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zadoo
.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전희 5분 - 그 마의 벽을 넘어보자!!

“섹스할 때 전희를 몇 분이나 합니까?”란 물음에, 의외로 5분은 고사하고 평소 1분도 안 하는 커플이 수두룩하다. 한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면 전희를 5분 이상 하는 게 의외로 어렵다. 전희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은 금물. 여성이 운영하는 발칙한 성인용품-자두몰이 전하는  섹시 수다. 달콤한 전희, 그 아찔함 속으로 들어가 본다.



“가슴 몇 번 만지는 게 전희니!?”
애인 혹은 남편이랑 사랑을 나누려는데 너무 바쁘고 피곤하다고? 그래서, 전희는 일단 생략, 바로 본게임으로 넘어갈 때가 많다고? 물론 전희 없는 섹스만으로도 충분히 오르가슴을 얻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끝까지 3회전, 4회전 점프 퍼포먼스만 보여준다고 멋진 피겨연기가 될 수 없듯, 전희 없는 섹스는 그야말로 영혼 없이 기교만 남은 노래요, 새알심 빠진 팥죽.

이제껏 섹스 포지션, 페니스의 크기, 오럴 섹스 등 다양한 섹스 토픽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정작 전희에 대해선 별로 길게 이야기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전희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아보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 뭐, 싫어도 어쩔 수 없다. 내 블로그니까 내 맘대로~



아는 길도 두드려! 황홀한 전희를 위한 복습 또 복습

결혼하고 오래 연애하고나서 키스 까먹었다는 사람들 여럿 봤다. 어디 어두운 곳만 발견하면 키스 못해 안달이 나던 ‘놈’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둘 사이에 ‘파바박’ 전기를 일으키는 데 끈적한 키스만큼 훌륭한 게 또 있을까. 분위기 업시킬 때, 전신 애무가 살짝 귀찮다면… 키스~ 해~ 주세요~



시작은 끈적한 키스
결혼하고 오래 연애하고나서 키스 까먹었다는 사람들 여럿 봤다. 어디 어두운 곳만 발견하면 키스 못해 안달이 나던 ‘놈’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둘 사이에 ‘파바박’ 전기를 일으키는 데 끈적한 키스만큼 훌륭한 게 또 있을까. 분위기 업시킬 때, 전신 애무가 살짝 귀찮다면… 키스~ 해~ 주세요~



제발 형광등만은
몇 달 만에 해후한 연인이 아닌 이상 매일 보는 남편과 눈빛 교환만으로 침대가 불타오르는 일은 없다. 무드 조성은 환상 섹스의 필수 조건. 매일 수많은 촛불과 깔끔하고 향기로운 잠자리, 그리고 무드음악까지 구비된 완벽한 세팅을 말하는 게 아니다. 조명 하나쯤은 신경 쓰는 센스! 특히, 형광등은 제발 좀 꺼두자. 스킨 톤,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형광등 아래에선 수퍼 모델도 섹시해 보이기 어렵다. (남자야 나체를 보는게 좋다지만 여자는 집중하기 힘들다)


주고받고 피드백
더 이상 ‘나 잡아 잡수’ 버전 시체놀이는 그만. 공부도 적당히 하면 딱 그 수준에 맞는 지식밖에 얻지 못하는 것처럼 이제껏 전희 없이도 적당히 즐거웠다면 앞으로도 그렇게 적당한 섹스만 하게 될 것이다. 어딜 어떻게 만지면 기분이 좋은지 파트너에게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나의 어디가 반응을 잘 하는지 다시 파트너에게 직접적으로 알려주자. 부끄럽다고? 잠깐만 부끄러우면 저 멀리 별천지가 펼쳐진다. 조금만 노력하자.
오빠가 하늘에 별도 달도 따줄게...가 무슨 말인지 알게 될 것이다.


만지면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성의 7가지 성감대




목 뒤
남성의 손이 목 뒤의 머리카락을 휙 젖힐 때부터 부르르 떠는 여성들, 의외로 많다. 목 뒷부분은 여성에게 있어 아주 예민한 부분이다. 일단 얕은 한숨을 내쉬듯 그녀의 목에 숨을 내쉰다. 이때 혼자 흥분해서 고양이처럼 헉헉거리지는 말기를. 그 다음 아랫입술을 이용해 뒷덜미에서 목 아래 부분으로 미끄러지듯 애무를 할 것. 중요한 것은 가로보다 세로로 움직이는 게 효과적이다. 그런 다음 가볍게 깨무는 것으로 귀엽게 마무리.




