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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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4일 화요일

삽입의 강약조절 '강약약 중간약약'

애무는 삽입 전 상대의 흥분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행위다. 하지만 공을 들이지 않은 애무는 득보다 실이 될 수도 있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지 못하고 똑같은 세기로 일정 부위만을 자극한다거나 상대가 만족하기도 전에 자세를 바꾸거나 하면 상대가 흥분하기는커녕 편안함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섹스를 할 땐 상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애무법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해외의 한 성 전문 포탈사이트는 애무시 상대의 반응을 체크하며 강약 조절만 잘 해도 상대를 흥분시키기 위한 애무의 효과는 급상승한다고 전한다. 강약을 조절하며 성감대를 애무하면 아무리 사람마다 쾌감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해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애무를 받는 상대 역시 자신의 민감한 부분을 애무할 때 아프거나 불쾌감을 느낄 확률도 줄어든다

강약 조절이 필요한 것은 귀나 목덜미 등 연약한 부위를 애무할 때다. 귓구멍과 귓불 등 귀는 가장 민감한 성감대 중 한 곳으로 엄지와 검지로 잡고 살살 문지르듯이 애무하고 가끔 살짝 힘을 주어 자극을 주는 것도 좋다. 목덜미 역시 손가락으로 간질이듯 잡고 강약 조절을 하며 자극하면 된다.

목덜미를 강약조절을 하며 자극하게 되면 여성은 몸에 힘이 풀리며 상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시작된다고.





손바닥을 활용한 강약조절도 있다. 손바닥을 펴서 자극한 부위를 부드럽게 누르고 문지르듯 애무하면 된다. 처음에는 일정한 힘으로 자극을 가하다 차츰 손바닥으로 누르는 힘의 강약을 리드미컬하게 변화를 준다. 누르는 힘 외에도 손바닥으로 누르며 움직이는 방향에 변화를 줘도 좋다. 그러면 애무도 매끄럽게 이뤄지고 힘과 방향의 변화로 성적 흥분도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강약조절의 효과가 가장 큰 성감대 중 한 곳. 하지만 물컹거리는 가슴의 기분 좋은 촉감에 빠져 이를 자주 잊는 것이 문제다. 기본적으로 양 손을 펼쳐 손바닥으로 여성의 양 가슴을 감싸 쥐고 마사지하듯 강약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또 다섯 손가락을 모아 가슴의 유륜과 유두 부위를 감싸고 가볍게 자극하다 한번 씩 손가락 끝에 좀 더 힘을 주어 자극한다. 

유두를 애무할때도 마찬가지다. 혀로 간지럽히듯 약하게 약간 세게 빠는 것을 랜덤으로 한다.




여성의 경우 클리토리스 역시 강약조절을 통해 자극의 변화를 주면 효과가 좋다. 손바닥을 대고 강약조절을 하며 누르면 클리토리스의 뿌리 부분과 윗부분을 모두 골고루 자극할 수 있어 좋다. 엄지나 검지를 활용, 회음의 중앙에 대고 강약의 변화를 주며 진동을 가하는 것도 필살테크닉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성을 흥분시킨다. 애무는 특별한 자극을 통해 서로의 몸을 원하도록 만드는 행위로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터치도 강약에 따라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 역시 애무를 할 때 부드러움과 강함을 적절하게 섞어 리듬을 타며 자극을 하면 성적 흥분은 더욱 고조된다고 입을 모은다.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몸의 외로움, 어떻게 해결해??

Q. 삼십대 초반의 싱글입니다. 남자친구 없는 지 벌써 1년이 넘었어요. 예전 남자친구랑 일주일에 두세 번씩은 섹스를 했었는데 요새는 섹스할 일이 없어요. 가끔 몸이 외롭다는 생각을 해요. 아무나 만나고 싶기도 하고, 옛날 남친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다고 딱히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몸의 외로움,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 dueo79님>
 
A. 그 동안 남자가 단 한 번도 끊긴 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애인이 없는 상태에서 섹스가 그리울 때는 어느 여자에게든 찾아온다. 또 그것이 생각나 잠 못 이루는 밤도 있다.
특히나 삽입이 아닌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애무 과정이 그리울때는 더더욱 미칠듯...


