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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크면 뭐하누? 서지가 않는데....'

섹스에 있어 남자의 성기는 단순한 신체부위가 아닌 남자에게는 자신감을, 여자에게는 성적 환상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남성들은 포르노의 남자 배우의 성기에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고, 목욕탕에서 슬금슬금 다른 이의 성기와 자신을 비교하며 희비를 교차하기도 한다.
여성들은 크기가 주는 시각적인 효과 때문인지, 얼마간 경험이있는 여성이라면 우람한 남성과의 조우를 상상하기도 한다.


크기에 집착하는 것은 불필요한 망상에 불과하다. 많은 전문가들은 성교시 실제 만족감을 좌우하는 것은 분위기나 지속력이지, 크기는 아니라고 지적한다. 남녀의 오르가즘을 좌우하는 것은 크기보다는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성기의 경도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전문가들도 남성의 성기가 5센티미터만 넘으면 성교하고 임신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한다. 물론 아주 작아서 열등감에 성교를 못할 정도라면 확장 수술이 필요하겠지만, 여기에 속하지 않으면서도 괜히 크기에만 집착하는 남성들이라면 일찌감치 크기보다는 육봉의 단단함을 단련하는 데 좀 신경을 쓰라고 권유하고 싶다.


이것은 여성들에게 만족감을 주기 위한 가장 우선시 되는 부분이다. 서양인들의 경우 크기는 큰데 경도가 문제고 동양인들은 크기보다는 경도가 장점이라는 얘기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점점 경도에 불안을 느끼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 특히 서양인들의 경우 너무 커서 경도에 문제가 있는 경우지만, 우리나라 남성들은 단단함의 지속성이 문제가 된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이 오르가슴에 이르는 평균 소요 시간은 8분이라고 한다. 삽입 후 적어도 8분은 움직여줘야 여성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 8분을 못 넘기지 못하고 제풀에 꺾이고 마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발기부전은 병원에 가는 것이 상책으로 크기보다는 단단함을 오래 보전시키는 것에 힘을 쓰는 것이 행복한 섹스를 위한 지름길임을 명심하자.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킨제이헵스 블랙에디션 출시(KINSEY HEPS BLACK EDITION)

2013년 버젼 킨제이헵스가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옵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딱 한가지 공개된게 있습니다.

지난 시즌  킨제이헵스가 보관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 시즌은 크래들(거치대)가 선보입니다.

또한 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럽게 컴백 한다는!!

자두몰 최초 단독 공개~



 
 
정확한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11월초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킨제이헵스 구매 망설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구입하세요~!!
 
기존 고객분들이 추가 구매하실 경우 깜짝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조루라 생각되면...

조루 남자의 고민은 대인기피증까지 야기시킨다. 부부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돼 잠 자리를 꺼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집에 들어가지 않으려 하는 증세로까지 발전될 수 있다고 한다. 조루증의 원인이 육체적인 경우에는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심리적인 부분이라면 집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 이 경우의 해결사는 아내. 어떤 최첨단 치료도 아내의 정성에 비할 바 못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격려와 칭찬이다. 일찍 쌌다고 타박하기 보다는 ‘짧지만 강했다’ ‘충분히 느꼈다’ 등의 말로 남편의 기를 살려주자. 이런 정신적인 치료를 밑바탕 삼아 섹스의 방법을 교정해 가야 한다. 아무리 조루라 해도 ‘꽂자마자 싸는’ 이들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 어느 정도의 바운딩이 이뤄지게 되는 데 남편이 사정에 이를 것 같으면 행위를 멈추게 해 흥분을 가라 앉힌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의 주도하에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기의 삽입과 이완을 유도하는 자극을 반복하며 남편이 긴장을 풀고 쾌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하다가 사정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는 순간 조심스럽게 밀치듯 몇 초간 자극을 중단한다.

이때 시간은 흥분(사정)의 수위를 가볍게 억제할 수 있으면서 발기상태는 그대로 유지되는 정도를 의미한다.