척추전희는 물론 인터코스 도중에도 수시로 터치하면 좋은 곳이 바로 척추. 손가락이나 입술 혹은 둘 다 사용해서 열심히 애무할 것. 내 여자의 강한 리액션이 보고 싶은 남성분을 위한 팁 하나. 그녀 등뼈 주위에 나 있는 솜털을 내 혀로 다 쓸어버리고 말겠다는 심정으로 임해보자. 효과 98.9% 보장.



두피두피는 머리 감을 때만 만지는 곳이 아니다.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만지면 기분 좋고, 긴장이 싹 풀린다. 특히 섹스 초보 커플들에게는 분위기를 릴랙스하게 만드는 데 효과 적절한 전희 코스. 굳이 두피를 문지르지 않고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 업된다. 단, 너무 열심히 매만지면 파트너가 잠에 빠지는 단점이 있으니 주의할 것.


 어깨
나이 들면 가장 먼저 피곤이 엄습하는 부위 중 하나. 그만큼 정성스런 애무에 의외로 취약하고 민감하다. 남편 여러분, 어깨는 애무하다가 격한 나머지 좀 깨물어도 옷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으니까 안심하고 마음껏 키스하고, 만지고, 깨물어 주세요. 아셨죠?

가슴
대부분의 남자는 젖꼭지가 여자 가슴의 전부인 줄 안다. 하지만 정상(?) 자극만으로 흥분해서 젖꼭지가 서는 줄 알면 착각이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접촉만 해도 그곳은 잘 서게 돼 있다. 오늘밤 당장 손 대신 오직 입으로만 가슴 주변을 애무해 보자. 물론 혀와 입술과 이의 적절한 안배가 키 포인트지만 당장 그녀에게서 “오~ 이 남자 오늘 좀 하는데, 마음에 들어” 식의 칭찬이 쏟아질 것이다. (침으로만 범벅하는 짓은 포르노에서나 통하는 얘기...살짝 깨물어주는 스킬과 혀로 감아돌리면 금상첨화...그녀의 물도 많아진다!!)


질 바깥쪽
가슴과 마찬가지로 남성들은 질 외부보다는 촉촉이 젖은 내벽으로 곧장 돌진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질 바깥쪽은 입과 손으로 세심하게 애무하면 시각적으로도 그 자극의 차이가 한눈에 보이므로 애무하는 남성에게 나름 성취감(?)을 안겨주는 고마운 부위다.

발목
여성 모델의 발에 조심스레 키스하는 남성 모델의 모습을 수많은 광고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발은 여성에게 특별하고 꽤 도발적인 부위. 그중에서도 발목은 가장 여리고 약한 부위인 만큼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런 만큼 여기서는 이로 깨무는 등의 다소 과격한 애무는 삼갈 것.




내 남자가 좀 알아줬음 싶은 HOW TO 터치 플레이


둥글게 둥글게

클리토리스 애무에서 손가락 터치 플레이는 빛을 발하는데, 여기서 키 포인트는 집게손가락과 중지를 이용한 움직임. 이때,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박자는 처음부터 주구장창 부르짖었던 ‘슬로우, 슬로우, 퀵, 퀵’을 유지해 주세요.

빠르기만 한 손가락은 oh~ no~!‘19금 에로 동영상’에서 남자배우가 가운데 손가락을 마하의 스피드로 질을 공격(?)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사실 여성들에게는 그다지 감흥 없는 동작. 물론 가끔 손가락으로 질 내부 애무를 하는 것으로 리프레싱 효과를 얻을 수는 있겠지만 빠른 손가락 운동만으로 여성에게 오르가슴을 선사할 수 있다고 착각하면 큰 오산이다. 손가락에 오돌토돌 돌기가 나 있다면 문제가 다르겠지만 말이다. 내 여자는 좋아서 넘어가는데 무슨 소리냐는 남성분. 그렇게 손가락을 놀리는데 여자가 묵언수행하듯 입 다물고 있으면 당신이 너무 뻘쭘하겠죠? 노력이 가상해서 신음 한번 흘려주는 것일뿐!

