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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4일 일요일

바이브레이터-지니로애(ZINI ROAE) 입고 완료!!

목빠지게 기다리던 지니로애가 드디어 입고 완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기다리셨겠지만...저 또한 엄청나게 기다렸던 제품입니다.
커플이 사용하기에도..나혼자 사용하기에도 너무 편리한 제품!!
방수가 되고 충전식이라 배터리 소모도 없습니다!!
기존에 미리 예약하셨던 분들부터 예약순으로 상품을 발송하고 있으니 서둘러서 구매하세요~~
지니로애...ZINI ROAE LOVE
자세한 설명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두몰로 이동합니다





2012년 3월 3일 토요일

허리 잘 돌리는 여자!!

세계의 각종 문헌과 춘화를 조사해 보면 인간의 섹스 체위는 무려 2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인도의 성서 카마수트라에는 무려 900여가지의 경이적인 자세가 나온다고.
이렇듯 다양한 체위가 있음에도 우리는 남성 상위를 '정상위'라 부르며 가장 일반적인 자세로 여긴다.
그러나 고대 그리스에서는 후배위가, 로마에서는 여성 상위인 기승위가 가장 일반적이였던 것을 보면 '정상위'라는 것이 꼭 남성상위에만 붙여질 이름은 아니었다.
남성상위가 가장 정상적인(?)체위라는 것은 하나의 편견일 뿐이다.


여자가 위에서 주도하는 체위를 흔히 '여성 상위'라 하는데 섹스를 주도하는 주체가 달라지면 상당히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
여성 상위는 여성 스스로 쾌감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남성은 여성의 움직임을 올려다 보면서 시각적 쾌감도 즐길 수 있고 체력적 소모도 덜하다.
에로 영화를 보면 여성이 마치 말을 타듯 남성의 배 위에서 괴성을 지르며 요동을 치는데 사실 그것은 그리 좋은 느낌도 못 줄뿐더러 격렬하게 움직이다가 페니스가 꺾이는 불상사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 여성의 체중 때문에 고환이나 허리에 강한 충격을 줄 수도 있다. 상하 운동을 즐기고 싶으면 얕게 움직이는 것이 좋고, 자극의 단조로움을 피하려면 남성이 밑에서 허리를 들어주면서 여성의 움직임과 박자를 맞추는 것이 좋다.
여성 상위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하와이안 훌라춤과 같은 허리 회전이다. 허리를 중심으로 히프를 360도 빙글빙글 돌리는 유연한 동작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좋고 서로의 체력 손실도 적으며 감도도 좋다.
남성과 여성이 서로 보조를 맞춰가면서 하나의 맷돌처럼 돌려보라.
허리를 돌리다 보면 페니스가 질벽 곳곳을 스치게 되고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질을 오므렸다 폈다하므로 남성이 느끼는 쾌감이 좋아진다.




훌라춤 회전은 강약을 조절하면서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이 요령이다.
이 외에 앞뒤로 움직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허리를 이용해 짧고 빠르게 앞뒤로 튕기면 된다.
이 자세도 클리토리스 자극에 좋다. 때로는 여성이 남자의 발쪽을 바라보고 앉는것도 좋다.
이때 남성은 색다른 시각적 쾌감까지 즐길 수 있다
여자의 허리는 비단 여성 상위뿐만 아니라 정상위나 후배위를 즐길 때도 요긴하다.
여성이 살짝살짝 허리를 움직이면서 보조를 맞춰주면 남자가 반만 움직여도 원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늘 수동적이던 그녀가 갑자기 위로 올라타서는 요염하게 허리를 돌린다면?
아마 당신은 '허리 쓰는 여자'가 얼마나 멋진지 알게 될 것이다.

섹스는 커플이 하는 운동이다. 어느 한쪽만 일방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둘이 같이 보조를 맞춰가며 나누는 사랑이야말로 최고일 것이다.


