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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여성의 생리주기에 따라 체위도 바뀌어야 한다.

많은 남자들은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상대가 즐거워 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섹스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각종 잔재주를 개발하고 습득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 같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종족을 번식하고 가족을 부양해야하는 남자들의 본능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섹스에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는?

많은 사람들은 키스를 할 때 눈을 감고 하는 것이 에티켓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눈을 뜨고 하면 색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분위기에 흠뻑 취해 키스를 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자기를 바라보고 있다면 순간 놀랄 것이다. 키스에 익숙지 않은 사람이라면 눈을 감고 하길 원할 것이다.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면 서로 바라보면서 하게 된다. 



서로의 입술로 완전 밀봉된 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 조용히 키스만을하는 것 보다는 상대방와 얘기를 나누는 것이 더 큰 흥분을 느낄 수 있다. 이 때 나누는 얘기는 정치나 경제와 같은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얘기가 아닌 야한 얘기여야 한다. 키스하는 중이라도 상대방에게 자극적인 몇 마디나 혹은 그 순간의 느낌, 갑자기 떠오른 생각 등으로 가볍게 웃을 수 있다면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든다. 남자가 온통 키스에만 열중하고 있으면 여자들은 지금 이 남자가 키스, 애무, 섹스의 과정을 진행시키는 중이라고 생각해서 다소 불안해하기도 한다.



남자들은 키스할 때 손은 여자의 젖가슴이나 엉덩이를 주무르게 된다. 일부러 의도한게 아닌데도 자연스레 가슴을 향한다. 상대를 보다 뜨겁게 달구려면 얼굴을 매만져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상황보다 오버를 하면 상대가 경계를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여자의 머릿속에는 키스만이 진행중인데 남자 혼자서 저 멀리 앞서 삽입을 꿈꾸고 그 과정을 거침없이 진행하려 하면 여자는 생각치도 않았던 상황에 겁을 집어먹게 된다. 여자들은 질퍽한 섹스보다 따뜻한 포옹과 키스를 더 좋아할 때가 있다.



상대를 조바심 나게 하면 상대의 감춰져 있던 성욕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키스할 수 있는 상황까지만 유도하고 기다리자. 입술을 내줄 듯 말 듯 하며 상대를 애태우자. 손이 닿지 않는 등에 모기가 물렸을 때 답답한 나머지 폭력적으로 변해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데로 등을 긁는데 사용하는 것처럼 키스를 할 듯 말 듯 애를 태우면 답답함을 느낀 여자가 적극적으로 변하며 입술을 물어 뜯을 것과도 같이 야성적으로 변하게 된다.

 


키스를 함에 있어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강하고 집요하게 달려드는 건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천천히, 생각 보다 훨씬 더 천천히 상대방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하는 키스가 훨씬 더 자극적이다. 처음부터 혓바닥을 넣어 치석이 다 떨어져 나갈 정도로 거침없이 휘저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첫 키스는 가벼운 입술 접촉,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할 때는 입맞춤으로 시작해 부드럽게 혀를 넣자.

2012년 5월 8일 화요일

손과 입,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여자에게 사랑받는다

입은 성기보다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기에 편하다. 하지만 구강성교가 익숙치 않은 남자에게 여성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기란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남성이 여성에게 오럴섹스를 해줄 때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아무리 혀와 손으로 공을 들인다 해도 여자가 만족하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잘못된 애무는 여자를 짜증나게 할 수 있다. 구강성교시 가장 중요시 해야 할 점은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은 진리에 가깝다. 섹스를 시작하자 마자 여성의 성기부분으로 입이나 손가락을 넣는다면 기분이 좋은 것보다는 우선은 놀라게 되고 거부감이 들며, 처음 만난 관계라면 의심을 하게 되어(만난 목적이 깃발 꽂는거 아냐?) 섹스가 즐거워 지지 않게 된다.