양손의 마력키보드를 칠 때 한 손 독수리 타법보다 양손을 이용할 때 훨씬 빨리 입력할 수 있듯이 양손으로 애무를 하면 확실히 위력적이다. 스피드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당신, 여성에게 맡기면 된다. 센스있는 여성이라면 어디어디 속도를 좀더 내봐란 식으로 코치를 해줄 것. 두 손의 스피드를 다르게 조절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초상급자 레벨이므로 코멘트 생략.

돌리기 공법
예전 한 아이스크림 CM송 중에 이런 가사가 있다. ‘삐이~삐이~돌렸네’. 손가락을 이렇게 삐이삐이 돌려주는 스크류 공법은 섹스를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감초와 같은 존재다. 질 내벽을 스크류 공법으로 몇 회 돌린 다음 손바닥으로 질 입구를 원을 그리듯이 압박하면서 애무하는 루틴으로 진행하자. 물론 여기서도 손가락은 둘째와 셋째를 사랑할 것. 손가락을 다 쓰면 안 되냐는 남성분들, 동영상을 너무 많이 보셨네요.

미끄덩 미끄덩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것이 아니라 미끄럼틀을 내려오듯이 손가락을 미끄러트리는 동작. 이때, 윤활액이나 오일 등을 이용해 클리토리스에 닿는 손가락을 미리 매끄럽게 준비한다. 역시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을 이용하며, 방향은 당연히 위에서 아래로 세로로 움직일 것.

입술 전희혀로 여성의 배꼽, 치골, 허벅지 안쪽, 무릎 뒤, 엉덩이 등의 부위를 부드럽게 핥아줄 것. 물론 마지막 부위는 질 주변부. 별다른 테크닉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여성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기특한 방법이다. 또 남성으로 하여금 여성을 자연스럽게 오럴 섹스로 유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테크닉이기도 하다.





남성들이여, 여성은 이럴 때 땡긴다우“이때야~~덤벼줘~~”


열심히 운동하고 나서운동을 하고 나면 확실히 엔돌핀이 급상승한다. 또 혈액 순환이 잘 되어서 신체 온도가 올라가 적당히 흥분한 상태. 밤에 잠이 잘 안 오는 여성분들, 약간의 운동 직후 섹스로 이어지는 코스는 불면증에 아주 효과 좋은 처방이란 사실을 아시는지.

목욕하고 난 뒤
오랜만에 버블 배스 확 풀어서 거품 목욕도 즐겼고, 내친 김에 바디 오일도 전신에 정성스레 발라 이대로 옷 입고 자기 아까울 때가 있다. 기회는 이때야~하고 그가 덤벼주면 나는야 고맙지. 목욕까지 함께 했다면 금상첨화. 물론 목욕하는 아내가 무섭다는 남편들에게는 해당사항 없으며 기껏 씻었는데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 낼 수도 있음.

싸우고 나서고래고래 싸우고 열 받아 있는데 섹스는 무슨 귀신 신나락까먹는 소리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섹스를 화해의 처방전으로 이용해 달라는 말씀. 싸움의 앙금이 남아 있다면 애무를 핑계로 살짝 힘을 더 실어 감정 해소를 시도해보는 것도 정신 건강에 의외로 도움이 된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한방에서 한이불 덮고 자면 금방 화해한다는)




“섹스하기 싫어?”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리고 싶은 순간 worst 3

숨 좀 돌리고 해!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 것 마냥 허겁지겁 섹스하는 그. 나의 ‘저 아래’가 아파서 신음소리를 내는 걸 혼자 착각해서 더욱 피치를 올리는 당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참고 호응해주고 싶어도 웬만해야 말이지. 싸늘한 무반응으로 보복할까 생각도 했지만 ‘삐돌이’ 남성 달래는 게 더 힘든 일이라 참는다는 여성들의 뒷담화, 남성들은 과연 알고 있을까?

지금 K-1 하자는 거야?
가끔 내가 섹스를 하는지 이 남자랑 레슬링을 하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침대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건 박수를 쳐야 마땅하지만 정열과 과격함을 혼동하면 곤란하다. ‘터프 가이’가 멋있다고 했지 침대 위에서 K-1 하자는 소린 아니다. 뭐 이런 과격함도 이젠 그립다는 몇몇 주변 지인들의 넋두리는 여담.