  


  "남자들은 얼마나 편해, 섹스 생각 나면 돈 주고 해결하면 되잖아.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많고 말이야." 친한 남자 선배에게 말했다. 그는 정색하며 "여자들이 훨씬 편하지. 클럽이나 나이트 같은 데 가봐. 여자들이 마음만 먹으면 아무하고도 원나잇할 수 있어. 남자들이야 정말 쌩큐지. 게다가 여자들은 돈도 안 들잖아" 한다.

  사실 원나잇을 작정하고 클럽을 돌아다니는 여자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우리나라 여자들은 아무리 몸이 외롭다고 하더라도 낯선 남자, 처음 본 남자와 덥썩 자기 힘들게 설계돼 있다. 클럽에서 남자가 하룻밤 잘 수 있었던 그녀들은 술에 엄청나게 취하거나 모험을 꿈꾸거나 타고나기를 정말 쿨하게 타고났거나 남자에게 마음이 있었거나 그중 하나다. (물론 요새 20대들은 좀 다르다고 하더라만.) 이런 원나잇을 즐기던 여자 후배는 약간 중독 수준이었는데 나중에는 그 허무함 때문에 우울증마저 걸렸다.

  아무리 외롭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의 원나잇은 죽어도 권하고 싶지 않다. 고기도 잡아본 사람이 잡는다. 필름이 끊긴 섹스, 어색한 아침, 연락처도 묻지 않고 급하게 사라지는 남자,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자책……. 하룻밤 몸이 주는 쾌락이 이 모든 불편한 상황을 감내할 만큼 크다면 상관 없다만.

  나는 여자들에게 "네 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라고 주구장창 주장하지만 이건 자존심을 내팽개치거나 생면부지의 아무하고나 자라는 뜻은 아니다. 하룻밤 우리의 외로움은 아무 남자도 멋지게 만들 수 있지만 아침은 그리 로맨틱하지 않다.

  사실 내가 정말 권하고 싶은 건 '자위 기구 사용하기'이다. 섹스 끊은 지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성욕조차 사라지는 순간이 온다. 그리고 언젠가 섹스를 즐겁게 할 만한 남자가 나타난다. 내가 아는 언니는 공백기가 길어지면 "섹스가 뭔지, 오르가슴이 뭔지 잊어버렸어"라고 말하다가도, 호감이 생기는 남자가 생기면 또 열심히 섹스 생활을 시작하더라. 모든 사람들이 항상 섹스를 즐기면서 사는 건 아니다. 있을 때는 즐기고 없을 때는 없는 대로 살아간다. 남들 다 그렇게 산다. 그러나 너무 외롭다면 맘에 없는 상대와의 섹스 대신에 위생적이며 제대로 가려운 부분(?)을 긁을 수 있는 자위 기구를 추천한다.
혹시 병에 걸리지는 않았는지 임신의 여부등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이 즐길 수 있지 않은가.
요즘은 섹스산업이 발달하여 피스톤.가슴애무.진동.크기별 소재별 선택. 완벽쉴드 가능한 성인용품 같지 않은 성인기구들이 아주 많다.



애널, 아프지 않게 삽입하는 요령

여자들이 애널 섹스에 거부감을 가지는 이유는 남자들이 평소 섹스할 때의 습관처럼 전희없이 삽입하는 버릇 때문이다. 여자의 항문도 분명히 성감대이다. 그런데도 남자들은 항문이 불결하다는 생각 때문에 애무도 하지 않고 평소의 습관대로 무조건 삽입을 하여 항문이 찢어지는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이다. 애널 섹스를 하는 남자라면 최소한 이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그곳은 대변이 나오는 곳이다. 아무리 깨끗이 닦는다 하더라도 안쪽 깊숙히까지 닦여 지지는 않는다. 남녀 모두 어느정도의 냄새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 항문 삽입을 위한 1단계 
우선 항문 주위를 원을 그리듯이 쓰다듬거나 십자형으로 교차하면서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긴장감을 풀어주도록 한다. 그런 다음 질 액이나 오일을 손가락에 듬뿍 묻혀서 조심스럽게 삽입을 한다. 항문에 손가락을 넣기 위해서는 우선 손톱을 짧게 자르고 잘 다듬어서 손톱이 항문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해야 한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를 삽입하여 1∼2분 동안 가만히 있으면서 괄약근이 이완되기를 기다린다. 이때 손가락의 지문 부위가 항문 벽을 향하게 한다. 항문이 어느 정도 벌어지면 그 다음에 두 개의 손가락을 삽입한다.

