욕법 중의 하나다. 우유속의 유지방은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며, 단백질을 분해시키는 효소는 피부의 때와 묵은 각질을 제거해 준다. 또한, 보습성이 높은 꿀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를 한결 윤기 있고,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꿀 수 있다.



또한 피부를 뽀얗게 만드는 미백효과도 있고 콜라겐 성분이 피부를 탱탱하게 가꾸어 주기도 한다.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잘 맞고 다른 천연 재료와 섞어 쓰면 우유의 장점을 두 배로 살릴 수 있어 아줌마들이 목욕탕에 갈 때 요거트와 함께 빼 놓지 않고 챙겨가는 것이 유유이다. 우유로 마사지를 하고 난 후에는 반드시 잔여물을 말끔히 없애야 한다. 씻기지 않고 피부에 남은 우유는 모공에 쌓여 피부 노폐물이나 균이 된다. 세안 후 곧바로 기초화장을 해 우유로 부드러워진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비타민은 건강 증진과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정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나 우유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세포의 노화 방지와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일부 남성들은 우유가 정액의 빛을 건강하게 보이게끔 만든다 믿는데 정액의 색깔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덥다!! 여름엔 어떻게 섹스해야 하나?

가만히 있어도 땀이 팬티까지 적시는 여름. 옴짝달싹 하지 않고 시원한 그늘 밑에서 가만히 누워만 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진다. 아무리 사랑하는 상대와 같이 있다 해도 땀으로 끈적끈적한 몸과 뿜어 내는 열기로 스킨쉽은커녕 가까이에서 걷기조차 싫어진다. 아무리 더워도 섹스에 대한 욕구는 한결같다. 몸이 녹초가 되는 한이 있어도 오르가즘이라는 달콤한 과실을 땋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섹스를 하게 되면 다른 계절보다 체온이 쉽게 오른다. 외부의 기온이 높으면 신체는 섹스를 할 때 생성된 열을 밖으로 내보낼 수 없고, 습도가 높기라도 하면 증발하지 않은 땀 때문에 체온이 계속 상승하기 때문이다. 체온 상승으로 피부의 온도가 높아지면 우리 몸은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말초 피부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키는 대신 근육으로 가야 하는 혈액 공급량을 감소시켜 이 때문에 피로가 쌓이게 된다.


일반적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심장에 무리가 갈 정도의 섹스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여름철에는 피로를 쉽게 느끼므로 평소보다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다. 격한 움직임 보다 부드럽고 긴 삽입으로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격한 섹스는 많은 땀을 흐르게 하는데 정상위의 경우 쉴새없이 떨어지는 땀방울은 여자에게 고스란히 떨어지게 된다. 일부 여성은 이러한 땀방울이 열정의 결정체라 생각하며 더욱 흥분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여름철의 섹스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이다. 더운 날씨에 격렬한 섹스를 하면 땀이 많이 흐른다. 따라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섹스 후 1시간 내에 가능한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섹스 중 10분 간격으로 조금씩 수분을 흡수하는 것이 좋다.



어떤 계절이든 본격적인 섹스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필요한 운동이 바로 스트레칭이다. 보통 몸을 풀지 않고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트레칭을 해야 평소 쓰지 않던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섹스가 끝나고 난 후 근육이 조금이라도 떨리는 현상을 경험했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줘야 한다.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섹스 망설이지 말고 즐겨라!!

성담론이 음담패설이라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 올라온 지도 꽤 됐다.
공중파 방송에서 성을 주제로 한 토크쇼가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기도 하고, 노골적으로 섹스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케이블TV 방송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성이 양지로 올라오긴 했지만, 섹스에 대해 망설이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혼외정사에 대한 거부감은 물론이거니와 부부간의 섹스도 그 횟수나 방식에 대한 자기규제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섹스를 망설임에 있어서, 대표적인 사례로 소위 ‘변태 행위’라는 낙인이나,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을 들 수 있다. 소위 변태행위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다.
예전처럼 오럴섹스니 항문섹스와 같은 구체적인 행위를 문제삼기보다는 그 동기에 대해 문제 삼는 인식으로 전환하고 있는것이 그것이다.부부간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대표적인 경우다.
(소수의 성적인 자기 취향이라고 하자. 음식을 색다르게, 자기 입맛에 맞게 먹듯이...)
 
 