중학생이니? 아직도 실험하게!아크로바틱형 현란한 고난도 체위를 애써 따라한다고 용쓰다 분위기 급다운된 경험, 한 번씩 있으리라 생각된다. 열심히 이것저것 시도하려는 열정은 고마우나 소화하기 힘든 체위는 그냥 동영상(?)으로만 즐기길! 또한 체위 바꾸는데 집중하느라 고개숙여버린 존슨은 어쩔거냐?

<자두몰 한마디>
제발...남성들이여...동영상에서 반응하는 여자들의 모습이 사실과는 다르니 동영상으로 혼자 독학하지 말고...선생님에게 궁금한 걸 묻듯이..궁금한 것은 파트너인 여자에게 물어봐라..
여자들도 마찬가지다...남자를 애무해주면 물론 느낌이야 좋지만 여자처럼 들쑥날쑥 오르가즘을 느끼지는 않는다..남자의 오르가즘은 딱 한번!! 사정할 때이다.

 












킨제이헵스-오럴섹스 완벽재현 (헵스룸셋트)

오럴 섹스 완벽 재현의 킨제이헵스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모든 성인용품의 에로점은 사용하고 세척후 건조일것입니다.
세척 후에 케이스에 넣어두기만 하면 자동건조가!!!

사람의 구강구조와 흡사한 크기로 입천장과 목젓 혓바닥을 똑같이 재현해 만들었으며
핥아주는 느낌과 물어주는 느낌이 들도록 고급 실리콘을 사용했습니다.
오랄섹스 바로 그것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는!!!
오직 정자 분출을 위해 손딸을 하던 것이랑 비교자체가 불가합니다.







킨제이 헵스 단품-120,000원
킨제이 헵스 룸-55,000원
셋트가-175,000원▶ 137,000원 특별할인행사중!!






 

덥다!! 여름엔 어떻게 섹스해야 하나?

가만히 있어도 땀이 팬티까지 적시는 여름. 옴짝달싹 하지 않고 시원한 그늘 밑에서 가만히 누워만 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진다. 아무리 사랑하는 상대와 같이 있다 해도 땀으로 끈적끈적한 몸과 뿜어 내는 열기로 스킨쉽은커녕 가까이에서 걷기조차 싫어진다. 아무리 더워도 섹스에 대한 욕구는 한결같다. 몸이 녹초가 되는 한이 있어도 오르가즘이라는 달콤한 과실을 땋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섹스를 하게 되면 다른 계절보다 체온이 쉽게 오른다. 외부의 기온이 높으면 신체는 섹스를 할 때 생성된 열을 밖으로 내보낼 수 없고, 습도가 높기라도 하면 증발하지 않은 땀 때문에 체온이 계속 상승하기 때문이다. 체온 상승으로 피부의 온도가 높아지면 우리 몸은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말초 피부로 가는 혈액량을 증가시키는 대신 근육으로 가야 하는 혈액 공급량을 감소시켜 이 때문에 피로가 쌓이게 된다.


일반적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심장에 무리가 갈 정도의 섹스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여름철에는 피로를 쉽게 느끼므로 평소보다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다. 격한 움직임 보다 부드럽고 긴 삽입으로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격한 섹스는 많은 땀을 흐르게 하는데 정상위의 경우 쉴새없이 떨어지는 땀방울은 여자에게 고스란히 떨어지게 된다. 일부 여성은 이러한 땀방울이 열정의 결정체라 생각하며 더욱 흥분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여름철의 섹스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이다. 더운 날씨에 격렬한 섹스를 하면 땀이 많이 흐른다. 따라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섹스 후 1시간 내에 가능한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섹스 중 10분 간격으로 조금씩 수분을 흡수하는 것이 좋다.