■ 항문 삽입을 위한 2단계 
흔히 애널 섹스라고 하면 후배위를 연상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애널 섹스도 정상체위뿐 아니라 웬만한 체위가 가능하다. 정상 체위로 애널 섹스를 할 경우 일부 몰지각한 남자들이 항문에 들어갔던 성기를 질 속에 삽입하려고 할 때 그것을 여자가 제어할 수 없다는 단점이있다.(애널 섹스는 애널 섹스로만 끝내자). 어쨌든 처음 삽입을 할 때는 후배위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우선 남자의 귀두에 윤활제를 충분히 바른다. 그런 다음 귀두를항문에 놓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눌러주어 삽입을 한다. 이때 너무 강하게 빨리 삽입을 시키려고 하면 안 된다. 처음에는 귀두 정도만 삽입하고 잠시 괄약근이 이완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는 동안 젖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게 좋다. 가능하다면 콘돔을 착용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문제는 오일을 잘못 사용하면 콘돔이 찢어지거나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할 때 여자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항문 삽입을 위한 3단계  
이런 상태가 되면 여자는 애널 섹스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정도에서는 정상 체위로 애널 섹스를 해보는 것도 좋다. 여자의 두 다리를 벌린 상태로 남자의 양어깨에 걸치거나 남자의 두 팔을 이용해서 엉덩이를 들어올린 다음 항문에 삽입한다. 이 자세가 좋은 것은 남자가 무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지 않아도 마치 여자의 몸이 시소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상하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항문은 외음부와 마찬가지로 감각 신경 분포가 풍부하기 때문에 질과 마찬가지로 성적 쾌감을 느낄 수가 있다. 항문 근육과 질 및 외음부를 포함한 성기 근육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쪽이 수축하면 다른 쪽도 자연스럽게 수축한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의 항문이 이완될 수 있도록 충분히 애무하는 것에 소홀했기 때문에 여자의 몸과 마음에 참기 힘든 고통을 안겨주어 거부감이 있던 것은 사실이다. 무조건적으로 항문 섹스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나는 싫은데 상대방이 억지로 하려고 든다면 나쁜X 변태등이 되겠지만, 서로간에 맘이 맞아 한다면 성생활을 더 즐겁게 다양하게 즐기는 그들이 더 행복한것이다.




2012년 4월 22일 일요일

조루를 없애는 자위행위

일반적으로 남자는 90% 이상, 여자는 60% 이상이 자위행위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자위행위는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행위이다. 결혼생활 중의 자위 역시 병적인 것이 아니며 모든 연령층에 걸쳐 있는 일이다.
남자는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인간은 출생 후 15~19개월이 되면 성기자극을 시작한다.
이러한 감각은 신체를 탐구하고자 하는 기본적 욕구와 함께 그 시기에 자위행위의 즐거움에 정상적인 관심을 갖게 한다.
이때는 부모나 친구 심지어 동물의 성기에도 관심을 갖는다. 성기노출을 하는 것도 이러한 관심 때문이다.



사춘기가 되면 성적 욕구가 증가되어 긴장도 높아지는데, 자위는 이 긴장을 해소하는 수단으로 빈번하게 행해지기도 한다.
이때는 어린이 때와 달리 성적 공상이 동반되며 이후 성적 역할의 성숙에 도움이 된다. 자위는 결혼 후에도 성행위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 배우자가 없을 때 행해진다.
사춘기 때는 일주일에 3~4번, 성인은 1~2번 하며, 결혼한 부부도 평균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이상 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자위가 비윤리적 이거나 성적 능력을 감퇴시킨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 때로는 자위행위가 성기능장애의 임상치료 방법이기도 하다.
 
 
 
자위행위의 중요성을 강조한 성의학자 카플란 박사는 성기능장애에서 80% 정도의 치료효과가 있으며 젊은 부부, 부부관계가 좋은 부부일수록 치료 효과는 훨씬 높다고 하였다.
남성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의 '공공의 적'인 조루 치료방법 중의 하나로 자위행위를 이용하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음경을 절정의 순간까지 자극을 한다. 사정의 기미가 보이면 사정욕구가 사라지기를 기다린 다음 다시 자극하기 시작한다.
 
