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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9일 일요일

오랄섹스의 정석

잘못된 성 지식은 섹스를 단조롭고 건조하게 만든다. 또한 그로 인해 몸이 상하기도 한다. 보다 멋진 섹스를 나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초적인 것만을 나누고 있다. 또한 여자는 밝히면 안 된다는 선입견 역시 다양한 섹스를 방해하는 장애물로 작용한다. 여자가 적극적이면 섹스가 즐거워진다.

 
 
 
남성이 여자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는 사이 남성의 한 손을 잡고 음부로 이끌어 준다. 말로 그곳을 애무해 달라고 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고 부끄럽지도 않다. 적극적인 여성의 반응에 남성은 자신감과 함께 흥분이 급격하게 고조된다. 남성이 음부를 입으로 애무를 할 때는 손가락을 남성의 머리카락 속으로 넣어 손끝을 이용해 남성의 두피를 가볍게 애무를 한다. 마사지 효과까지 있으니 혈액순환도 원활히 해주고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머리카락은 의외의 성감대이다. 가만히 애무를 받는 것 보다 머리를 만져줌으로 해서 남자가 보다 열심히 애무를 하게끔 만든다.





남자의 육봉을 애무 할 때는 침으로 육봉을 흠뻑 적셔줘야 한다. 마른 오랄은 남자에게 쾌감을 줄 수 없다. 입이 말랐을 때는 물을 마신 후 하는 것도 좋지만 민트향의 구강철결제를 사용하면 보다 짜릿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윤락업소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이 방법은 성기를 후끈거리게 하고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게끔 해준다. 입 안에 사정을 유도할 때도 구강청결제를 입에 물고 하면 정액의 비릿한 맛을 없앨 수 있다.





육봉만 애무하는 것이 아닌 페니스의 애무 후 고환으로 입을 가지고 가서는 한 손으로는 육봉을 잡고 입으로는 고환을 혀로 핥아준다면 남성의 경우 급하게 사정을 할 수도 있을 정도로 흥분을 높이게 만든다. 단순히 잡고만 있기 보다 위 아래로 움직여주며 자극을 준다.





귀두는 육봉중에서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이곳을 애무 할 때는 손으로 육봉의 기둥 부분을 잡고 혀로 핥아 주는 것이 좋다. 성기 밑부분을 여성이 손으로 잡고 귀두를 애무 한다면 성기 아래위로 쾌감이 더해져 연인을 사로잡아 버리게 된다. 때로는 이빨로 살짝살짝 물어 기분 좋은 고통을 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7단 혀돌고래 캡틴

매직 오럴 바이브레이터

킨제이 헵스-오랄섹스 완벽재현

페라마스타-오럴느낌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완전식품 우유, 정력에도 따봉!!

우유가 건강에 좋은 것은 식상할 정도로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단순히 내장에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탁월해 ‘완전식품’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 또한 정력 증진에도 도움을 줘 섹스에 관련된 것이라면 물불 안가리는 남성들에게 생활 속 보양식이 되기도 한다.


절세 미인 클레오파트라도 우유를 목욕제로 사용했을 만큼, 우유 목욕은 가장 고전적인 목욕법 중의 하나다. 우유속의 유지방은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며, 단백질을 분해시키는 효소는 피부의 때와 묵은 각질을 제거해 준다. 또한, 보습성이 높은 꿀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를 한결 윤기 있고,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꿀 수 있다.