 모든 섹스의 기본은 키스. 입술을 맞대고 흥분감을 끌어 올려야 한다. 오럴섹스를 하기전 충분히 키스와 함께 상반신 애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가슴은 말할것도 없고 등, 옆구리, 배꼽, 등 등 여자의 성감대를 공략해 흥분도를 높힌다. 그 후 여성의 외음부 부터 천천히 애무를 한 후에 크리토리스, 질 등 핵심 성감대를 공략한다.(입으로 외음부를 애무할때 손으로 가슴이나 허벅지쪽을 쓰다듬는다) 


구강성교에 있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이빨을 이용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해야 한다. 여성의 외음부나 내음부 모두 극도록 예민한 부위이기에 이빨로 긁기라도 한다면 자칫 고통만 줄 수 있기에 쾌감을 느껴야 할 부분에서 오히려 반감을 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유두는 혀로 감아 튕기듯이 애무한다.


오럴섹스는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야동이나 포르노에서 강하게 터치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다가는 오히려 쾌감을 주기보다는 오럴섹스에 대해 거부 반응을 일으키게 만드는 형태가 되고 만다. (아님 머리털이 다 뽑히거나 )
손을 사용한다면 손을 최대한 청결하게 하고 손톱은 짧아야 한다. 혀나 입을 사용 할때도 천천히 원을 그리듯히 돌며 혀에 힘을 빼고 가벼운 붓이 스쳐지나가듯히 해주는 것이 효과는 2배로 크기 때문이다.



<자두몰 한마디>
난 성욕 없어..자위 그런걸 왜 해? 라고 하는 분들...
결코 자랑이 아닙니다.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도 후궁이 많았고 훗날 성병까지 걸릴 정도 였답니다.
무엇보다 곰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고 남녀가 되었다거나.
이브와 아담이 무화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을까요?
꼭꼭 잠궈둔 수도꼭지를 오랜만에 틀었을때 녹물 나옵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평소에도 길을 잘 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차렷자세의 내 아내...

차렷 자세의 내 아내...제발 좀 쉬어요..푹~~~




“이불 속 아내는 항상 차렷 자세뿐입니다. 완전히 마네킹이죠."
30대 후반의 남성 B씨는 성생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평소엔 부드러운 B씨의 아내가 성행위 때면 마네킹처럼 뻣뻣이 누워 꼼짝 안 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차렷 자세로 다리를 오므리는 통에 남편이 피스톤 운동을 하거나 삽입을 유지하는 것조차 불편하다.아내는 특히 남편이 오르가슴을 느끼려 들면 차렷 자세가 더욱 심해진다. 남편이 체위를 좀 바꿔 보자는 말에 아랑곳없는 아내.다른 체위나 방식으로는 오르가슴을 못 느끼기 때문이란다.
 
 

 
아내가 그렇게 고집을 부리다 보니 남편 B씨도 성적 흥분감이 떨어지고 천편일률적인 아내의 자세에 지쳐 버렸다.전통적으로 이렇게 경직된 여성은 성에 상당히 보수적이고 거부감을 갖는 경우이거나, 성교통 때문에 방어적인 자세를 취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성지식이 많이 알려진 요즘은 이보다는 성 흥분에 불감 요소가 있을 때 그런 경우가 더 많다.
주로 이런 여성은 약간의 흥분감이라도 느끼려면 온몸에 힘을 준다.
B씨의 아내도 똑바로 누워 아예 차렷 자세로 온몸에 잔뜩 힘을 줄 때라야 겨우 흥분을 느끼곤 한다.
그런데 이런 습관은 바람직한 게 아니라 억지로 노력을 짜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정상적인 사람도 근육을 긴장시키면 오르가슴에 좀 더 쉽게 도달할 수 있는 면이 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쾌감을 느끼기 직전 몸이 긴장되고 힘이 들어가는 습관적 반응도 우리 몸이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반사작용이다.그렇다고 자연스러운 긴장 이상으로 온몸에 힘을 줘 억지로 성반응과 극치감을 끌어내려는 시도는 문제가 있다.
이런 여성은 오르가슴에 이르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정상 여성보다 오르가슴의 빈도나 강도가 떨어지는 부분적인 불감증이라는 얘기다. 불감증은 성반응이 부족한 신체적·심리적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지 부족한 기능을 몸에 힘을 줘 성흥분을 짜내는 식은 곤란하다.
쉬운 예로, 처음 수영을 배울 때를 생각해 보자. 적절히 이완한 상태여야 물에 뜰 텐데, 물속으로 가라앉을까 온몸에 힘만 주고 허우적대면 더욱 맥주병처럼 가라앉고 만다.
 