 
 
사정이 임박했을 때는 단순히 멈추는 대신에 '조이기'기술을 사용한다. '조이기' 기술이란 손으로 음경을 잡고 음경과 귀두가 만나는 지점을 엄지와 두 번째 손가락으로 눌러주고 항문에 힘을 줘서 사정을
억제하는 방법이다.15~20초 정도 누르고 있다가 다시 자극을 시작한다.
위와 같은 과정을 3회쯤 시행하고 사정을 한다. 2~3개월 정도 연습하면 조루를 개선할 수 있다.
 
 
 
절친한 친구인 37세 K씨와 P씨가 조루를 개선하기 위해 의사를 방문하여 상담을 하였다. 삽입후에 사정까지 시간을 묻자 K씨는 3분 이내였고, P씨는 30분 정도라고 말했다.
의사는 P씨에게는 치료가 필요가 없다고 했으나 그는 시간을 연장하고 싶다고 했고, 옆에 있던 K씨가 한마디를 던졌다.

“하여간~ 요즘은 있는 놈들이 더 한다니까~!”
 
 
 
 

2012년 4월 19일 목요일

자위를 좀 더 즐겁게!! 혼자서 딸치기 재미없고 힘들었지?

이제까지 집안의 어두운 방구석에 홀로 동영상이나 은꼴사 뒤져가며 화장지나 소비하던 구시대적인 생활 패턴을 벗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당신은 발기 왕성한 성인이니 말이다)

이하 강추 비법이 난해하고 복잡할 수 있지만, 글을 읽어가며 "물건 팔아보겠다고 구라치네..사용후기 알바섹히들이 작성한거 아냐" 중얼거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뭐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다. 그런 생각이라면 자유로 외진 가로등 밑에 콧수염 기른 아저씨들에게 오크도 쓰지 않을법한 쭝국제 저질 실리콘 기구를 속아서 사거나 계속 손딸만해라.




★강추 비법

당신의 똘똘이가 직경 60mm를 넘는다면 (대물로 인정합니다 ^^)
일단 60mm넘는 다면... '모 아니면 도'겠다. 크기에 반해 당신을 찾거나 너무 커서 멀리하거나...
그 외에 그저 나 자신은 평범할 뿐이라고 생각된다면 강추한다. 그래 당신 말이다! 속으론 "이정도 싸이즈면...."이라고 생각하는 당신 말이다!! (일일이 확인해보지 않은 이상 어떻게 표준 사이즈라 확신하는가? 우리나라 남성중 80%는 다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걸 명심해라)


1. 일단 최적의 배합을 원한다면 비이커를 준비해라 . 점도가 너무 세지 않은 젤(보통 사은품 젤) 거기에 25ml라 써 있는 곳까지 젤을 부어라


2. 비이커의 주둥이를 통해 일단 자위기구(실리콘의 오나홀이든 자동기구든..) 안쪽에 돌려가며 10ml를 골고루 천천히 부어라.


3. 절대 급하게 마음 먹지 마라. 어짜피 붕가붕가도 기다림의 미학이 아니더냐.
앞으로도 쭈욱 사용하게 될 기구가 너의 급삽입질로 인해 상처라도 난다면 누가 제일 안타깝겠는가? 젤은 아끼지 말고 듬뿍 사용하라. 최상의 붕가붕가를 원한다면 말이다.
어디에나 숨은 노력이 필요한거다.


4. 자~~~이제 완전해진 기구를 양손으로 잡고 수동기구라면 강약약 중강 약약으로 주물러주고, 자동기구라면 스위치 작동을 한다.
그럼 젤들이 기구안에서 부드럽게 흩어지게 될것이다.


5. 비이커에는 아직도 15ml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젤이 보일것이다. 이제 남은 모든 것을 너의
이제 남은 젤을 똘똘이에 쓰다듬듯 발라줘라. 이제 얼마후면 새로운 세상과 접하게 될 똘똘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아낌없이 남김없이 몽땅 발라라...


