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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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정력을 강화하는 생활 속 지혜

다른 것은 필요 없다. 싸움을 못해도, 외모가 조금 떨어져도, 몸매가 별로여도 우람한 성기와 정력이 넘친다면 여자로 하여금 강한 남자로 인식시키기에 충분하다. 성기의 크기야 타고난다 하지만 정력은 후천적 노력으로 충분히 강하게 만들 수 있다.



보약이나 정력식품을 찾는 이들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역시 운동이 최고.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개선되고 성선자극호르몬도 증가하면서 성욕과 성적 쾌감이 증대된다. 특히 하체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은 발기를 유도, 유지하며 강직도를 관장한다. 유산소와 근육 운동을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 정력왕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널리 알려진 바 대로 등산은 최고의 정력 증강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산소 운동은 발기에서 가장 중요한 혈관을 유연하고 튼튼하게 해주고 심폐 기능도 향상시킨다. 수많은 유산소 운동이 있지만 정력을 좋게 하는 최고의 운동은 등산이다. 등산은 하체 근육 강화 운동뿐 아니라 스트레스도 풀 수 있어 섹스에 필요한 조건을 크게 만족시킨다.



무릎이 좋지 않다면 걷기 운동이 추천된다. 시간이 날 때 마다 틈틈이 걷기만 해도 정력은 향상된다. 점심 식사 후, 지하철 이용 시 에스컬레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하루에 만보를 걸으면 만번은 더 발기할 수 있다는 소리가 있다. 많이 과장된 이야기 이기는 하나 단순히 우스개 소리로 치부하기엔 너무나도 중요한 얘기이다. 하루 만보 걷기는 폐활량과 하체 근육을 강화하고, 발기력을 향상시키며, 혈압을 낮춰 정력을 강화시키기 때문이다



까치발을 하고 소변을 보면 정력이 세진다는 말이 있다.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릴 법한 얘기지만 한의학에선 발끝으로 서서 소변보기를 하루 5~6번 계속하면 콩팥이 강해져 정력이 강화된다고 말한다. 걸어 다닐 때에도 발끝에 힘이 들어가게, 발을 똑바로 ‘1’자로 하거나, 안짱다리로 발끝을 약간 안을 향해 걸으면 정력이 강화된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물구나무서기이다. 물구나무서기는 발기부전을 억제한다.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뇌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갑상선을 자극해 이 같은 현상을 막아준다. 또 신경계를 자극해 섹스 강화에도 그만이다. TV를 보면서, 침대에 눕기 전, 잠깐 잠깐씩 물구나무를 서면 정력을 증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짧은 맛 3분짜리 남친이 되고 싶나요??

남성 단련 강화 확대기 K-400

네오듐 파워링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여자를 가장 섹시해 보이게 하는 부위는??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많은 남자들을 살 떨리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시각적 자극과 더불어 부드러운 촉감은 여성의 다른 어느 신체부위보다도 남성을 유혹하는 최강의 무기로 여겨지고 있다. 왕가슴에 집착하는 남성들 중 일부는 오직 가슴만 크면 얼굴의 미추도, 비만 여부도 관계 없다는 신념(?)을 가질 정도이다. 채팅사이트를 살펴보면 뚱뚱한 여자만 들어오라는 제목의 채팅방을 흔히 볼 수 있다. 당연히 방을 만든 이는 모두 남자이며 뚱뚱함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왕가슴 여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뚱뚱하면 당연히 가슴도 크다’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가슴에다 성기를 비벼대며 쾌락을 느끼는 일명 ‘젖치기’는 큰 가슴을 가진 여성만이 시술(?)할 수 있는 섹스 테크닉이다. 젖 사이에 성기를 끼고 위아래로, 반죽하듯 둥글게 돌려주며 성기를 자극하면 손, 입, 성기와는 또 다른 환상을 맛볼 수 있다. 가슴만 크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잘 비벼줄 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대딸방 여성은 젖치기 하나로 수 많은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성기보다 더 자극적인 곳이 여자의 가슴. 성기보다 정복하기(?) 쉽지만 그 이상의 짜릿함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남자들이 갖지 못한 풍만함은 그들이 여자의 가슴에 더욱 집착하게 한다. 내가 못 가진 것에 대한 동경인 셈. 그러나 모든 남성들이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간혹 미련해 보일 수도 있고 둔탁한 느낌이 들어 너무 큰 가슴은 싫다는 사람도 있다.



많은 남자들이 여성의 젖에 집착을 하는 이유를 어릴적 모성애에대한 애착이라는 분석이 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면 큰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그들의 어머니가 커다란 가슴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다.

커다란 젖 무덤과 유두는 성적인 요소이기도 하지만 늘 강해야 하고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배우며 성장한 남자들은 무의식 중에 커다란 어머니의 가슴에 안기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심리학자들은 유아기에 엄마의 젖을 빨며 느꼈던 포만감과 안락 감, 그리고 구강의 즐거움을 다시 맛보려는 본능이 강한 때문이라고 말한다.