또한 피부를 뽀얗게 만드는 미백효과도 있고 콜라겐 성분이 피부를 탱탱하게 가꾸어 주기도 한다.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잘 맞고 다른 천연 재료와 섞어 쓰면 우유의 장점을 두 배로 살릴 수 있어 아줌마들이 목욕탕에 갈 때 요거트와 함께 빼 놓지 않고 챙겨가는 것이 유유이다. 우유로 마사지를 하고 난 후에는 반드시 잔여물을 말끔히 없애야 한다. 씻기지 않고 피부에 남은 우유는 모공에 쌓여 피부 노폐물이나 균이 된다. 세안 후 곧바로 기초화장을 해 우유로 부드러워진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비타민은 건강 증진과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정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나 우유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세포의 노화 방지와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일부 남성들은 우유가 정액의 빛을 건강하게 보이게끔 만든다 믿는데 정액의 색깔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킨제이헵스-오럴섹스 완벽재현 (헵스룸셋트)

오럴 섹스 완벽 재현의 킨제이헵스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모든 성인용품의 에로점은 사용하고 세척후 건조일것입니다.
세척 후에 케이스에 넣어두기만 하면 자동건조가!!!

사람의 구강구조와 흡사한 크기로 입천장과 목젓 혓바닥을 똑같이 재현해 만들었으며
핥아주는 느낌과 물어주는 느낌이 들도록 고급 실리콘을 사용했습니다.
오랄섹스 바로 그것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는!!!
오직 정자 분출을 위해 손딸을 하던 것이랑 비교자체가 불가합니다.







킨제이 헵스 단품-120,000원
킨제이 헵스 룸-55,000원
셋트가-175,000원▶ 137,000원 특별할인행사중!!






 

2012년 5월 8일 화요일

손과 입,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여자에게 사랑받는다

입은 성기보다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기에 편하다. 하지만 구강성교가 익숙치 않은 남자에게 여성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기란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남성이 여성에게 오럴섹스를 해줄 때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아무리 혀와 손으로 공을 들인다 해도 여자가 만족하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잘못된 애무는 여자를 짜증나게 할 수 있다. 구강성교시 가장 중요시 해야 할 점은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은 진리에 가깝다. 섹스를 시작하자 마자 여성의 성기부분으로 입이나 손가락을 넣는다면 기분이 좋은 것보다는 우선은 놀라게 되고 거부감이 들며, 처음 만난 관계라면 의심을 하게 되어(만난 목적이 깃발 꽂는거 아냐?) 섹스가 즐거워 지지 않게 된다.


 모든 섹스의 기본은 키스. 입술을 맞대고 흥분감을 끌어 올려야 한다. 오럴섹스를 하기전 충분히 키스와 함께 상반신 애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가슴은 말할것도 없고 등, 옆구리, 배꼽, 등 등 여자의 성감대를 공략해 흥분도를 높힌다. 그 후 여성의 외음부 부터 천천히 애무를 한 후에 크리토리스, 질 등 핵심 성감대를 공략한다.(입으로 외음부를 애무할때 손으로 가슴이나 허벅지쪽을 쓰다듬는다) 


구강성교에 있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이빨을 이용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해야 한다. 여성의 외음부나 내음부 모두 극도록 예민한 부위이기에 이빨로 긁기라도 한다면 자칫 고통만 줄 수 있기에 쾌감을 느껴야 할 부분에서 오히려 반감을 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유두는 혀로 감아 튕기듯이 애무한다.


오럴섹스는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야동이나 포르노에서 강하게 터치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다가는 오히려 쾌감을 주기보다는 오럴섹스에 대해 거부 반응을 일으키게 만드는 형태가 되고 만다. (아님 머리털이 다 뽑히거나 )
손을 사용한다면 손을 최대한 청결하게 하고 손톱은 짧아야 한다. 혀나 입을 사용 할때도 천천히 원을 그리듯히 돌며 혀에 힘을 빼고 가벼운 붓이 스쳐지나가듯히 해주는 것이 효과는 2배로 크기 때문이다.



<자두몰 한마디>
난 성욕 없어..자위 그런걸 왜 해? 라고 하는 분들...
결코 자랑이 아닙니다.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도 후궁이 많았고 훗날 성병까지 걸릴 정도 였답니다.
무엇보다 곰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고 남녀가 되었다거나.
이브와 아담이 무화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을까요?
꼭꼭 잠궈둔 수도꼭지를 오랜만에 틀었을때 녹물 나옵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평소에도 길을 잘 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오럴 섹스, 정말 암을 유발할까?

