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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5일 수요일

섹스도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면 섹스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면서도 이상적인 방법은 ‘잘 빨고, 잘 꽂는 법’일 것이다. 잘 빤다 하면 애무를 기차게 한다는 것이고, 잘 꽂는다 하면 삽입을 잘 한다는 뜻이 된다. 누구나가 알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날로 먹으려는 마음을 버려라. 노력도 하지 않고 오르가즘이라는 과실을 얻으려는 이들이 있다. 애무도 받으려고만 하고 섹스를 할 때도 상대를 위로 올려놓고 자신은 가만히 누워만 있는다. 얌체도 이런 얌체가 없다. 남자의 경우는 아직 절정에 이르지 못한 여자와는 상관 없이 오르가즘이 오면 한번 참지도 않고 바로 방사한다. 멋진 섹스는 서로가 합심해 밀고 당겨주며 함께 정상에 오르는 것이다. 잘 빨고, 잘 꽂는 것만큼 잘 싸는 것도 중요하다.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한번 쌓인 선입견이라는 벽은 웬만해선 뛰어넘기가 힘들다. 어떤 애무에 있어 불결하다고 생각하고 하기를 거부하면 이것을 두고 상대와 계속해서 마찰이 생기게 된다. 일부 여성들은 오럴 섹스조차도 불결해 하며 이를 거부한다. 의외로 그런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정말 혐오감이 들 정도로 더러운 행위는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겠지만 다른 대부분의 연인들이 즐기는 행위조차도 거부하는 것은 갈등의 골만을 깊게 만들게 된다.




무조건 열심히 하자. 이게 정답일 것이다. 열심히 애무하고 열심히 섹스하자.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성실하게 하다 보면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다. 상대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보이더라도 예뻐 해주고 사랑해줘야 한다.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배우자는 절세의 미녀가 될 수도 있고, 최악의 추녀가 될 수도 있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나쁜 남자 왜 끌릴까?

많은 여자들은 여자를 배려할 줄 아는 매너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식사를 할 때도 여성의 의자를 빼 주는 센스, 차를 탈 때도 문을 열어주는 친절을 배풀 줄 아는 남자가 인기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매너는 커녕 여성을 힘들게 하는 남자들 역시 인기가 있다.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하기 싫다는 여성을 강제로 범하고, 심지어는 화대를 받고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강요하는 악랄한 남자들. 이런 모습은 여러 영화에서 많이 보여졌다. 여성들은 미련스러우리 마치 그런 남자를 따른다.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도망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다. 남자가 행사하는 폭력 때문만은 아니다. 남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남자 때문에 힘들지만, 고통스럽지만, 수치스럽지만 이를 굴욕적이라고 느끼지 않는다. 남자와 여자간에 느껴지는 사랑이라는 감정 이상의 무엇인가가 남자의 그런 점을 끌리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모습은 영화 속에서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시퍼렇게 멍든 눈을 가리기 위해 주먹만한 썬그라스를 착용한 여성에게 친구들은 왜 그런놈이랑 해어지지 않냐고 따지듯 묻는다. “자식들만 아니었으면…” 이라는 상투적인 말로 변명하려 한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단순히 자식들 때문만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자신이 생각해도 한심하고 몹쓸 남자이지만 그런 점에 오히려 측은지심이 생긴다는 것이다. ‘저런 못난 인간, 나 아니면 누가 데리고 살겠어.’ ‘저런 한심한 인간, 나니깐 같이 살아주지’ 라는 마음이 남자를 떠나지 않게끔 만드는 것이다.



섹스를 할 때도 악동을 좋아하는 여성의 심리는 작용한다. 매일 아이들 소꿉장난 하듯이 알콩달콩한 행위만을 하던 남편이 어느 날 만취 상태로 멀쩡한 아내의 잠옷을 찢어버리고 샤워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멧돼지처럼 은밀한 곳을 마구 핥으며 하지 말라는 아내의 입을 막아 버린 후 막무가내로 섹스를 하는 모습에 처음엔 당황해 하고 의아해 하겠지만 오히려 그런 면에 색다른 자극을 받게 된다.