잠시 후 다시 자극을 주어 서로가 성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삽입행위를 계속하다가 또 사정이 될 것 같으면 자극을 멈춘다. 그리고 다시 성기를 애무하고, 사정이 되기 직전에 멈추기를 3,4회 반복한 뒤 사정케 하여 남녀 모두가 극치의 성적 쾌감을 맛보도록 하는 방법이다. 15분 가량 1회, 3차례 계속하며, 1주일에 2~3회씩 시행하면 효과적이다.



여기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중단-시작’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기 전에는 사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일시적인 성급함을 버리고 차분하게 치료에 임한다면, 오히려 성행위 시간보다 몇 배의 즐거움을 얻을 수도 있다. 손으로 자극할 때는 바셀린 오일, 또는 샤워를 하며 비누를 바른 상태에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쾌감을 진전시키다가 멈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사정 조절이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 처음엔 여성 상위가 바람직하며, 다음 단계로 옆으로 눕는 체위나 남성 상위 등 체위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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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31일 화요일

40-50대의 성욕!

순식간에 완전 발기를 이루는 민첩한 순발력은 젊음의 상징이다. 그러나 나이를 먹게 되면 한 번의 발기를 이루기 위해 수분 내지 30분까지의 시간이 요구된다.
그래서 발기가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 젊은이라면 일단 일어선 페니스가 도중에 시들거나 죽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중년 이후엔 섹스 도중에 발기력이 처지는 일이 가끔 발생한다.
페니스의 힘과 끈기가 줄어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페니스의 반기는 과연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 것일까?
격정의 숨소리에 끼어든 느닷없는 전화벨 소리가 김을 새게 만든다. 두 사람만의 은밀한 분위기를 애써 연출하건만 옆방에서 나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페니스를 시들게 만든다.
“아무래도 계가 깨질 것 같아…."라는 마누라의 생뚱맞은 이야기, 그리고 오직 그것에 몰입하고 있는 남자에게 짜증 섞인 투정을 부리는 여성 파트너의 행동도 페니스를 위축시킨다.
갱년기 남성은 발기력에 대한 이러한 불신 때문에 곤혹스러워 한다.
하지만 이것은 반드시 더 이상의 성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전조증상은 아니므로 일단은 안심해도 된다.
노소의 차이는 오르가즘도 예외가 아니다. 젊은이들은 사정할 때마다 거의 대부분 무아의 극치감을 느낀다.