 


마찬가지로 성행위에서 지나친 긴장과 경직은 성흥분 반응에 역행할 뿐이다.
불감증 여성 외에 남성 중에서도 인위적으로 자꾸 발기시키려 힘을 주는 발기부전 환자나 어떻게든 사정하려고 힘을 주는 지루 환자가 꽤 있다. 또한 남편이 좋아할 것이라며 성행위 시 질을 의도적으로 조이는 여성도 자신의 성반응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뿐이다. 이들은 긴장을 풀고 몸에 힘을 빼면 발기나 사정을 할 수 없고 상대에게 쾌감을 줄 수 없을 것이란 뿌리 깊은 오류에 빠져 있다.
 
 

 
만약 상대가 성행위 중 지나치게 몸에 힘을 준다면 이는 성기능에 다소 제한점이 있다는 뜻이다.
이런 유의 불감증이나 흥분 장애는 치료와 교정을 받아야 할 문제이지 힘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성행위는 완벽을 추구해야 할 임무가 아니라 편한 마음과 충분히 이완된 상태에서 느긋하게 성흥분에 몸을 맡기고 즐겨야 할 놀이다.
골프도 몸에 힘을 빼야 잘되고, 물에 제대로 뜨려면 몸에 힘을 빼야 하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 말길 바란다.
 
 
 
 
<자두몰 한마디>
아직도 깊은 만족 삽입을 위해 다리 벌리는 것을 주저하나요?
예전에야 색녀,갈보라는 등 안좋게 생각해왔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당당히 성요구 할 수도 있으며 즐기는게 나쁜것이 아닙니다.
나이들면 오금이 붙고 저린다고 하죠?
바로 저런 차렷 자세때문이에요...
섹스는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 될 수도 있어요
다리나 허리가 더 유연해질 수도 있구요.
우리나라나 여자가 누운것이 정상위지..외국 같은 경우는 기승위(여성상위)가 정상적인 체위라는거 아시나요?
허벅지와 종아리 군살 제거에는 여성상위가 짱입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30분정도 열심히 운동하시면 S라인 나옵니다!!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여름철 섹스 요령

살이 맞닿기만 해도 불쾌지수가 격하게 상승하는 여름.
닿는것도 짜증나는데 움직이며 땀까지 흘려야 하나 싶은때이다.
여름철에 섹스 즐기는 요령을 알아보자.




남녀가 섹스리스 상태에 빠지게 되기 쉬운 계절은 여름이라고 한다. 불볕더위에 체력소모도 크고, 땀도 많이 나기 때문에 불쾌함을 느껴 섹스를 피하는 것이다. 의학적으로도 여름철 섹스는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섹스 시 쾌감과 흥분이 느껴지면 뇌 혈류가 갑자기 많아진다. 이때 뇌 세포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데 심한 경우에는 일사병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일본 대중지 <주간포스트>의 여름철 섹스 요령을 살펴보았다.




1. 아침 시간을 활용하라.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섹스를 하면 금방 졸릴 것”이라며 취침 시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또 아침엔 여유가 없다는 이도 많다. 하지만 섹스를 하고 잠 들면 지친 상태로 아침에 깰 확률이 크다.
또 남녀의 성욕을 좌우하는 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을 고려해 봐도 아침이 적절하다. 테스토스테론은 수면 중 가장 활발히 분비돼 3월에는 오전 6시경, 6월~8월에는 오전 8~9시경에 피크에 달한다.

2. 샤워보다 욕조 목욕을 하라.
격렬한 섹스 뒤 가볍게 욕조에 몸을 담그면 근육이 이완되어 누적된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 특히 남성은 섹스 후 욕조 목욕을 하는 게 좋은데, 전립선을 쉬게 할 수 있기 때문. 물의 온도는 39℃가 적당하다. 체온보다 살짝 높은 정도가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은 20분 정도가 좋다.(반신욕도 좋다)

3. 정상위는 피하라.
남녀가 일반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체위 정상위. 하지만 체력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다. 체위와 심박 수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보통 때 1분에 62~64회 정도인 심박 수는 자위 시 102회, 여성이 상위인 기승위 시 110회 뛴다. 이에 비해 정상위 때에는 127회로 급격히 늘어난다. 그러니까 평상시보다 두 배나 늘어나는 셈. 여성의 골반 아래 부분에 베개 등을 넣어두어 허리 높이를 조절하면, 적절한 각도에서 삽입할 수 있어 체력 부담을 덜어준다. 파트너와 옆으로 돌아누운 채로 후배위(숟가락 체위)를 시도해도 좋다.