여자는 남자보다 더욱 복잡한 정신세계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정복했다 싶으면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돌리는, 흥분하면 일단 꽂아야 직성이 풀리는 남자와는 구조 자체가 틀린 것이다.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다. 하지만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다.’라는 말은 아무리 남자가 여성에게 함부로 대하고 폭력을 행사해도 결국엔 여자의 품에서 놀아나게 되는 것임을 알게 해준다.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섹스 망설이지 말고 즐겨라!!

성담론이 음담패설이라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 올라온 지도 꽤 됐다.
공중파 방송에서 성을 주제로 한 토크쇼가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기도 하고, 노골적으로 섹스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케이블TV 방송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성이 양지로 올라오긴 했지만, 섹스에 대해 망설이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혼외정사에 대한 거부감은 물론이거니와 부부간의 섹스도 그 횟수나 방식에 대한 자기규제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섹스를 망설임에 있어서, 대표적인 사례로 소위 ‘변태 행위’라는 낙인이나,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을 들 수 있다. 소위 변태행위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다.
예전처럼 오럴섹스니 항문섹스와 같은 구체적인 행위를 문제삼기보다는 그 동기에 대해 문제 삼는 인식으로 전환하고 있는것이 그것이다.부부간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대표적인 경우다.
(소수의 성적인 자기 취향이라고 하자. 음식을 색다르게, 자기 입맛에 맞게 먹듯이...)
 
 

 
섹스가 전적으로 사적인 행위인 만큼 제 3자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에는 여전히 조심해야겠지만, 남편이나 남성의 일방적인 요구로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된 셈이다.
남녀간 혹은 동성간 섹스 행위의 주체들이 서로 합의를 했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한 사적인 영역으로 허용되어야 한다 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일이다.
또한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은 ‘적당하다’는 판단의 주체가 누구냐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
자신의 체력이나 능력을 판단하여 스스로 ‘적당함’을 추구하면 모르겠지만, 20대는 일주일에 몇 번, 30대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다는 식의 사고로 스스로 섹스의 욕구를 규제하는 것은 문제로 삼을 수 있다.
가령 50대 남성이 매일 섹스를 한다거나 결혼한 20대의 건장한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아니냐’는 인식이 갖기 십상이라는 말이다. 50대 남성이라도 능력도 되고 욕구도 그러하다면, 매일 섹스를 즐기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20대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데 자신이나 부인이 별 문제를 못 느낀다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섹스의 주체는 본인인 만큼 자신 스스로 판단하고 행위할 필요가 있다.
다만 문제는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인 만큼 파트너와의 합의는 필수적이다.
남편은 매일 하고 싶은데 아내는 그렇지 않다거나, 아내는 매일 하고 싶은 데 남편이 그렇지 않다면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만 된다면 섹스를 즐기는 것에 대해 추호의 망설임을 가질 필요가 없다. (요즘은 부부.커플간에 성인기구 사용이 늘었다. 혼자서 성욕구를 해소할 수도 있고, 서로 즐길수도 있고...)
다만 혹 매일 매일 섹스를 하는 것이 즐겁다면, 상대도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려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매번 똑같은 패턴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도 쉽게 질릴 수 있고, 질리게 되면 불륜이나 강제적인 성행위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하고 싶다면, 요일별로 테마를 정해 섹스를 시도해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월요일에 남편이 주도하여 섹스를 즐겼다면, 화요일은 애무만 한다거나, 수요일은 아내가 리드하는 날, 목요일은 욕실에서 하는 날등 요일별로 섹스하는 방법을 정할 수도 있다. 상대와 충분히 합의가 된다면 오럴이나 애널과 같은 색다른 시도도 가능하다.
자신의 체력만 받쳐준다면 매일 섹스하는 것이 그리 문제될 것은 아니다.‘적당하게 즐겨야 한다’는 관념으로 욕구를 자제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물론 이러한 입장에 대해 전통적인 반론이 있다.
 
 
 
남성의 정수가 정액인 만큼 함부로 사정하는 것은 양기를 허비하여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라는 통념이 대표적인데, 사실 남자의 입장에서 사정을 하는 행위가 그리 몸을 축내는 과도한 행위는 아니기 때문이다.
사정을 빈발하는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수 있지만, 우리 몸은 정자를 매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생성해낸다.
섹스할 때 소요되는 칼로리나 운동량도 100m 달리기를 하는 양 만큼이 전부라고 한다.
과연 매일 100m 달리기를 한다고 양기를 허비하고 생명을 단축시킬까?
 