피스톤을 능가하는 혀놀림~

돈쥬앙, 카사노바의 신화를 되새기며 여성의 기쁨이 나의 능력이라고 믿는 기특한(?) 남성들이 부지기수다.
여성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쾌락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남성들을 기특하게 발볼 수 밖에 없다.
다만 문제는 능력(?)도 안되면서 여성이 만족하기만을 바라는 일부 몰지각한 남성들때문에 일부 여성들도 곤욕을 치르기 쉽상이라는 점이다.
일부라고 표현했지만 은근히 만족감을 표시하기를 바라는 남성들로 인해 거짓 오르가슴 시늉에 신음소리도 리얼하게 연기해야 했던 여성들의 비율은 결코 적지도 않은 상황이다.
조사에 따라 다르지만 거짓으로 오르가슴을 연기하거나 나오지도 않는 신음소리를 내봤다다는 여성은 최소 절반 이상에 80%를 넘어서는 경우도 있었다.
자신의 능력을 반드시 여성에게 확인 받아야 하겠다는 남성들이 있는 한 오르가슴을 연기해야 할 여성들도 사라지지는 않을 듯 하다.


문제는 이러한 남성들이 정작 자신들의 피스톤 능력에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 상대적으로 다른 기교 개발에는 서투르거나 애써 무시한다는 점이다.
간혹 성기보다는 혀 놀림에 자신감을 표하는 남성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다수에 속하는 경우는 아니다.
또한 혀놀림을 구사하는 남성들 중에는 유독 여성의 질에만 집중할 뿐 여성의 다른 신체에는 혀놀림이 인색한 경우도 허다하다.
혀놀림을 좋아하는 남성들 중에는 여성이 원해서 하기보다는 정말 자신이 '좋아서'하는 경우도 많다.
사실 자신의 성기에 대해 부끄러워 하거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성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여성의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한 채 혀만 놀리려 한다면 오히려 분위기를 망치고 여성의 성감을 망칠 가능성도 매우 높다는 말이다.
혀놀림을 좋아하는 남성들 중에는 피스톤 운동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기 위한 방편을 혀를 굴리는 경우가 많다.
남성들이 피스톤 운동으로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만큼 혀놀림으로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고 싶은 남성도 상당하다는 말이다.



즉 자신의 능력을 성기로 보여주느냐, 혀로 보여주느냐의 차이일뿐, 자기 과시형, 능력 확인형 섹스 행태는 똑같다는 말이다.
물론 여성의 만족도에는 상관없이 자기 욕구 충족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남성보다는 이런 남성들이 귀엽고 여성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이것도 과하면 여성들에게 되려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신음소리를 억지로 짜내고, 오르가슴을 연기하는 여성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여성을 만족시키려 애쓰는 남성들의 속내에는 여성을 위하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확인한다거나 자신들의 권력욕을 관철시키려는 습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섹스는 상대방의 기쁨을 위해 서로 봉사하는 의미의 섹스는 결코 아니다.
이런 남성들은 자신의 노력에도 여성이 반응하지 않는다면, 여성에게 모든 책임을 돌릴 공산이 크다.
여성이 만족하지 못하면, '네가 맘을 열지 않아서 그렇다'거나 '너 석녀냐'라는 식으로 함부로 말을 내뱉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다. 이런 남성들은 여성들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단순한 종족에 불과하다.


7단 큐피타 맛사지기

남성의 섹스의 능력은 성기의 크기나 지속력, 혹은 혀놀림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얼마냐 크냐 혹은 피스톤 운동을 얼마나 오래하느냐는 남성들 위주로 능력을 평가하는 것에 불과하다.
진정한 능력은 크기나 지속력이 아니라 '나의 연인이 가려워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분명히 아는 것이다.
그리고 어디가 민감하고 어떤 터치에 자지러지는지를 기억하는 것이 능력이다.
카사노바의 비결도 지속력이나 크기보다는 여성의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시원하게 긁어준 것에서 시작했다.
즉 자신의 연인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느냐, 특히 몸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느냐, 섹스패턴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가 남성의 갖추어야 할 능력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피스톤 운동이나 혀놀림으로 만족시키려 한다면 요즘 훌륭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성보조기구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판매 BEST 매직오럴바이브레이터


요즘 여성들이 성보조기구를 많이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은 아닐까? 남성들은 피스톤 운동을 너무 과신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반대로 여성이 남성의 성기를 징그럽게 여기거나 오럴에 대해 반감을 가질 경우에도 억지로 여성의 머리를 들이밀기 보다는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구체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효과적이다.