4. 도구의 도움을 받자.
아무리 체력에 자신이 있어도 여름에는 누구나 힘들게 마련이다. 체위를 바꿔 시도해도 여전히 힘들게만 느껴진다면, 바이브레이터나 윤활제 등을 이용해 보자. 나이가 든 남성은 ‘이런 도구를 쓰느니 차라리 안 한다’는 경향이 있는데, 창피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5. 소시지 어묵 섭취는 자제하라.
쇠해진 기력을 보충하고자 정력 증강 식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잉섭취 때는 위경련 등 오히려 역효과만 낼 수도 있다. 이럴 땐 차라리 성욕을 경감시키는 식품만 피해도 좋다. 예를 들어 유기인이 들어간 식품이 체내에 쌓이면, 칼슘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칼슘이 부족하면, 성 활동에 관여하는 부교감신경이 둔해져 발기부전 등의 원인이 된다. 유기인이 다량 함유된 소시지나 어묵 등을 과잉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멸치등의 칼슘과 견과류의 오메가3등 부지런히 섭취하자.


연애하는 남녀사이건 결혼한 부부건..이런 저런 이유로 관계를 멀리하게 되면 영영 멀어지는 수가 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얘기라는!!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성욕이 강하면 장수한다?

혹시 성욕이 강한 사람일수록 장수한다는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성욕은 식욕과 더불어 생존본능의 표현인데 원기가 약해지면 성욕은 물론 그다지 뭘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남성이라면 정소에선 하루에 약 1억개 정도의 어마어마한 정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엄청난 스테미너라고 할 수 있죠. 그렇게 만들어진 정자들이 배설의 욕망에 시달리는 것은 당연하겠구요.
그러므로 쌓일수록 배출하려는 남성의 성욕은 강해질 수 밖에 없으며 이러한 배설 욕구는 건강한 남자들에게 무척 자연스러운 현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안 좋을 때에는 물론 이러한 배설욕구에 시달릴 까닭이 없을겁니다. 대체적으로 남성들은 여성보다 자위를 일찍 경험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것은 남성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인 성적충동과 이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일이지만 극성 엄마들이 섹스중독증 운운하여 아이들을 당황하게 하는 수가 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엔 태어날 때부터 난자세포를 품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남자들은 사정과 동시에 쾌감을 느끼지만 여성들도 배란하면서 동시에 쾌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고, 다만 배란기때 성욕이 최고조로 높아질 따름인데, 이 역시 번식의 본능에 의해서라고 생각됩니다.
수정란이 만들어질때에 난자에게는 달리 선택권이 없고,무조건 맨 먼저 도착한 운동신경이 매우 우수한 정자만을 무조건 받아들어야 하는 마치 남존여비 같은 숙명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운동신경이 우수한 정자라고 해서 최고의 유전자를 가졌다는 생각은 매우 속단적인 것이 아닐까요.
가령 머리좋은 사람이 운동도 잘하는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흔히들 20세기는 아인슈타인으로 시작해서 스티븐호킹으로 막을 내렸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고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호킹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지 않습니까.
 