하지만 갱년기가 되면 뚜렷한 이유없이 가끔 오르가즘의 색깔과 크기가 줄어드는 일이 있다.
40~50대가 되면 리비도의 패턴도 변화한다. 여기서 말하는 리비도란 원래 욕망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40~50대에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외적 자극에 대한 반응이 많이 감소한다. 리비도는 직업이나 삶의 태도와 관련이 있어 경쟁적인 남자의 리비도가 더욱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또 단조로운 생활을 꾸려가는 사람일수록 리비도가 감소되며 성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거나 성적 관심을 끌어내는 자기 노력,그리고 새로운 섹스 파트너를 맞이하면 리비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남성의 폐경은 리비도의 크기를 크게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해서는 남성 폐경의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 비결은 결코 어렵지 않다. 최상의 묘책은 금연, 절주, 적당한 운동, 균형있는 육류 및 야채 섭취, 규칙적인 생활, 무욕, 자기 만족,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여유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첫째 여생의 목표를 재설정하라.
현재의 위치와 자신의 좌표를 확인하고 여생의 패턴을 다시 디자인하여 젊은 시절의 꿈에 현실성을 가미시키는 것이다. 희망과 야심으로 그렸던 젊은 시절의 빅 드림을 접고 실현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의 과감한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버거운 야심이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에게 스트레스의 족쇄를 채워서는 안 된다.
▶ 둘째 잘못된 습관은 과감히 버려라.
흡연과 습관성 음주벽을 버리고 균형있는 음식물 섭취에 신경을 집중한다. 과도한 커피도 좋지 않다. 몰아치기식 섹스도 지양해야 한다.
▶셋째 여생의 필수 영양소인 적절한 운동에 몰두하라.
적당한 운동이야말로 우리 신체기관의 기능을 유지하고 항상 새롭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묘약이다.
▶넷째 단조로운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라.
여행도 좋다. 아내와 단 둘이 나선 홀가분한 여정. 삶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지난 세월을 솎아내어 서로 격려해주며 환한 나머지 여생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기로 삼아라.
▶다섯째 여유를 가져라.
취미생활을 통해 심리적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 낚시, 음악, 독서… 뭐라도 좋다.
▶여섯째 건강을 관리하듯 섹스를 관리하라.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버리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젊은이의 성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섹스 매너리즘에서 탈피하여 신선한 섹스를 운용하는 부부간의 노력이 중요하다.
성적 환상을 빌려 규칙적인 섹스를 실행한다면 70대에도 젊은이 못지 않은 충실한 섹스를 구가할 수 있다.
축구 선수의 뛰어난 힘은 끊임없이 하체 근육을 단련시키는 선수 자신의 노력 때문이다.
규칙적인 섹스를 통해 사정 근육이나 발기 근육이 단련되면 조기에 퇴직하는 일은 결코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훌륭한 보약과 최음제는 타성화 된 생활습관, 허망한 체면이나 자존심을 버리고 삶의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유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적극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행으로 옮긴다면 당신은 갱년기의 절망감과 일상의 권태로움을 이겨내고 청춘과 같이 찬란한 여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청춘이 돌아온다고 생각해보라. 어찌 인생이 아름답지 않겠는가. 평생 섹스, 70대의 섹스, 전천후 섹스는 단언하건대 괜한 말이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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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성행위의 속도위반-조루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성생활에서의 "빨리빨리"는 자동차의 속도위반과 마찬가지로 적잖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성행위에서의 속도 위반은 '접즉출(接卽出:닿자마자 나온다)''망즉출(望卽出:바라만 보아도 나온다)'로 대변되는 조루가 바로 그런 유형에 해당한다.
'섹스토피아(성의 이상향)' 세계의 '절대악'-조루. 섹스의 기본적인 목적은 생육이나 번영이지만,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은 전천후로 섹스를 즐길 뿐만 아니라 종족 보존의 단계를 훨씬 넘어,더 나은 쾌락을 위해 섹스를 하기도 한다. 또한 기법 개발에도 열심이다.
 
 
 
 
여기에서 잠깐 남성과 여성의 성적 쾌락의 차이점을 살펴 보자.
남성은 사랑의 감정 없이도 사정이란 과정을 통해 극치감을 느낄 수 있지만,여성은 사정이란 과정이 없는 대신 사랑의 감정이 수반 되어야만 극치감에 이르는게 통례다.
여성의 이런 미로 같은 심리 과정은 천천히 발동되고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반면,남성은 성적 자극이 귀두부를 자극하는 순간 이내 중추에 도달하고 그 자극이 일정 수위에 이르면 사정을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러고는 금방 모든 게 끝나 버린다.
 
 

 
따라서 조루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허무한 경지로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여성의 성 감각이 남성에 의해 개발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즉,결혼 전에 성적 자극에 전혀 노출된 적이 없는 여성이라면 이런 여성의 성적 시계는 오로지 남편에게만 맞춰지기 때문에 조루가 그다지 문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물론 여성이 어느 정도 남편 이외의 성적 체험을 갖고 있다면 문제는 복잡해 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얼마 전 30세 중반의 기혼남 K씨는'고개숙인 남자'의 전형이었는데,고민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할 정도로 내성적이기까지 했다.
그의 성적 문제는 한 젊은 여성과 외도를 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됐다.
자신은 아내와 성생활을 할 때 아내가 그런대로 만족한다고 생각했는데,그 젊은 여성은 관계가 끝나자 흡족해 하기는커녕 "벌써 끝난 거예요? 뭐 이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어떻게 혼자만 만족하고 상대방은 전혀 고려하지 않느냐면서 멸시 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고,그래서 주저주저하다 남성 조루 단련 및 강화 제품을 찾았다.
 