명기아다 바스트

유방 줄리아나





순수한줄 알았던 그녀, 알고보니 색녀?

아마추어 포르노를 보다보면 순수하게 생긴 여성들이 미친듯한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섹스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동네 마트에서 100원이라도 싼 고추장을 사기 위해 고민하는 평범하게 생긴 주부가, 대학 캠버스의 가로수 그늘 아래서 시집을 읽을 것만 같은 순수하게 생긴 젊은 여성이 남자의 성기를 못 빨아서 안달 난 사람처럼 맛있게, 열정적으로 빨아댄다.


사람을 겉 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특히나 섹스에 있어선 그 말이 더욱 와 닿는다. 남자의 마음 까지도 송두리 채 빨아먹을 것만 같이 요염하고 색스럽게 생긴 여자가 오히려 결혼 전까지 순결을 유지해 남편은 물론 주변 사람들 까지도 깜짝 놀라게 하거나 반대로 조선시대 조강지처 뺨치게 생긴 여자가 잦은 낙태와 성병에 진료기록이 거의 잡지 한 권 분량이고 그것도 모자라 많은 남자들과 다양한 셀프 섹스 비디오를 찍어 인터넷에서 스타로 대접 받는 여자들도 있다.


 같은 셀프 포르노라면 야하게 생긴 여자 보다는 평범하고 순수해 보이는 여자의 섹스를 보는 것이 더욱 야릇하다. 그것은 외모와 행동을 연결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성 때문이다. '헉, 저런 여자가 저런 짓을??' 하는 의외성이 사람들의 호기심과 성욕을 더욱 자극하게 된다.



한때 일본 AV계를 주름잡았던 분코 카나자와(Bunko kanazawa). 인터넷이 한창 보급되던 시기와 맞물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일본은 물론 세계적인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그녀와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샐리 요시노(Sally Yoshino)는 분코와는 다른 퇴폐적이면서 적극적(?)인 이미지로 당시 av계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 매김 했다. 야시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 뭔가에 취해있는 이미지 등 여러모로 샐리가 분코에 비해 포르노와 잘 어울리는 듯 했지만 인기는 오히려 분코쪽이 더 많았다. 전혀 포르노스럽지 않은 외모와 몸매였지만 오히려 그것이 무기가 돼 남자들의 의외성과 함께 보호본능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2000년대 초반, 청순파 탤런트 H씨가 마약 투여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사건이 있었다. 순결하고 청순하고 여린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던 그녀였기에 국민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H씨는 최음제인줄 알고 복용했다 말해 또 한번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간통죄로 구속 수감돼 한송이의 백합과도 같았던 순수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었다.



외모나 행동이 섹스와 정비례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연관 지어 생각하게 된다. 생각 치도 않았던 여성에게서 의외의 섹스 에네르기를 느끼며 기대하지도 않았던 쾌락을 얻게 되곤 한다. 반대로 외모만 보고 쉽게 접근 했다가 된서리를 맞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내면을 먼저 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남자의 '쌍방울' 성감대가 숨어있었네

대부분의 여성들은 오럴섹스를 할 때 성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성기바로 및 부분인 고환은 성기와는 또 다른 쾌감의 집약체. 이 고환을 혀나 핥거나 입으로 빨이주면 남성은 또 다른 성적고조감을 느끼게 된다.



성기에 비해서는 직접적으로 오는 쾌감은 덜하지만남성도 자신의 고환이 있는 부분에 대해 신경을 덜써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그것을 여성이 애무를 해주면 그 친밀도에서 오는 감정의 고조는크게 높아진다



고환 애무 중에서 중요한것은 깨물거나 또는 압력을 가하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하는관계로 역효과를 주게 된다. 최대한 부드럽게 아이스크림을 혀로 천천히 녹이듯이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고환의 밑부분인 항문과 성기의 중간지점에서 서서히 혀로 애무를 하는것이 가장 키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성기를 직접 입으로 넣기전에 우선 고환부터 정성스럽게 혀로 애무를 한다면 남성의 성적고조감은 크게 높아질것이다.





남자의발기,여자 애액의 공통점

남자에게 있어 여자의 애액은 로얄제리이다. 활짝 열린 음부에 흘러나오는 애액은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흥분되고 남김없이 핥아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게 된다. 새벽녘 꽃잎에 맺힌 한방울의 이슬처럼 맑고 투명한 애액이 질구에서 수줍게 흐르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속 악하고 더러운 감정들이 깨끗이 정화되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스킨쉽이나 야한 상상을 할 때 애액이 나오는 것은 남자의 발기처럼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애액이 나온다는 것은 남자의 육봉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뜻으로 매끄럽게 삽입될 수 있게 만드는 일종의 준비단계가 된다. 애액의 양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거의 나오지 않는 여자도 있고 부담이 될 정도로 넘쳐 흐르는 여자도 있다.