전문가들, “단정하긴 아직 일러”

오럴 섹스가 구강암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는 과장된 것이라는 반론이 제기됐다. 근래의 일부 연구에 따르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로 인한 구강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이는 성급하고 과장된 결론이며 쓸데없이 불안감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심리학자이자 성치료사인 새러 로젠퀴스트 박사는 최근 ‘성의학 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 기고를 통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번에 포스팅한 HPV란?-콘딜로마(성기 사마귀)-곤지름 참고하세요!!
http://zadoo0929.blogspot.com/2012/04/blog-post_09.html?spref=tw)


오럴 섹스는 일부 구강·비강·인두·후두암(두경부암)의 위험요인일 수는 있지만 현시점에서 그같은 연관성은 추측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암의 발병에는 개인의 면역력을 비롯한 여러 요인들이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일부일처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쌍방이 건강한 상태라면 성적 활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 두경부암 사례 자체가 늘고 있지 않다. 지난 25년간 미국에서 환자수가 실제로 줄어들었다. 다만 주로 젊은 층에서 HPV가 일으키는 두경부암의 비율이 높아졌을 뿐이다.

HPV는 성행위로 주로 전염된다.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이며 성기에 사마귀를 돋게 하며 직장암을 일으킬 수 있다. 오럴 섹스는 구강이 HPV에 감염될 위험과 HPV에 의한 구강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오럴 뿐 아니라 섹스 일반에 두루 해당된다.
올해 미국의학협회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HPV에 2배로 많이 감염돼 있었다. 하지만 어떤 종류든 섹스를 하는 사람은 하지 않는 사람보다 구강이 이 바이러스에 8배 많이 감염돼 있었다. “오럴 섹스의 증가가 HPV 관련 암을 늘린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오하이오 주립대 암 연구 부서장인 모라 길리슨 박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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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에 감염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장기 감염은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고 면역계를 손상하는 모든 요인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섹스 파트너 숫자가 많을수록 면역계는 과부하가 걸리기 마련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따라서 HPV에 의한 구강암 발생을 늘리는 것은 오럴 섹스가 아니라 난교의 증가라는 것이다.

앞서의 미국의학협회 연구에 따르면 평생 섹스 파트너가 20명 이상이었던 10대 및 성인은 5명 중 한명꼴로 HPV에 구강이 감염돼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평생 6명 이상의 파트너에게 오럴 섹스를 했던 사람들은 구강이나 목구멍에 암이 걸릴 위험이 8배 높았다.
따라서 평생 섹스 파트너가 5명 이하이고 현재 일부일처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 계속해서 HPV를 주고 받으면서 감염 수준이 평생에 걸쳐 높아졌다 낮아졌다를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일부일처제 커플이 바람을 피우지 않으며, 면역계를 손상시키는 다른 요인과 마주치지 않는다면 HPV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리고 커플들에게는 더 이상 걱정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걱정과 스트레스 자체가 면역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두몰 한마디>
배우자나 연인중에 한쪽이 바람을 피워 나에게도 성병이 옮았다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겠죠?
잘 모르는 상대와의 격한 섹스는 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이런 저런 고민 없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면 당연히 성인자위기구를 추천합니다
절대 병에 걸릴 염려가 없으며, 원하는 부위를 무한번 자극 받을 수 있으며, 옷에 신경쓸 필요도 없으며 돈도 절약됩니다.!!
자두몰 FOREVER~♥

2012년 5월 3일 목요일

여자의 음부를 애무하는 정석은?

