 
 
그렇다면 조루란 무엇인가. 우선 전체 남성의 약 20% 정도는 조루 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조루는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무리지만 △삽입 후 질 내 접속 시간이 1~2분 이내일 때 △애무와 키스 등의 전희를 거친 후 왕복 운동이 15회 미만일 때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전에 사정하는 비율이 전체 성교의 50% 이상 일 때로 정의된다. 넓은 의미의 조루는 아예 남성이 자의적으로 사정 반사를 조절할 수 없는 경우를 일컫기도 한다.
 
남성용 단련강화 및 확장이 되는 제품을 사용후 K씨는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실제 효과를 제대로 느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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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내게 맞는 섹스타입을 알아야 제대로 즐기지~♥

사람마다 섹스를 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조금씩 자주 하는 남자도 있고 한번에 몰아서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애무 보다는 삽입 위주의 섹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삽입 보다는 애무에 치중하는 사람도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가 어떤 스타일의 섹스를 하는지 우선 알아야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말만 앞새우는 남자들은 실속이 없다. 온갖 성 지식들을 앞세워 여자들을 혼미하게 만든다. 이런 남자들은 섹스에 들어가기 전, 그리고 끝나고 난 후에도 쉴새 없이 떠들어 댄다. 상대의 핵심 성감대를 나름대로 파악한 후 그것이 정답인 것처럼 여자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킨다. 만약 여자가 그것에 대해 반박이라도 하면 더 큰 소리로 자기가 옳다며 강하게 밀어 부친다. 이런 타입의 남자들은 실전에서 부족한 부분을 지식과 화술로서 메우려 하려는 것이다. 즉, 실전에서는 별 볼일 없는 남자일 경우가 많다.




애무에 정성을 다하는 남자는 바람직하다. 손과 입, 발, 고환 등 온 몸을 다 이용해서 여자를 애무한다. 이것도 모자라 미리 챙겨온 성인용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유형이다. 그러나 이런 남자들에겐 결정적인 항방이 부족하다. 애무를 통해 끌어 모은 온 몸에 분산돼 있던 쾌락이라는 화약을 터뜨릴 삽입 능력이 떨어지는 것. 성기가 작거나 지속시간이 짧은 남자들이 많다. (그래서 성인용품-성인섹스보조기구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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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는 근성이다. 타고난 체력과 육봉 사이즈로 여자를 초토화시킨다. 애무나 잔재주 하나 없이 저돌적으로 펌프질한다. 매 앞에서는 장사 없다. 그냥 매도 아니고 흉측스럽기까지 한 굵고 긴 몽둥이다.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이 혼미해질 것만 같은 몽둥이의 쉴새 없는 ‘찜질’을 버텨낼 여자가 몇이나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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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불도우저형 스타일의 남자는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아무리 쬐는 구두라 해도 오랜 기간 신다 보면 자연스레 늘어나는 법. 보기만 해도 겁나던 그 우람한 육봉이 귀여워 보일 때가 되면 더 이상 여자는 만족하질 못하게 된다. 이런 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테크닉이다. 육봉은 좀 작더라도 잔 제주가 많고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남자가 그리워지게 된다.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성적 결함 숨긴 남편, 아내에 위자료 지급해야"

결혼 전 아내에게 자신의 성적 결함을 알리지 않고 치료마저 거부한 남편에 대해 아내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가정법원 가사합의1부(장홍선 부장판사)는 A(30·여)씨가 남편 B(34)씨와 그의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B씨가 아내에게 위자료 2천만원을 지급하고 A씨가 가져온 예물, 혼수품을 인도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B씨가 자신의 성적 결함을 미리 아내에게 알리지 않았고 사후에라도 아내의 협력을 구하지 않고 치료를 거부하는 등 아내에게 정신적 고통을 주는 등 파탄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A씨와 B씨는 2010년 1월 중매로 만나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B씨는 신혼여행에서부터 발기부전으로 정상적인 성관계를 하지 못했다. A씨는 이 사실을 양가 부모에게 알리고 B씨에게 병원 검사를 받자고 권유했으나 B씨는 이를 거부했다.