 


 
<자두몰 한마디>
통념을 버려라.
상대방이 어리거나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념을 갖고 선을 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파트너와는 잣대를 두고 선을 긋지 말자.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오럴 섹스, 정말 암을 유발할까?

전문가들, “단정하긴 아직 일러”

오럴 섹스가 구강암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는 과장된 것이라는 반론이 제기됐다. 근래의 일부 연구에 따르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로 인한 구강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이는 성급하고 과장된 결론이며 쓸데없이 불안감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심리학자이자 성치료사인 새러 로젠퀴스트 박사는 최근 ‘성의학 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 기고를 통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번에 포스팅한 HPV란?-콘딜로마(성기 사마귀)-곤지름 참고하세요!!
http://zadoo0929.blogspot.com/2012/04/blog-post_09.html?spref=tw)


오럴 섹스는 일부 구강·비강·인두·후두암(두경부암)의 위험요인일 수는 있지만 현시점에서 그같은 연관성은 추측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암의 발병에는 개인의 면역력을 비롯한 여러 요인들이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일부일처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쌍방이 건강한 상태라면 성적 활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 두경부암 사례 자체가 늘고 있지 않다. 지난 25년간 미국에서 환자수가 실제로 줄어들었다. 다만 주로 젊은 층에서 HPV가 일으키는 두경부암의 비율이 높아졌을 뿐이다.

HPV는 성행위로 주로 전염된다.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이며 성기에 사마귀를 돋게 하며 직장암을 일으킬 수 있다. 오럴 섹스는 구강이 HPV에 감염될 위험과 HPV에 의한 구강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오럴 뿐 아니라 섹스 일반에 두루 해당된다.
올해 미국의학협회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HPV에 2배로 많이 감염돼 있었다. 하지만 어떤 종류든 섹스를 하는 사람은 하지 않는 사람보다 구강이 이 바이러스에 8배 많이 감염돼 있었다. “오럴 섹스의 증가가 HPV 관련 암을 늘린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오하이오 주립대 암 연구 부서장인 모라 길리슨 박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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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에 감염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장기 감염은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고 면역계를 손상하는 모든 요인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섹스 파트너 숫자가 많을수록 면역계는 과부하가 걸리기 마련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따라서 HPV에 의한 구강암 발생을 늘리는 것은 오럴 섹스가 아니라 난교의 증가라는 것이다.

앞서의 미국의학협회 연구에 따르면 평생 섹스 파트너가 20명 이상이었던 10대 및 성인은 5명 중 한명꼴로 HPV에 구강이 감염돼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평생 6명 이상의 파트너에게 오럴 섹스를 했던 사람들은 구강이나 목구멍에 암이 걸릴 위험이 8배 높았다.
따라서 평생 섹스 파트너가 5명 이하이고 현재 일부일처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 계속해서 HPV를 주고 받으면서 감염 수준이 평생에 걸쳐 높아졌다 낮아졌다를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일부일처제 커플이 바람을 피우지 않으며, 면역계를 손상시키는 다른 요인과 마주치지 않는다면 HPV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리고 커플들에게는 더 이상 걱정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걱정과 스트레스 자체가 면역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두몰 한마디>
배우자나 연인중에 한쪽이 바람을 피워 나에게도 성병이 옮았다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겠죠?
잘 모르는 상대와의 격한 섹스는 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이런 저런 고민 없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면 당연히 성인자위기구를 추천합니다
절대 병에 걸릴 염려가 없으며, 원하는 부위를 무한번 자극 받을 수 있으며, 옷에 신경쓸 필요도 없으며 돈도 절약됩니다.!!
자두몰 FOREVER~♥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성욕이 강하면 장수한다?