킨제이 햅스-혓바닥까지 있어 사실과 정말 흡사함




여친이 신음소리를 안내요!!

오랫동안 기다렸던 애인과의 첫 성관계. 가벼운 전희가 끝난 뒤 본격적인 삽입 모드로 돌입한다.

"아~" "좋아""하앙~""으음~" 등 다양한 교성을 기대한 남자는 무표정한 애인을 보며 당황한다. 이후에도 변화는 없었다. 섹스를 할 때마다 여자친구는 시체처럼 말 없이 남자의 凸을 凹로 받아들이기만 할 뿐이었다.

여자친구는 성불감증 환자였던 것일까.


포르노 여배우와 비교 금지!

많은 남자들이 성관계시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교성'이다. 오르가슴에 도달한 애인이 '좋아 죽겠다'는 듯이 소리쳐주길 기대한다. 애석하게도 애인은 포르노 배우가 아니다. 따라서 애인의 반응이 약하더라도 인식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솔직한 감정 교환 필수!

여자들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요조숙녀'가 되길 원한다. 과거 난잡한 연애를 했던 사람도 '놀던 여자'로 인식되길 바라지 않는다. 설령 오르가슴을 느끼더라도 '음탕한 여자'로 보일까봐 내색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진심으로 애인의 교성을 듣고 싶다면 섹스 도중 "네 목소리를 듣고 싶어" "큰소리를 지르면 기분 좋을 것 같아" 등의 말로 속삭여보라. 섹스에 안정감을 느끼는 순간 다양한 교성으로 화답할 지 모른다.




 
섹스 트라우마? 긍정의 힘으로 설득!

보수적인 집안, 혹은 성관계에 대한 트라우마나 섹스 혐오증을 가진 여자들도 교성을 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유형이라면 포르노 같은 교성을 기대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그 만큼 많은 공을 들여야한다.

가장 보편적인 해결책은 섹스에 대한 인식 전환을 시켜주는 것이다. 섹스는 무섭고, 아프고, 위험한 행위가 아니라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고 즐거운 놀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한다. 긍정의 힘을 기대하는 것이다. 만일 진전이 없다면 성상담을 함께 받아 봐야한다.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미혼녀들 첫경험에 대한 느낌?? 섹스는~

TV를 비롯한 대중매체에서 콘돔 사용을 적극 권장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성문화가 개방화된 것은 사실이다.
원나잇 스탠드가 유행처럼 번지고, 만난 지 100일 기념을 모텔에서 치루는 커플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다만 몸은 섹스에 대해 개방적이지만, 정신은 여전히 폐쇄적인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자유롭게 섹스하는듯 하지만, 속내로는 온갖 자괴감과 죄책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즐겁게 만끽해야 할 섹스가 아니라 하고 나서 후회하는 섹스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 셈이다.
특히 우리나라 미혼 여성들의 경우 섹스를 경험한 비율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있지만, 정작 섹스에 대한 생각은 여전히 고지식하고, 섹스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전국 20~30대 미혼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혼전 성관계에 대해‘사랑한다면 가능’ 하다는 비율이 43.2%로 가장 많은 비율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결혼을 전제로 가능’하다는 의견이 27.4%,‘성관계는 사랑과 별개’라는 의견도 3.2%에 해당했다. ‘결혼한 후에나 가능’하다며 혼전 성관계를 부정한 비율은 20.2%에 불과했다.
그만큼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 개방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실제 이성과의 신체 접촉 경험 정도를 묻는 질문에서도 성관계를 답변한 비율이 3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포옹 및 가벼운 입맞춤은 성관계 경험의 절반 수준인 18.8%에 그쳤고, 진한 애무 18.2%, 진한 키스 15.6% 등으로 조사됐고, 전혀 경험이 없다는 응답은 11.0%에 그쳤다.
혼전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나 실제 성경험에 있어 많이 개방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결과다.