 애액과 냉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다. 냉은 생리 전에 나오는 질 분비물이고, 애액은 흥분할 때 나오는 분비물이다. 냉의 양이 심하게 많거나 악취가 나면 질염이나 성병이 의심되므로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 애액은 성적인 흥분으로 성기가 더워지면 질에서 분비되는 액체를 말한다.



애액이 적게 나오거나 아예 안 나오는 경우는 질 건조증이라 해서 병원치료가 필요한, 하나의 질병이다. 남자와 섹스를 할 때, 애액이 분비되지 않으니 삽입이 원활이 되지 않고 고통만 느껴지게 된다. 병원에 가길 꺼려하는 여자들은 윤활젤 같은걸 사용하기도 하는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병원에 갈 필요가 있다.


반대로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도 섹스의 감흥을 떨어뜨리는 건 마찬가지다. 매끄러움이 지나쳐 헐렁한 느낌을 들게 하기 때문. 특히나 질의 조임이 충분치 못한 여자의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애액의 점성은 육봉과 질의 밀착감을 높여 촉감을 상승시키지만 과하게 분비되면 점성이 약해져 느낌을 반감시킨다.

‘행복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이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이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간다’ C.폴록의 명언이다. 애액이 모자라면 고통을 주지만 너무 많이 흐르게 되면 성감을 떨어뜨린다. 세상만사, 적당함이 가장 좋은 것이다. 많으면 많은 데로, 부족하면 부족한 데로 단점이 있고 불만이 생기기 마련이다. 중용의 미덕을 애액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질수축 및 냄새까지 케어-레이디 시크릿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섹스의 애피타이저-"애무"

애무는 중요한 쾌락을 상승시키는 섹스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애무로서 흥분을 높이고 삽입 후에도 애무를 곁들인 바운딩을 한다면 여자의 황홀감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 매번 같은 성감대에 같은 방식의 애무를 가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성기, 가슴, 목덜미처럼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그곳에 쾌락의 핵폭탄을 떨어뜨려 보자.
(뻔한 부위의 성감대 애무는 이제 그만!!)

차마 더러워서 입대기가 꺼려지는 항문은 제2의 성기라 불릴 정도로 성감의 곡창지대. 애무를 가하는 남자뿐만이 아니라 애무를 받은 여자 역시 수치심에 잘 내주지 않으려는 부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문섹스가 갈수록 보편화 돼가고, 항문 애무를 주무기로 삼는 윤락업소가 생겨난 요즘, 더럽다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국화꽃과도 같은 주름으로 오물거리는 항문을 모른 채 한다는 것은, 항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섹스 중 항문을 동시에 자극하기에는 후배위가 적절하다. 여자의 음액이나 침을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살짝 찔러 넣는 것 만으로도 여자의 쾌감은 대폭 상승한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항문을 애무하려 후배위때의 여자의 자세처럼 무릎을 세우게 한 채 돌아 눕게 한다.

그리곤 입을 엉덩이골 속으로 파묻고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핥아주자. 이때 포인트는 손이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육봉을 주물러주거나 육봉을 뒤로 빼 항문과 함께 핥아주자. 마치 군대시절 원산폭격을 당할 때와도 같은 거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남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항문까지 빡빡 깨끗이 샤워하는게 예의라는...)

더럽기만 따진다면 발도 항문 못지 않다. 하지만 이 부위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바로 발가락 사이와 뒤꿈치이다. 발가락 하나 하나를 사랑스럽게 쪽쪽 빨다가 발가락 사이를 혀로 터치해주면 간지러움과 짜릿함이 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성기를 애무 받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된다. 그렇다가 입을 뒷꿈치로 옮겨 사과를 배어 물 듯 살짝살짝 깨물어주자. 더럽고 창피한 부분을 오픈 했다는 수치감보다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에서 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발 애무를 좋아하는 아무개씨는 어느날 원나잇을 시도했는데 하루 종일 부츠를 신고있던 그녀가 씻지도 않고 꼬랑내를 펄펄 풍겨서 성욕이 사라져 그냥 왔다고 한다.)
 음모도 빼 놀 수 없다. 그깟 털 따위에 무슨 성감이 있겠느냐 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줄 때, 나른하면서도 이상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음모 역시 중요한 애무 포인트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빗으로 살살 빗겨주듯 성기 음모를 만져주다가 쥐어 뜯듯 약간은 힘을 줘서 당겨주는 것 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애간장을 녹이게 하고 싶다면 성기에 닿을 듯 말 듯, 음모주변을 간지럼 피워주면 더 좋다.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음모 또한 그러하다. 샤워시 음모를 빗질하듯 하면 빠질 음모들은 빠져 제거되니, 애무시 털이 입안에 들어가는 곤란한 경우를 피할 수 있다.)


여성의 생리주기에 따라 체위도 바뀌어야 한다.

많은 남자들은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상대가 즐거워 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섹스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각종 잔재주를 개발하고 습득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 같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종족을 번식하고 가족을 부양해야하는 남자들의 본능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