혹시 성욕이 강한 사람일수록 장수한다는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성욕은 식욕과 더불어 생존본능의 표현인데 원기가 약해지면 성욕은 물론 그다지 뭘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남성이라면 정소에선 하루에 약 1억개 정도의 어마어마한 정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엄청난 스테미너라고 할 수 있죠. 그렇게 만들어진 정자들이 배설의 욕망에 시달리는 것은 당연하겠구요.
그러므로 쌓일수록 배출하려는 남성의 성욕은 강해질 수 밖에 없으며 이러한 배설 욕구는 건강한 남자들에게 무척 자연스러운 현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안 좋을 때에는 물론 이러한 배설욕구에 시달릴 까닭이 없을겁니다. 대체적으로 남성들은 여성보다 자위를 일찍 경험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것은 남성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인 성적충동과 이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일이지만 극성 엄마들이 섹스중독증 운운하여 아이들을 당황하게 하는 수가 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엔 태어날 때부터 난자세포를 품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남자들은 사정과 동시에 쾌감을 느끼지만 여성들도 배란하면서 동시에 쾌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고, 다만 배란기때 성욕이 최고조로 높아질 따름인데, 이 역시 번식의 본능에 의해서라고 생각됩니다.
수정란이 만들어질때에 난자에게는 달리 선택권이 없고,무조건 맨 먼저 도착한 운동신경이 매우 우수한 정자만을 무조건 받아들어야 하는 마치 남존여비 같은 숙명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운동신경이 우수한 정자라고 해서 최고의 유전자를 가졌다는 생각은 매우 속단적인 것이 아닐까요.
가령 머리좋은 사람이 운동도 잘하는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흔히들 20세기는 아인슈타인으로 시작해서 스티븐호킹으로 막을 내렸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고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호킹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지 않습니까.
 
누구나 품을 수 있는 의문 아닙니까. 다행히도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난자에게도 선택권이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정자만을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즉 힘만 쎈 정자는 1등을 했더라도 난자의 마음을 빼앗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도 없답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성을 능동적으로 즐기며 성 그 자체를 즐기는데 반하여 여성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여러번의 오르가슴을 지속적으로 느낄수있는 썩 훌륭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육체적인 결합이 없었다고 해서 사랑이 없을 거라고 단정짓는 것은 무리일 것입니다.
때로는 전혀 관계를 맺지 않는 남녀 사이에서도 불타는 사랑을 확인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성들은 상대와 정신적 일체감을 느꼈을때 성욕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때문인지 좋아하지 않는 상대와의 성행위에서는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성욕이란 생명력으로 가득 찬 근원적이고도 원초적인 본능일 것입니다.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일지라도 성욕 앞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고 합니다.
평생동안 성관계를 하면서 살아 온 부부 간에도 미움과 증오가 깊게 뿌리내린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뇌하수체 호르몬의 영향으로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 이라는 호르몬이 성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에는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반면에 성을 즐기려는 뇌가 활성화되지 않으면 단명한다고 합니다.
즉 인간의 성이란 사랑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이는 장수와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섹스중독자들이 장수한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적당히 본능에 충실하면서 살자는 얘기죠~~!!
 
 
 

2012년 4월 1일 일요일

포르노에선 모든 꿈이 이루어진다.

포르노가 재미있느냐 재미없느냐는 노골적인 성 표현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포르노의 재미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성 취향과 성적 상상력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잔혹한 변태계열의 포르노를 선호하지 않는 이상 포르노는 대부분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이다.

포르노의 초보들은 대개 여배우의 미모에 집착을 한다. 하지만 이런 감정 역시 상대적으로 아름다운 여성을 성적으로 정복하고 싶다는 평범한 남성의 욕망에 지나지 않는다. 포르노에 좀 더 빠져들고 보면 포르노에 등장하는 성행위가 점점 하나씩 명료하게 다가온다.

예를 들면 사정하는 순간의 체위가 후배위가 유난히 좋다던지, 오랄섹스 장면에 더 감정이 격해진다든지 하는 것이다. 이런 감정들은 무의식적으로 느껴지지만 곧 어렵지 않게 스스로 깨닫게 된다. 포르노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 역시 개인의 성적 상상력 때문이다.



음악, 영화, 소설 등 모든 창작물은 대중에게 간접경험이라는 오묘한 느낌을 선사한다. 포르노 역시 이 테두리를 벗어나진 않는다. 과장된 성행위가 수시로 등장하는 것이 포르노지만 너무 현실을 벗어나 있다면 외면 받기 십상이다.