어떤 계절이든 본격적인 섹스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필요한 운동이 바로 스트레칭이다. 보통 몸을 풀지 않고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트레칭을 해야 평소 쓰지 않던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섹스가 끝나고 난 후 근육이 조금이라도 떨리는 현상을 경험했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줘야 한다.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012년 5월 12일 토요일

좋은척, 흥분한척. 연기도 지나치면 독이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너무나도 행복하고 짜릿하다. 단순히 원나잇스탠드나 윤락업소에서 돈을 주고 나누는 섹스와는 차원이 틀리다. 오르가즘에 감정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친밀한 관계 속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심리적, 정서적 느낌이 동반될 때, 그리고 자신과 상대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성적인 관계에서만 진정한 오르가슴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성이 적극적이어야 한다. 부끄럽다는 이유로, 밝히는 여자라고 인식될까봐 소심한 섹스를 하게 된다. 그래서는 섹스가 즐겁지 못하다. 내가 즐거워야 상대도 즐겁다는 인식으로 같이 즐기듯 섹스를 해야 보다 폭발적인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미혼 여성들의 많은 수가 이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상대에 의해서만 오르가슴느끼려 하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다. 섹스는 둘이 하지만 동시에 각자가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얻고자 하는 부분을 충실히 얻어 가는 것이지만 늘 성공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자기가 원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말하도록 하자.
 때문에 섹스를 원치 않을 때는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상대방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을 때는 주저하지 않고 해야 하는데, 특히 여성들은 이런 경우 애매모호하게 거절도 승낙도 아닌 방식으로 답한다. 한 가지 더, 상대방이 섹스할 때 훌륭한 점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진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정당하게 평가하고, 그에게 직접 칭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파트너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좋은 척하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얻을 기회들을 포기하는 것이 된다. 파트너는 지금 하고 있는 방식으로 당신이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믿고서 더 이상 다른 시도를 할 필요를 못 느낄 것이다. 자신에 관해 분명하게 전달하라. 명확하게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쉐어링 솔루션 (남+여 셋트 클라이막스)-흥분젤

즉음란죄(A.B한셋트)-흥분젤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섹스 망설이지 말고 즐겨라!!

성담론이 음담패설이라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 올라온 지도 꽤 됐다.
공중파 방송에서 성을 주제로 한 토크쇼가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기도 하고, 노골적으로 섹스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케이블TV 방송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성이 양지로 올라오긴 했지만, 섹스에 대해 망설이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혼외정사에 대한 거부감은 물론이거니와 부부간의 섹스도 그 횟수나 방식에 대한 자기규제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섹스를 망설임에 있어서, 대표적인 사례로 소위 ‘변태 행위’라는 낙인이나,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을 들 수 있다. 소위 변태행위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다.
예전처럼 오럴섹스니 항문섹스와 같은 구체적인 행위를 문제삼기보다는 그 동기에 대해 문제 삼는 인식으로 전환하고 있는것이 그것이다.부부간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대표적인 경우다.
(소수의 성적인 자기 취향이라고 하자. 음식을 색다르게, 자기 입맛에 맞게 먹듯이...)
 
 

 
섹스가 전적으로 사적인 행위인 만큼 제 3자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에는 여전히 조심해야겠지만, 남편이나 남성의 일방적인 요구로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된 셈이다.
남녀간 혹은 동성간 섹스 행위의 주체들이 서로 합의를 했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한 사적인 영역으로 허용되어야 한다 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일이다.
또한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은 ‘적당하다’는 판단의 주체가 누구냐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
자신의 체력이나 능력을 판단하여 스스로 ‘적당함’을 추구하면 모르겠지만, 20대는 일주일에 몇 번, 30대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다는 식의 사고로 스스로 섹스의 욕구를 규제하는 것은 문제로 삼을 수 있다.
가령 50대 남성이 매일 섹스를 한다거나 결혼한 20대의 건장한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아니냐’는 인식이 갖기 십상이라는 말이다. 50대 남성이라도 능력도 되고 욕구도 그러하다면, 매일 섹스를 즐기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20대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데 자신이나 부인이 별 문제를 못 느낀다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섹스의 주체는 본인인 만큼 자신 스스로 판단하고 행위할 필요가 있다.
다만 문제는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인 만큼 파트너와의 합의는 필수적이다.
남편은 매일 하고 싶은데 아내는 그렇지 않다거나, 아내는 매일 하고 싶은 데 남편이 그렇지 않다면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만 된다면 섹스를 즐기는 것에 대해 추호의 망설임을 가질 필요가 없다. (요즘은 부부.커플간에 성인기구 사용이 늘었다. 혼자서 성욕구를 해소할 수도 있고, 서로 즐길수도 있고...)
다만 혹 매일 매일 섹스를 하는 것이 즐겁다면, 상대도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려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매번 똑같은 패턴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도 쉽게 질릴 수 있고, 질리게 되면 불륜이나 강제적인 성행위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하고 싶다면, 요일별로 테마를 정해 섹스를 시도해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월요일에 남편이 주도하여 섹스를 즐겼다면, 화요일은 애무만 한다거나, 수요일은 아내가 리드하는 날, 목요일은 욕실에서 하는 날등 요일별로 섹스하는 방법을 정할 수도 있다. 상대와 충분히 합의가 된다면 오럴이나 애널과 같은 색다른 시도도 가능하다.
자신의 체력만 받쳐준다면 매일 섹스하는 것이 그리 문제될 것은 아니다.‘적당하게 즐겨야 한다’는 관념으로 욕구를 자제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물론 이러한 입장에 대해 전통적인 반론이 있다.
 