그렇지만 정작 섹스에 대한 생각은 대체적으로 부정적 일색이다.
우선‘섹스’라는 낱말에 대한 느낌을 묻는 질문에‘황홀한 느낌’이라는 응답은 12.6%에 그쳤고,‘불안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34.6%,‘불결하다’는 응답도 6.6%로 나타났다.
절반에 가까운 미혼여성들이 섹스를 불안하거나 불결한 것으로 보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셈이다.
첫 성관계 후 느낌에 대한 물은 결과,‘나의 결정이므로 죄책감이 없다’는 응답이 30.2%에 달했고,‘사랑이 깊어지는 느낌’이라는 응답이 19.2%로 49.4% 가량이 첫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순결을 잃은 것에 대한 후회’15.9%,‘임신에 대한 두려움’14.8%,‘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8.2%,‘사랑없는 성관계로 후회를 느꼈다’7.7%로 역시 만만치 않은 비율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막상 섹스를 하긴 했지만,정신적으로는 자괴감과 자책을 갖는 여성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셈이다
이같은 결과가 나타나는 데에는 많은 여성들의 첫경험이 자신의 의사보다는 남성의 요구나 분위기에 휘말려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근저에는 섹스 자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거나 비주체적으로 대응하는 모습들이 내재되어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이번 조사에서도 성적 욕구 해결 방법을 묻는 질문에‘별로 느낀 적이 없다’는 응답이 31.2%나 차지한 것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남성과 마찬가지로 성인 여성이 성적 욕구를 갖는 것은 당연한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여성 10명 중 3명 이상은 성욕 불구 상태에 놓여 있는 셈이다. 이는 섹스에 대해서 유독 여성을 억압한 사회적 분위기가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섹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다 보니, 자신이 행한 첫관계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생각이 강할 뿐 아니라, 섹스를 황홀한 기억이 아닌 불안한 것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강한 셈이다.
물론 성욕을 느낄 경우 운동/취미활동을 한다(23.2%) 거나 자위행위(14.0%)나 애인이나 친구와 성관계(10.6%)로 해소하는 경우 상당수 나타나긴 했다.
참는다는 응답도 21.0%로 비교적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3년동안 재수없다? 음부 무모증..



성모(性毛) 또는 사춘모(思春毛)라 불리는 음모(陰毛)는 2차 성징(性徵)이 나타나면서 솜털에서 굵고 검은 털로 변한다. 음모의 길이는 여성이 평균 4cm, 남성은 5cm. 음모가 곱슬한 것은 음모자체는 편평한데 털이 뒤틀리기 때문이다.

음모는 외부로부터 충격과 마찰에서 성기를 보호하고 성취(性臭)를 발산하는 한편 시각적으 로 성적인 포인트가 돼 상대를 유인하는 기능을 한다. 신체 구조상 상반신의 땀이 모여 살이 짓무르고 헐기 쉬운 외음부. 음모는 속옷과 피부 사이 공간을 만들어 음부의 통풍과 땀을 발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음모는 단일 모로 구성돼 있고 방향은 성기를 향해 방사형을 이룬다. 형태는 위쪽에서 아래로 역삼각형을 기본으로 다섯가지로 분류되는데 여성의 전형 적인 모양은 수평형이고 남성은 대부분 분산형이다.

아랫도리는 남에게 보여주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음부 무모증에 관한 통계자료가 없다. 일본 성인여성에서는 완전 무모증은 55명중 1명(1.8%), 음모가 있기는 하되 아주 빈약한 경우는 1백 명 중 12명(12.5%)꼴로 나타나고 있다. 인종적, 생활 환경적으로 비슷한 우리나라도 이와 비슷한 수의 여성이 음부 무모증으로 고민하고 있을 것으로 추 정된다.