최근엔 아예 꿈에서나 볼법한 환상적인 배경의 포르노가 없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대중적인 포르노는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주인공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인터넷 서핑 중 발견한 일본 AV ''미용사와 하다''의 경우는 극적인 리얼리티를 가진 작품이다.
아마도 AV리뷰를 누군가 블로그에 올린 모양인데 포르노 한편의 스토리가 선명한 사진과 함께 시간 순으로 잘 정리돼 있다.
미용실은 한국에서도 여성들의 공간이다. 남성 손님들이 드나드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는 세상이 됐지만 여전히 그곳의 주인공들은 여성이다. 아름다운 미용사에게 머리를 자르러 가는 길은 일상에서도 행복한 일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가만히 앉아서 그녀의 손길을 느낀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미용실은 에로틱한 공간이다. 왜냐면 거울을 통해 미용사의 일거수 일투족을 몰래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미용사와 하다’는 남성들의 이런 평범한 감정을 이야기의 축으로 삼고 있다. 미니스커트 차림의 미용사에게 머리를 내맡긴 남자. 브라우스 속으로 드러나는 풍만한 가슴을 가진 미용사와 남자손님의 분위기는 처음으로 미묘하다. 여느 포르노가 그렇듯 섹스장면이 등장하려면 어쩔 수 없을 것이다.

급기야 머리를 감기는 순간 미용사와 남자손님은 밀고 당기기를 계속하며 서로를 유혹한다. 미용사는 끝내 브래지어를 드러내며 미용의자에 앉아 다리를 추켜 올린다. 이제부터는 한국의 닳고닳은 에로영화와 전개순서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모자이크 처리는 했지만 음모가 드러나고 실제 성행위가 이루진다는 것뿐이다.
미용사가 욕정에 몸부림치고 남자는 욕망을 풀기 위해 몸을 섞는다. ‘그 미용실엔 왜 다른 손님도 없을까’라는 생각 따위는 하지도 말자. 왜냐면 우리가 기대할 것은 이 포르노 한편을 통해 미용사와의 섹스라는 상상을 간접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고 말한다. ‘에이! 세상에 저런 일이 어딨어?’ 영화는 세상 속에서 일어나는 일만을 소재로 하진 않는다. 더구나 영화가 세상을 똑같이 재연한다면 누가 영화를 보겠는가. 포르노 역시 영화임으로 자꾸 피곤하게 따지면서 보면 안된다.





2012년 2월 7일 화요일

여자의 '그 곳'보다 오른손이 더 그리워질때

자위는 자신의 몸을 정확하게 알고 상대에게 만족감을 선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자신의 섹스 메커니즘을 파악하고 오르가슴 수순을 안다는 것은 곧 상대의 쾌락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얘기와도 같다.

편안하게 누운 후, 자신의 성기를 적극적으로 자극시킨다. 어느 정도 흥분에 이르면 손바닥으로 페니스 전체를 자극, 마치 우유를 짜듯 손바닥으로 페니스를 꽉꽉 누른다. 동일한 속도와 압력으로 페니스 전체를 눌러주면 일반적으로 귀두를 중점적으로 자극하는 방법보다 훨씬 지속적이며 가속화되는 쾌감을 줄 수 있다.

샤워기의 수압을 이용한 자위법도 나름 색다르다. 많은 이들이 서서 샤워기의 수압을 받으며 귀두에서 전해지는 찌릿함을 즐기나 그것 보다는 물 속에서의 수압이 한층 묘한 압박감을 더해준다.

자신이 좋아하는 온도의 물을 욕조에 틀어놓고 몸을 담근다. 무릎을 세운 상태로 다리를 크게 벌리고 욕조 뒤에 등을 기대고 앉는다. 몸이 서서히 릴랙스 되기 시작하면 샤워기를 세게 틀어놓고 귀두 주변과 기둥의 아랫부분을 자극시킨다. 수압만으로 사정에 이르기는 힘드나 극도의 흥분상태까지 이를 수 있다.