더위를 잊게 만들‘쿨(Cool) 섹스’ 노하우

늘 의욕만 앞설 뿐 시작하기도 전에 지쳐버리기 일쑤인 여름철의 섹스.
무더위, 땀냄새, 떨어진 기력 등 온갖 악조건과 싸워야 하는 여름철 섹스는 언제나 고민거리다. 여름이라고 해서 예외일리 없는 성욕. 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섹스 욕구는 건재하니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 욕실 바닥에서 즐겨보기도, 얼음 마사지와 애무도 시도해보지만 뭔가 성에 차지 않는다. 부담되는 여름철 섹스를 쾌적하고 시원하게 전환시킬 쿨섹스 노하우. 연인들의 개성과 취향만큼이나 천차만별이다. (에어컨 빵빵한 MT에 가는것도 좋겠지만 일단 뭐니 뭐니해도 머니(money)가 많이 들어간다.)




여름철 롱타임 섹스는 체력을 소모시키기 일쑤. 만족도 또한 그리 높지 못하다. 성취도 높은 쿨섹스를 위해서 몇 가지 효과적인 섹스 센스가 필요하다. 여름에 맞는 체위와 시간, 섹스 스타일을 선택해야 한다. 여름철 효과적인 섹스 센스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5%가 “전희는 욕실에서”라고 응답했다. 욕실 내 바닥 혹은 샤워기를 틀어놓은 상태에서 섹스의 모든 과정을 즐긴다는 기타 답변도 많았다. 여름에는 짧고 강한 이른 바 ‘한방’ 섹스보다는 격렬하거나 부담되지 않는 소프트 섹스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조금 더 많았다.





쿨섹스를 위해 도구나 소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살짝 얼린 물수건이나 얼음, 아이스크림 등을 이용한다든가 파도 소리가 들리는 배경음악을 이용해 바닷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좋은 방법. 쿨섹스 비법을 묻는 질문에 전체응답자의 35%가 “새벽녁이나 초저녁 섹스를 즐긴다”고 가장 많이 응답했으나 쿨섹스를 위한 연인들의 비법은 각양각색. 콘돔을 냉장고에 넣었다가 사용하는가 하면 얼음을 물고 시도하는 오럴 섹스, 차갑게 한 젤리를 몸에 떨어뜨려 문지르기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공개되었다. 




후텁지근한 날씨로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그(녀)에게 섹스 어필하는 방법? 전체 응답자의 35%가 “찬물로 샤워 후 물기를 닦지 않은 채 다가간다”라고 응답했다. 기타 응답으로는 젖은 머리로 몸을 훑어준다, 얼음주머니로 성감대를 자극한다, 오픈된 슬리브리스를 입고 몸에 살짝 살짝 스친다, 샤워 후 몸에 물기를 남긴 촉촉한 상태에서 유혹한다 등의 답변이 나왔다. 




여름만큼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때도 없다. 약간의 불쾌한 냄새만으로도 섹스의 기분을 달아나게 만드는 그(녀)의 체취. 땀, 발, 머리, 향수 냄새까지 다양한 답변들이 나온 가운데 전체 응답자의 55%가 “입 냄새, 겨드랑이나 허벅지 안쪽에서 풍기는 암내”를 손꼽았다. 그중에서도 입 냄새에 대한 고통을 호소하는 답변들이 많았다. (똥냄새 난다고도 한다-심하다 -_-;;)섹스 전 양치와 은밀한 부위의 청결은 반드시 지켜야 할 에티켓!



색다른 곳에서 섹스를 즐기고 싶은 마음, 무더운 날씨라고 해서 예외일리 없다. 의외의 공간에서 나누는 섹스만큼 짜릿한 건 없다. 여름철 섹스를 나누고 싶은 은밀한 공간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0%, 여자 응답자의 34%가 “바닷소리가 들리는 해변가”를 꼽았다. 반면 남자 응답자는 욕실과 차 안을 더 선호했다.