누구나 품을 수 있는 의문 아닙니까. 다행히도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난자에게도 선택권이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정자만을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즉 힘만 쎈 정자는 1등을 했더라도 난자의 마음을 빼앗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도 없답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성을 능동적으로 즐기며 성 그 자체를 즐기는데 반하여 여성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여러번의 오르가슴을 지속적으로 느낄수있는 썩 훌륭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육체적인 결합이 없었다고 해서 사랑이 없을 거라고 단정짓는 것은 무리일 것입니다.
때로는 전혀 관계를 맺지 않는 남녀 사이에서도 불타는 사랑을 확인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성들은 상대와 정신적 일체감을 느꼈을때 성욕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때문인지 좋아하지 않는 상대와의 성행위에서는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성욕이란 생명력으로 가득 찬 근원적이고도 원초적인 본능일 것입니다.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일지라도 성욕 앞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고 합니다.
평생동안 성관계를 하면서 살아 온 부부 간에도 미움과 증오가 깊게 뿌리내린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뇌하수체 호르몬의 영향으로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 이라는 호르몬이 성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에는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반면에 성을 즐기려는 뇌가 활성화되지 않으면 단명한다고 합니다.
즉 인간의 성이란 사랑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이는 장수와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섹스중독자들이 장수한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적당히 본능에 충실하면서 살자는 얘기죠~~!!
 
 
 

2011년 10월 2일 일요일

쾌감 높이는 페니스 사용법~!<凹凸정보>

쾌감 높이는 페니스 사용법 :

잘 하고 싶다. 그녀를 사로잡고 싶다. 평범한 피스톤 운동에 싫증이 난 듯하다. 그녀가 만족감으로 황홀해 하는 표정을 보고 싶다. 절구 공을 찧듯 회전 목마를 탄 듯 페니스의 활용법과 그녀와 내가 하나되는 파워풀 오르가슴 만들기.


쾌감 높이는 페니스 사용법 :

삽입 후 적절한 허리 움직임과 피스톤 운동으로 완급을 조절하며 질벽을 자극하면서 서서히 쾌감을 고조시키는 것이 섹스의 하이라이트. 확실히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다.
삽입하자마자 무턱대고 허리를 움직여 처음부터 끝까지 피스톤운동만 반복하는 남성들이 많다. 나름대로는 아내를 배려한 행위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이 대목 때문에 여성들은 고통스러워하고 남자가 일방적이라고 비난하게 된다.
여성에게도 자극받고 쾌감을 느끼고 싶은 욕망이 있는데 이런 것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피스톤 운동은 여성에게 실망감만 안겨준다.
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쾌감 스포트가 있다. 그 스포트를 최대한 자극하기 위해서는 피스톤 운동뿐만 아니라 귀두로 폭넓게 질 벽을 자극하는 테크닉도 필요하다.

 
 

쾌감 높이는 페니스 사용법 :
개중에는 조금 더 전문지식이 있다고 자랑하며 회전운동을 하는 남성들도 있는데 이것 역시 여성에게는 괴로운 행위일 수 있다.
회전운동은 사실 원운동이 아니라 역삼각형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맞다. 페니스를 좌우로 진동시키듯 하는 운동이다. 그렇게 하면 페니스는 질 안에서 절구공이가 회전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된다.
질 안에서 자극을 줘야할 곳은 크게 질 전벽, 등 쪽의 질 후벽, 질의 가장 깊은 곳인 자궁구 등 세 곳이다. 페니스를 역삼각형을 그리듯이 움직여 이 세 곳을 자극하면 여성의 쾌감이 가장 높아진다
여기에다 완급을 조절하며 적절한 피스톤 운동까지 겹쳐진다면 정상위에서의 질 내 자극은 완전정복한 셈이다.

 
 

쾌감 높이는 페니스 사용법 :
여성이 남성 위에 앉아있는 좌위나 기승위에서는 남성이 페니스를 돌리거나 진동시키는 것이 무리다. 이때는 남성이 여성의 성기를 축으로 해서 절구공이 원리와 같은 방법으로 여성의 엉덩이를 돌리면 된다.
축으로 된 결합부와 여성의 골반을 역삼각형으로 돌리는 동안 남성 역시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자신의 허리를 여성의 움직임에 맞춰 돌려주면 효과적이다.
삽입이 깊은 상태에서 부드럽게 움직여주면 질 안쪽의 스포트를 완벽하게 자극하게 되지만 반면에 움직임이 다소 어색한 단점은 있다.
또 기승위에서 너무 격렬한 움직임보다는 시간을 갖고 천천히 움직이는 게 여성에게 효과가 크고, 도중에 성기가 뽑혀 흥이 깨지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후배위에서는 질 깊은 곳과 질 전벽을 자극하기 쉽고 움직임도 자유스러워 페니스 삽입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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