팬티를 입은 채로 하는 자위도 색다른 맛을 즐거움이 느껴진다. 팬티를 내리고 맨살로 자위를 하는 것보다 가끔은 팬티 위에서 페니스를 부여 잡고 자극을 주는 것도 효과적. 한 손으로는 페니스를 지긋이 잡고 다른 손 손바닥으로 팬티위로 도드라진 귀두를 비벼댄다. 마지막엔 손바닥 전체로 패니스를 아래에서 위로 세게 쓸어 올려 주면서 압박을 가하면 뿅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위아래로 움직여 주는 것이 일반적인 자위방법이지만 양손 모두 엄지와 인지로 링을 만들어 그 사이에 페니스를 끼워 페니스 중심에서 바깥쪽을 향해 양방향으로 동시에 잡아당겨 주는 방법도 상당한 자극을 준다. 사정을 늦추고 쾌감을 오래 즐기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발기가 되었을 때는 5분 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전립선을 긴장시켜 고환을 당겨주는 테크닉으로 사정을 늦춘다. 사정을 조절할 수 있으면 원하는 시간만큼 짜릿한 자극을 즐길 수 있으며 조루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인 자위는 이렇게 손을 이용하지만 매일 먹는 밥이 지겨울때도 있는 법.
기구를 사용하여 좀 더 환상적인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헵스사에서 새롭게 내놓은 야심작 킨제이 헵스.
무엇보다 여성의 성기를 주제로 만들어진 일반 성기구와 달리 입-오랄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놀랍다.
이로 물어주는 것, 빨아주는 것, 핥아주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니 정말인지 궁금해질것이다.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음주 후 지루 섹스<凹凸정보>

서울 연남동에 사는 최씨. 술만 마시면 지루가 된다. 사람들은 오래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냐며 부러워하지만 최씨는 속 모르는 소리라며 한숨을 내쉰다. 그도 그럴 것이 어떻게 해서든 사정을 하고 싶지만 그게 안되니 두 시간이고 세시간이고 계속해서 부질없는 허리질을 해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엔 술을 마시면 아예 섹스를 하지 않는다. 그것이 자신에게나, 상대에게나 서로 좋기 때문이다. 그가 이런 모진 결심을 하게 된 데에는 4달전 방문한 안마시술소에서의 수치 때문이다.

회식 후 집으로 향하던 길, 안마라고 써 있는 커다란 간판을 목격한 최씨. 술도 마니 마시지 않았기에 지루에 대한 걱정은 살짝 접어두고 거금 18만원을 지불해 업소로 향했다. 파트너 아가씨도 최씨가 마음에 들었는지 시간에 상관없이 하자며 최씨를 안심시켰다. 발기에는 문제가 없었다. 아가씨의 섬세한 혀놀림에 그의 성기는 대못을 박는데 사용해도 무방한 수준으로 발기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삽입을 해도 사정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술 때문에 무감각해진 성기에 콘돔까지 끼우니 허공에다가 삽질하는 듯한 기분밖에 들지 않았다. 여러 차례 체위를 바꿔봤지만 빡빡해진 콘돔만을 수 차례 바꿔야만 했다. 시간은 흐를수록 나오는 건 땀뿐. 사정을 하려고 조급해 할수록 감각은 더욱 무뎌지고 힘만 죽어라 들었다.

한 시간이 넘도록 삽입만 해대자 결국엔 아가씨가 손을 들었다. 아무래도 안되겠으니 손으로 마무리 하자는 것. 눈 하나 깜빡일 힘도 남아있지 않았던 그에게 아가씨의 제안을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손으로도 사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아가씨도 미안하고 최씨도 미안하고… 아가씨가 건낸 음료수를 마시고 그렇게 업소를 빠져 나와야 했다.

한숨을 내쉬며 택시를 잡았다. 과도한 힘에 출출해진 최씨는 집 근처 분식점에서 허기를 채웠다. 든든한 배를 두드리며 가게를 빠져 나오자 현란하게 돌아가는 이발소 뺑뺑이가 눈에 들어왔다. 사정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찝찝함은 다시금 그를 불건전 이발소로 향하게 만들었다.가볍게 안마를 받고 서비스는 시작됐다. 그러나 이모뻘 아줌마의 관록 넘치는 테크닉도 그에겐 통하지 않았다. 그렇게 안마 18만원, 이발소 6만원, 합이 24만원을 허공에 날려버린 최씨. (이 가격이면 일제 정품의 최고 오나홀. 컵홀. 전신인형 구입도 가능한데.....200번은 너끈히 사용 가능한데...ㅠㅠ..)그 이후로 그는 알코올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절대 섹스는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술을 마시면 생기는 섹스에 대한 욕정, 그러나 사정을 하지 못하는 육체. 이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것인지는 당사자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남성분들 사정이 곧 오르가즘이지만,
가끔씩 사정 안하는 것도 건강에 좋다고 소녀경이나 카마수트라에서 강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