 
 
남성의 정수가 정액인 만큼 함부로 사정하는 것은 양기를 허비하여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라는 통념이 대표적인데, 사실 남자의 입장에서 사정을 하는 행위가 그리 몸을 축내는 과도한 행위는 아니기 때문이다.
사정을 빈발하는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수 있지만, 우리 몸은 정자를 매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생성해낸다.
섹스할 때 소요되는 칼로리나 운동량도 100m 달리기를 하는 양 만큼이 전부라고 한다.
과연 매일 100m 달리기를 한다고 양기를 허비하고 생명을 단축시킬까?
 
 


 
<자두몰 한마디>
통념을 버려라.
상대방이 어리거나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념을 갖고 선을 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파트너와는 잣대를 두고 선을 긋지 말자.
 

2012년 5월 10일 목요일

외도를 하는 이유??

새로운 섹스 상대와의 섹스가 즐거운 이유


외도를 왜 자꾸 하는지에 질문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대답은 즐겁기 때문이다.
무엇이 즐겁냐 하면 남자의 입장에선 넘치는 에너지를(그 에너지란게 기존의 상대에게 만족하지 못해 생긴 잉여 에너지라고 할수 있다) 쏟을 상대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 에너지는 어떤 남자에겐 섹스이기도 하고, 어떤 남자에겐 관심 (주기도 하고 받고도 싶은)이나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외도의 즐거움을 맛 본 남자들은 다시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늘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를 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외도는 이런 느낌을 남자에게 가져다 준다.
‘존재감의 확인.’아직까지 자기 자신이 어떤 제 3의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 시켜주는 것이 외도의 순(?)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남자의 외도 이유에 관하여...
1) 성적 충동과 트러블
남자는 새로운 섹스 상대와의 섹스가 즐거운 존재다. 더 많은 여자와 섹스를 허락만 한다면 할 수 있는 게 남자다. 때문에 상황에서 주어지는 성적 충동을 이기기 힘들다.
특히 여친이나 아내와의 성적 트러블에 놓인 남자라면 그 충동을 이기긴 더욱 힘이 든다고 할 수 있다. 생각해 보시라.
어른들이 왜 속 궁합을 보겠는가? 필자의 생각에도 확실한 건 남녀는 속 궁합이 맞아야 한다.
섹스가 즐거운 커플의 경우, 외도는 많지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자신의 성적 욕구를 파트너에게 말하는 수 있고, 들을 수 있어야만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



2)일탈을 꿈꾸는 남자들
남자들은 노동의 동물이다.
남자가 바람이 나도 남자들 대부분은 가정을 깨뜨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남자의 책임감에 대해선 유년기 때부터 질리도록 듣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는 틀리다.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가 생기면 가정을 버릴 만큼 집중하는 존재이다)
이런 책임이란 중압감과 반복적인 생활에서의 탈출을 꿈꾸는 남자에게 외도는 탈출구라 할수있다. 즉, 신선하고 새로운 자극의 즐거움에 취하고 싶은 것이 반복적인 일상을 살고 있는 남자의 파라다이스라 할 수 있다.
(삶이 무료하지 않을 정도로 살짝살짝이라면 몰라도 가정을 내팽개치는 분들은 몇년전에 했던 sbs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을 보시길.....)