이에 A씨는 B씨와 그의 가족들이 성기능 장애 사실을 속여 결혼했고, 이로 인해 사실혼 관계가 파탄됐다며 위자료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조루방지 및 사이즈 확대발기 효과

2012년 5월 14일 월요일

발기를 조절하는 남자가 진짜 사나이!!

남자에게 발기란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진짜 절세 미녀가 알몸으로 달려 든다 해도 100% 발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어느 정도 나이를 먹게 되면 발기는 커녕 털 하나 꿈쩍 못하게 된다. 흥분의 바로미터라 불리는 육봉의 정확도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아무리 자극적인 광경을 목격한다 해도 육봉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게 현실이다.



여자에게도 흥분시 반응하는 신체 레이더는 존재한다. 직관적인 남자의 그것과는 달리 매우 은밀하고 조용히 이뤄진다. 애액이 바로 그것이다. 뭔가 성 적인 상황에 처하거나 자극을 받게 되면 여지없이 흘러 내리며 팬티를 축축하게 적셔버린다.

이것을 확대 해석하면 꽂아달라는 신호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여자의 애액도 매우 부정확 하다. 시도때도 없이 발기되는 육봉마냥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애액이 흘러내리곤 하기 때문이다. 이는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게 된다. 매달 하는 생리대 값도 부담스러운데 팬티라이너까지 구매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몸이 반응한다 해서 그대로 행동한다면 금수와 다를 바 없을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본능을 억제할 수 있는 이성을 가졌다는 점이다. 아무리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 적 자극을 받았다 해도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가며,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젠틀한 섹스맨일 것이다.



<자두몰 한마디>
상대방이 있다면야 둘이 서로 삘이 통하는데 억제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상대가 없는데 섹스가 하고 싶다하여 아무나 건드려서는 안됩니다.
손딸이 지겹고 정 색다른 느낌을 찾고 싶다면 자위기구를 구입합니다.
시각적인 효과는 영상으로 즐기고  존슨에겐 실제와 같은 느낌을 주세요!!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섹스 망설이지 말고 즐겨라!!

성담론이 음담패설이라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 올라온 지도 꽤 됐다.
공중파 방송에서 성을 주제로 한 토크쇼가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기도 하고, 노골적으로 섹스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케이블TV 방송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성이 양지로 올라오긴 했지만, 섹스에 대해 망설이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혼외정사에 대한 거부감은 물론이거니와 부부간의 섹스도 그 횟수나 방식에 대한 자기규제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섹스를 망설임에 있어서, 대표적인 사례로 소위 ‘변태 행위’라는 낙인이나,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을 들 수 있다. 소위 변태행위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다.
예전처럼 오럴섹스니 항문섹스와 같은 구체적인 행위를 문제삼기보다는 그 동기에 대해 문제 삼는 인식으로 전환하고 있는것이 그것이다.부부간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대표적인 경우다.
(소수의 성적인 자기 취향이라고 하자. 음식을 색다르게, 자기 입맛에 맞게 먹듯이...)
 
 