 
섹스가 전적으로 사적인 행위인 만큼 제 3자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에는 여전히 조심해야겠지만, 남편이나 남성의 일방적인 요구로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된 셈이다.
남녀간 혹은 동성간 섹스 행위의 주체들이 서로 합의를 했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한 사적인 영역으로 허용되어야 한다 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일이다.
또한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은 ‘적당하다’는 판단의 주체가 누구냐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
자신의 체력이나 능력을 판단하여 스스로 ‘적당함’을 추구하면 모르겠지만, 20대는 일주일에 몇 번, 30대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다는 식의 사고로 스스로 섹스의 욕구를 규제하는 것은 문제로 삼을 수 있다.
가령 50대 남성이 매일 섹스를 한다거나 결혼한 20대의 건장한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아니냐’는 인식이 갖기 십상이라는 말이다. 50대 남성이라도 능력도 되고 욕구도 그러하다면, 매일 섹스를 즐기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20대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데 자신이나 부인이 별 문제를 못 느낀다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섹스의 주체는 본인인 만큼 자신 스스로 판단하고 행위할 필요가 있다.
다만 문제는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인 만큼 파트너와의 합의는 필수적이다.
남편은 매일 하고 싶은데 아내는 그렇지 않다거나, 아내는 매일 하고 싶은 데 남편이 그렇지 않다면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만 된다면 섹스를 즐기는 것에 대해 추호의 망설임을 가질 필요가 없다. (요즘은 부부.커플간에 성인기구 사용이 늘었다. 혼자서 성욕구를 해소할 수도 있고, 서로 즐길수도 있고...)
다만 혹 매일 매일 섹스를 하는 것이 즐겁다면, 상대도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려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매번 똑같은 패턴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도 쉽게 질릴 수 있고, 질리게 되면 불륜이나 강제적인 성행위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하고 싶다면, 요일별로 테마를 정해 섹스를 시도해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월요일에 남편이 주도하여 섹스를 즐겼다면, 화요일은 애무만 한다거나, 수요일은 아내가 리드하는 날, 목요일은 욕실에서 하는 날등 요일별로 섹스하는 방법을 정할 수도 있다. 상대와 충분히 합의가 된다면 오럴이나 애널과 같은 색다른 시도도 가능하다.
자신의 체력만 받쳐준다면 매일 섹스하는 것이 그리 문제될 것은 아니다.‘적당하게 즐겨야 한다’는 관념으로 욕구를 자제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물론 이러한 입장에 대해 전통적인 반론이 있다.
 
 
 
남성의 정수가 정액인 만큼 함부로 사정하는 것은 양기를 허비하여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라는 통념이 대표적인데, 사실 남자의 입장에서 사정을 하는 행위가 그리 몸을 축내는 과도한 행위는 아니기 때문이다.
사정을 빈발하는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수 있지만, 우리 몸은 정자를 매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생성해낸다.
섹스할 때 소요되는 칼로리나 운동량도 100m 달리기를 하는 양 만큼이 전부라고 한다.
과연 매일 100m 달리기를 한다고 양기를 허비하고 생명을 단축시킬까?
 
 


 
<자두몰 한마디>
통념을 버려라.
상대방이 어리거나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념을 갖고 선을 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파트너와는 잣대를 두고 선을 긋지 말자.
 

2012년 5월 1일 화요일

'남자는 허리' 괜한 말이 아니구나

성겸험이 많지 않은 남성들은 젊은 혈기 하나로 삽입하자마자 무턱대고 전후로 허리를 사정없이 펌프질하며 사정의 그 순간까지 쉴새없이 달린다. 그리고 상대 여자는 남자와 해어지고 난 후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남자들은 너무 일방적이야.’라며 하소연을 한다. 위에서의 예처럼 획일적인 피스톤 운동은 여성으로 하여금 실망감 만을 안겨줄 뿐이다. 그래서 옛 우리네 어르신들 께서는 이런 명언을 남기셨다. ‘좌삼삼 우삼삼’ 그만큼 남녀의 성교시에 회전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말이다.




그럼 그 중요한 회전운동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 맷돌 돌리듯 빙빙 돌리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중국 기예단도 아니고 그렇게 허리가 유연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 그렇게 계속 하염없이 돌리다 보면 자세도 어색할뿐더러 허리 근육에 쥐가나서 고통에 몸부림 칠지도 모른다. 회전운동이라는 것은 성기를 단순히 좌우로 흔들어 주듯 하는 운동이다. 좌우로 움직이는 성기는 질안에서 마치 회전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성감의 메카라 불려지는 여성의 질을 구석구석 자극할수 있게된다.




결합부를 중심으로 허리를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자. 남자의 새로운 테크닉에 여자는 오르가즘의 계단을 걷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맷돌처럼 원형으로 회전하다보면 그 고생을 하고 있는 남자는 물론 이거니와 여성 쪽에서도 아프다는 등의 괴로움을 나타내는 말을 듣게 되는 사례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성질 나쁜 여자라면 눈알을 부라리며 거센 욕을 해댈지도…….


그렇다면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하는 좌위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엉덩이를 바닥에 붙여놓고 그 위에 묵직한 여성이 올라타 있는데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좌우로 회전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남자의 엉덩이는 죄다 까져서 울며불며 집에 가야할 경우가 생기게 될 지도 모른다.




이때 바로 여성의 내조가 필요한 것이다. 포근하게 남자위에 앉은 여성이 부드럽게 좌우로 돌려주면 돌리는 여자나 밑에 있는 남자도 동시에 행복의 콧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여성 상위의 경우에도 좌위와 마찬가지로 여성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하지만 수줍음 쟁이 여자친구가 남자위에 올라타 열정의 로데오를 펼치기엔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는 남자가 밑에서 가볍게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주며 여성을 도와주자.




후배위는 정말 허리를 돌리기에 정말 좋은 자세이다. 게다가 질벽 전체를 자극하기도 좋은 자세여서 정상위 때와 동일한 원리로 여성의 골반을 좌우로 하여 페니스를 진동시키면 빠짐없이 구석구석 샅샅이 자극이 가능하게 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