3)타고난 카사노바
이건 이유가 없다. 열 여자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남자들이 있다.
즉 여자라면 가리지 않고 전부 소유하고 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남자들이다.
이들에겐 여자는 유희의 대상이며 여자와 같이 하는 인생이 즐거운 사람들이다.
이런 남자와 사는 여자는 행복할까? 당근 불행하다.
평생을 가슴 졸이며 살아야 할 테니깐 그러나 웃긴 건 이런 남자들을 좋아하는 건 바로 여자들이란 사실이다. 한 마디로 이 남자 스타일은 ‘독이 든 사과’라고 할까? 바로 여자들이 열광하는 '나쁜 남자'다.
남자의 외도는 대부분 상대에게 받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반박으로 이뤄지는 게 보통이다.
그것이 섹스든 관심이나 지속적인 애정이든~ 대단히 단순한 존재인 남자는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만족만 되면 열심히 지금 바로 옆의 여자를 위해 일생을 바친다. 여자들이여~ 남자를 충분히 사랑해 주시라. 당신의 지극한 사랑의 포스로 남자를 덮어 주시라.
그런 사랑의 포스는 그 남자 마음의 뿌리를 당신에게 내릴 수 있게 할 것이다.
죽어도 닭살 돋아 못하는 애교도 한 번쯤은...나는 전혀 섹시하지 않아라고 하지 말고...오늘밤 섹시속옷으로 유혹하는 발칙한 여자로 바로 도전해보시길~
 
 

                                 

2012년 5월 8일 화요일

손과 입,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여자에게 사랑받는다

입은 성기보다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기에 편하다. 하지만 구강성교가 익숙치 않은 남자에게 여성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기란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남성이 여성에게 오럴섹스를 해줄 때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아무리 혀와 손으로 공을 들인다 해도 여자가 만족하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잘못된 애무는 여자를 짜증나게 할 수 있다. 구강성교시 가장 중요시 해야 할 점은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은 진리에 가깝다. 섹스를 시작하자 마자 여성의 성기부분으로 입이나 손가락을 넣는다면 기분이 좋은 것보다는 우선은 놀라게 되고 거부감이 들며, 처음 만난 관계라면 의심을 하게 되어(만난 목적이 깃발 꽂는거 아냐?) 섹스가 즐거워 지지 않게 된다.


 모든 섹스의 기본은 키스. 입술을 맞대고 흥분감을 끌어 올려야 한다. 오럴섹스를 하기전 충분히 키스와 함께 상반신 애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가슴은 말할것도 없고 등, 옆구리, 배꼽, 등 등 여자의 성감대를 공략해 흥분도를 높힌다. 그 후 여성의 외음부 부터 천천히 애무를 한 후에 크리토리스, 질 등 핵심 성감대를 공략한다.(입으로 외음부를 애무할때 손으로 가슴이나 허벅지쪽을 쓰다듬는다) 


구강성교에 있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이빨을 이용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해야 한다. 여성의 외음부나 내음부 모두 극도록 예민한 부위이기에 이빨로 긁기라도 한다면 자칫 고통만 줄 수 있기에 쾌감을 느껴야 할 부분에서 오히려 반감을 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유두는 혀로 감아 튕기듯이 애무한다.


오럴섹스는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야동이나 포르노에서 강하게 터치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다가는 오히려 쾌감을 주기보다는 오럴섹스에 대해 거부 반응을 일으키게 만드는 형태가 되고 만다. (아님 머리털이 다 뽑히거나 )
손을 사용한다면 손을 최대한 청결하게 하고 손톱은 짧아야 한다. 혀나 입을 사용 할때도 천천히 원을 그리듯히 돌며 혀에 힘을 빼고 가벼운 붓이 스쳐지나가듯히 해주는 것이 효과는 2배로 크기 때문이다.



<자두몰 한마디>
난 성욕 없어..자위 그런걸 왜 해? 라고 하는 분들...
결코 자랑이 아닙니다.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도 후궁이 많았고 훗날 성병까지 걸릴 정도 였답니다.
무엇보다 곰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고 남녀가 되었다거나.
이브와 아담이 무화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을까요?
꼭꼭 잠궈둔 수도꼭지를 오랜만에 틀었을때 녹물 나옵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평소에도 길을 잘 들여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