기력이 쇠하기 쉬운 여름에는 스태미나 증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여름철 정력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방법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과반수에 가까운 47%가 “삼계탕, 장어, 마늘 등의 음식 섭취”라고 응답했다. 두 번째는 “힙, 허리 등을 강화시키는 운동 혹은 스트레칭”이라는 답변이 많았고 노팬티로 잠들기, 복식호흡, 충분한 숙면 등의 기타 답변이 있었다. 
몸에 좋은 삼계탕.장어.마늘등을 섭취 후에 양치질과 가글로 냄새는 반드시 없애고, 적당히 소화시킨 뒤에 관계를 갖아야 한다. 관계 도중 저런 냄새 나는 트림이 나온다는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여름철 섹스 요령

살이 맞닿기만 해도 불쾌지수가 격하게 상승하는 여름.
닿는것도 짜증나는데 움직이며 땀까지 흘려야 하나 싶은때이다.
여름철에 섹스 즐기는 요령을 알아보자.




남녀가 섹스리스 상태에 빠지게 되기 쉬운 계절은 여름이라고 한다. 불볕더위에 체력소모도 크고, 땀도 많이 나기 때문에 불쾌함을 느껴 섹스를 피하는 것이다. 의학적으로도 여름철 섹스는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섹스 시 쾌감과 흥분이 느껴지면 뇌 혈류가 갑자기 많아진다. 이때 뇌 세포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데 심한 경우에는 일사병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일본 대중지 <주간포스트>의 여름철 섹스 요령을 살펴보았다.




1. 아침 시간을 활용하라.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섹스를 하면 금방 졸릴 것”이라며 취침 시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또 아침엔 여유가 없다는 이도 많다. 하지만 섹스를 하고 잠 들면 지친 상태로 아침에 깰 확률이 크다.
또 남녀의 성욕을 좌우하는 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을 고려해 봐도 아침이 적절하다. 테스토스테론은 수면 중 가장 활발히 분비돼 3월에는 오전 6시경, 6월~8월에는 오전 8~9시경에 피크에 달한다.

2. 샤워보다 욕조 목욕을 하라.
격렬한 섹스 뒤 가볍게 욕조에 몸을 담그면 근육이 이완되어 누적된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 특히 남성은 섹스 후 욕조 목욕을 하는 게 좋은데, 전립선을 쉬게 할 수 있기 때문. 물의 온도는 39℃가 적당하다. 체온보다 살짝 높은 정도가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은 20분 정도가 좋다.(반신욕도 좋다)

3. 정상위는 피하라.
남녀가 일반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체위 정상위. 하지만 체력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다. 체위와 심박 수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보통 때 1분에 62~64회 정도인 심박 수는 자위 시 102회, 여성이 상위인 기승위 시 110회 뛴다. 이에 비해 정상위 때에는 127회로 급격히 늘어난다. 그러니까 평상시보다 두 배나 늘어나는 셈. 여성의 골반 아래 부분에 베개 등을 넣어두어 허리 높이를 조절하면, 적절한 각도에서 삽입할 수 있어 체력 부담을 덜어준다. 파트너와 옆으로 돌아누운 채로 후배위(숟가락 체위)를 시도해도 좋다.



4. 도구의 도움을 받자.
아무리 체력에 자신이 있어도 여름에는 누구나 힘들게 마련이다. 체위를 바꿔 시도해도 여전히 힘들게만 느껴진다면, 바이브레이터나 윤활제 등을 이용해 보자. 나이가 든 남성은 ‘이런 도구를 쓰느니 차라리 안 한다’는 경향이 있는데, 창피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5. 소시지 어묵 섭취는 자제하라.
쇠해진 기력을 보충하고자 정력 증강 식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잉섭취 때는 위경련 등 오히려 역효과만 낼 수도 있다. 이럴 땐 차라리 성욕을 경감시키는 식품만 피해도 좋다. 예를 들어 유기인이 들어간 식품이 체내에 쌓이면, 칼슘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칼슘이 부족하면, 성 활동에 관여하는 부교감신경이 둔해져 발기부전 등의 원인이 된다. 유기인이 다량 함유된 소시지나 어묵 등을 과잉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멸치등의 칼슘과 견과류의 오메가3등 부지런히 섭취하자.


연애하는 남녀사이건 결혼한 부부건..이런 저런 이유로 관계를 멀리하게 되면 영영 멀어지는 수가 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얘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