 
섹스가 전적으로 사적인 행위인 만큼 제 3자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에는 여전히 조심해야겠지만, 남편이나 남성의 일방적인 요구로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된 셈이다.
남녀간 혹은 동성간 섹스 행위의 주체들이 서로 합의를 했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한 사적인 영역으로 허용되어야 한다 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일이다.
또한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은 ‘적당하다’는 판단의 주체가 누구냐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
자신의 체력이나 능력을 판단하여 스스로 ‘적당함’을 추구하면 모르겠지만, 20대는 일주일에 몇 번, 30대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다는 식의 사고로 스스로 섹스의 욕구를 규제하는 것은 문제로 삼을 수 있다.
가령 50대 남성이 매일 섹스를 한다거나 결혼한 20대의 건장한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아니냐’는 인식이 갖기 십상이라는 말이다. 50대 남성이라도 능력도 되고 욕구도 그러하다면, 매일 섹스를 즐기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20대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데 자신이나 부인이 별 문제를 못 느낀다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섹스의 주체는 본인인 만큼 자신 스스로 판단하고 행위할 필요가 있다.
다만 문제는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인 만큼 파트너와의 합의는 필수적이다.
남편은 매일 하고 싶은데 아내는 그렇지 않다거나, 아내는 매일 하고 싶은 데 남편이 그렇지 않다면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만 된다면 섹스를 즐기는 것에 대해 추호의 망설임을 가질 필요가 없다. (요즘은 부부.커플간에 성인기구 사용이 늘었다. 혼자서 성욕구를 해소할 수도 있고, 서로 즐길수도 있고...)
다만 혹 매일 매일 섹스를 하는 것이 즐겁다면, 상대도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려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매번 똑같은 패턴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도 쉽게 질릴 수 있고, 질리게 되면 불륜이나 강제적인 성행위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하고 싶다면, 요일별로 테마를 정해 섹스를 시도해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월요일에 남편이 주도하여 섹스를 즐겼다면, 화요일은 애무만 한다거나, 수요일은 아내가 리드하는 날, 목요일은 욕실에서 하는 날등 요일별로 섹스하는 방법을 정할 수도 있다. 상대와 충분히 합의가 된다면 오럴이나 애널과 같은 색다른 시도도 가능하다.
자신의 체력만 받쳐준다면 매일 섹스하는 것이 그리 문제될 것은 아니다.‘적당하게 즐겨야 한다’는 관념으로 욕구를 자제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물론 이러한 입장에 대해 전통적인 반론이 있다.
 
 
 
남성의 정수가 정액인 만큼 함부로 사정하는 것은 양기를 허비하여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라는 통념이 대표적인데, 사실 남자의 입장에서 사정을 하는 행위가 그리 몸을 축내는 과도한 행위는 아니기 때문이다.
사정을 빈발하는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수 있지만, 우리 몸은 정자를 매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생성해낸다.
섹스할 때 소요되는 칼로리나 운동량도 100m 달리기를 하는 양 만큼이 전부라고 한다.
과연 매일 100m 달리기를 한다고 양기를 허비하고 생명을 단축시킬까?
 
 


 
<자두몰 한마디>
통념을 버려라.
상대방이 어리거나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념을 갖고 선을 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파트너와는 잣대를 두고 선을 긋지 말자.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남자의 발기부전, 가정 파탄의 원인이 될수도!!

여성에 비해 남성이 더 많은 성기능 장애에 시달린다고 한다. 조루, 발기부전이 대표적이라 말할 수 있다. 최근 한 비뇨기과팀이 조사한 결과 한국 중년 남성의 10%가 발기부전으로 인해 성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6,70대 노인들 얘기가 아니라 20대의 젊고 왕성한 젊은이들도 이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발기부전은 과거에도 분명 존재했다. 당시에는 그 치료제로 홍당무·오이·바나나 등을 먹었다고 한다. 아마도 남성의 육봉과 비슷하게 생긴 음식을 먹음으로서 남성의 힘을 불어넣어 준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요즘에도 육봉과 비슷한 음식이 정력에도 좋다는 속설은 여전히 존재하며 일부 남성들은 맹신하기까지 한다.




발기부전 치료제가 개발된 것은 16세기부터라 알려져 있다. 죽은 가지’를 의미하는 ‘벨라도나’라는 치료제는 당시 많은 남성들이 선호했다고 한다. 또한 요즘에도 많이 이용되는 펌프형 기구는 빅토리아 시대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그 후 최초의 공식 음경 펌프가 특허를 받은 때는 1917년 이었고, 널리 판매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20년 전인 1983년부터다.



남성단련강화기구 K시리즈


오늘날엔 의학기술이 발전해 발기부전뿐 아니라 웬만한 성기능 장애도 모두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다. 성기능 장애가 있는 남성은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법을 강구해야 한다. 과거에는 성기능 장애에 대한 지식이 없어 장애가 있다 해도 성생활을 포기하는 정도로 끝날 수 있었지만 오늘날엔 성기능 장애가 가정 파탄의 중요한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요즘은 발기 지속이 되게 해주는 롱러브.롱텍스 콘돔등 변강쇠 콘돔도 나와있고,
남성 확대 단련기구인 K-200,  K-400, K-500 시리즈 및 강화링과 스크럽젤등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