음모는 보디 이미지 및 성적 상징성을 갖기 때문에 이에 대한 무모증 여성들의 콤플렉스는 상상 이상이다. 음모는 누구에게 보여주는 것도, 부부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것도 아니지만 무모증 때문에 결혼을 기피하고 이혼의 원인이 되는 등 일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항간에는 「무모증 여자와 성관계를 하면 3년간 재수가 없다」는 괴변이 있어 당사자를 더욱 괴롭히고 있다. 남편의 사업이 뜻대로 안될 경우 그 실패의 원인을 음모와 연관시켜 생 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듯 무모는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준다. 그러나 머리 뒷부분의 머리카락을 채취, 음부에 미리 디자인한 모양으로 심는 단일 식모술을 받으면 심적 고통으로부터 헤어날 수 있다. 8백개 가량 심으면 충분한데 이식한 털은 일단 빠지고 4개월뒤 영구모가 난다. 시간이 지나 면 자연히 뒤틀려 곱슬해 지지만 머리털처럼 계속 자라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이발을 해줘야 한다.
요즘은 일부러 제모를 받거나 왁싱 및 면도를 하는 추세인데, 있는데 면도하는 경우와 처음부터 없었던 경우는 다를 것이다.


남자의 최고 성감대는 역시나...

남자의 페니스 길이는 10~14cm, 두께는 4cm 정도다
지난 수천 년 동안 페니스의 길이는 남자의 성적 능력과 동일시되었다. 우선 페니스의 길이는
키, 코 길이, 구두 길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코가 크면 페니스도 크다거나 발이 크면
페니스가 크다는 말은 모두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다. 공식적으로 기록된 가장 긴
페니스는 35.5cm. 그러나 보통 남자가 발기했을 때의 길이는 약 14cm이다.
 
 

 
 
 
긴 페니스보다 짧은 페니스가 ‘잘한다’ 여성의 질 길이는 대부분 9cm 정도인데 G-스폿을 비롯해 여성의 중요한 성감대는 질의 5cm
내에 분포되어 있다. 따라서 발기했을 때 8cm 정도 되는 페니스가 18cm쯤 되는 페니스보다
더 정확하게 성감대를 건드릴 수 있다. 긴 페니스보다는 오히려 짧은 페니스가 강력한 ‘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틀린말은 아닌거같다,,
(끝까지 닿는다는 것은 여성의 자궁 경부를 자극한다는 것인데, 이런 경우 여성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남자의 최고 성감대는 역시나 페니스 남자도 여자와 마찬가지로 입, 귀, 목덜미 등 전신이 성감대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페니스 자극이다. 가장 민감한 곳은 코로나(귀두 부분이 음경체에서 불쑥 돌출된 곳)
이고 다음은 귀두와 그 가장자리인 귀두관. 고환이 있는 쪽으로 갈수록 촉각이 둔감해져
페니스 뿌리 부근은 손으로 꽉 쥐어 압박을 줘야 자극받는다.

비행기 안에서도 그들은 마스터베이션을 한다 시도 때도 없이 솟구치는 욕구를 참을 수 없을 때 남자들은 생뚱맞은 장소에서 자위행위를
하기도 한다. 미국 잡지 에서 마스터베이션하는 장소를 조사한 결과 63%가 차 안, 54%가
직장, 41%가 공중 화장실, 심지어 19%는 비행기 안이라고 답했다. 더 쇼킹한 사실은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 비행기 안에서 경험한 우리나라 남자들이 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두 애무에 자극을 받는다 남자의 가슴에도 여자와 같이 수유기관(유두와 유선)이 있다. 젖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왜
신은 남자에게도 수유기관을 만들어준 걸까? 그런데 놀라온 사실! 극단적인 박탈 상태,
예를 들면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수용소 상황이 그러한데 이런 상황에서 남자들도 젖을 분비했
다는 수천 건의 기록이 있다. 하지만 그런 남자가 주변에 있다면 <세상에 이런 일이>에
제보해야 할 판이다. 남자의 유두는 여자가 보기에 성적으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지만
성행위 때 애용해주면 남자들은 좋아라 한다. 87%의 남자들이 유두 애무에 자극을 받는다고
답했다.

엉덩이를 툭툭 두드리면 발기한다 가학·피학 성애자들은 엉덩이를 때리거나 맞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많은 남녀가 그것을
성적 흥분을 일으키는 행위로 여긴다. 맞아서 빨개진 엉덩이는 여자의 흥분 상태를 연상시키
며 또한 엉덩이의 신경을 자극하면 동시에 성기의 신경을 자극하게 된다. 따라서 여자가 장난으로라도 남자의 엉덩이를 툭툭 건드리는 것은 곧 그의 발기를 촉진시키는 것이란 뜻이므로 주의를 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