6. 이제 당신의 준비는 끝..완벽합니다..퍼펙트~~!!! 지금까지 당신의 칠정오욕을 잘 참은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7.준비가 완벽하게 끝났다면 오른손은 붕대로 칭칭 감겨있다거나 오른팔이 없다고 생각해라. 왜?라고 묻는다면...당신의 기구는 오른손처럼 능수능란하게 움직일 수 없단 말이다. 왼손처럼 서툴다. 사람으로 치면 기구는 성경험이 없는 처녀이다.

왼 손으로 기구를 잡고 천천히 움직여줘라~~~

어떠한가? 슬슬 느낌이 오면서 빳빳해짐을 느끼는가?

속도를 조금씩 높여가며 마찰열을 이용해 (또는 핫젤을 이용해) 기구의 내부를 똘똘이보다 약 2도 가량 높인다. 젤의 점성이 찐득해지는 것이 느껴지는가?

뭐 물론 이미 황홀경에 빠져서 거사를 끝냈다면...당신의 조로이즘을 원망해라!!



하지만 아직 대다수의 분들이 똘똘이의 눈물을 감추려 노력하며 애국가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을 불러보고 있을 것이다. (국민교육헌장은 다 외우나??)


7. 이제 기구의 내부 온도는 39정도로 되었을 것이다. 대략 5분 정도후??

지금부터가 본게임이다. 왼손이 조금씩 힘이 빠지기 시작하고 결합한 기구의 내부가 압력으로 조금씩 조여들기 시작 할 단계이다. (기구에서 제대로 된 느낌을 못받았다 하는 사람들은 5분전에 끝내버린것이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당신 앞에 있는 컴퓨터 동영상을 즐기며 므흣한 행동으로 무아지경에 빠져들 때~ 그때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8. 자 이제 '남자의 오르가슴은 사정이다'란 말에 공감하며 실전과 같은 삽입에서 오는 희열과 환희를 맛 보아라.

이제부터 같은 방법으로 느낌을 잊지 말고 무한정 즐겨라!!
그리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 자두몰 또한 잊지마라~~절대!!!


킨제이헵스-KINSEY HEPS

입안 구조를 그대로 재현...혓바닥까지 있어요!! 





두통.치통.요통엔 섹스연상법이 특효약

각종 통증을 잊는데는 선정적인 섹스 장면을 연상하는게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주간지 <월드 위크리 뉴스>는 존스 홉킨스 의대 마취 전문의 퍼디 스테츠 박사의 연구 결과를 인용, '통증을 극복하는데에는 섹스와 같이 몰입성 긍정적 사고가 즉효'라고 보도했다.




세 그룹으로 나누어 손을 얼음물에 담그고 각각 다른 생각을 하면서 통증을 참는 실험을 실시했는데, 첫번째 그룹은 산책을 하는 그저 평범한 생각이나 행동을 하도록 했고, 두번째 그룹은 아무 생각 없이 얼음물에 담근 손을 바라보도록 했다. 나머지 그룹은 격렬한 섹스 장면과 이성의 알몸을 연상하도록 한 결과, 섹스 생각에 몰입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무려 3배나 더 오래 통증을 참아냈다고 한다.

스테츠 박사는 '이번 실험은 사람의 고통 질환과 생각 몰두의 상관 관계를 조사한 것'이라면서 '섹스 행위 그 자체가 치유법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사람이 한 곳에 몰두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데에는 섹스가 최고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과거 일본의 성의학자가 시험을 볼 때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자위행위를 한다고 고백한 사실과 일견 상통하는 연구 결과이다.




이처럼 적당한 섹스나 성적 생각은 생활의 긴장을 풀어주고 새로운 활력을 주는 가장 손쉬운 레이크레이션이다. 따라서 건강한 성을 즐기는 것은 스트레스에 파묻힐 수 밖에 없는 현대인에게 샘물과도 같다.




2012년 4월 18일 수요일

벚꽃이 피면 여자의 '꽃잎'도 활짝~!!

계절에 맞지 않는 추위가 연일 계속 이어졌었다. 열린 꽃봉우리마저 날라가버릴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여의도 윤중로에는 아름다운 벚꽃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 벚꽃놀이를 나온 가족들은 새하얀 벚나무 아래 앉아 봄의 따사로움을 즐기고, 연인들은 1년에 한번밖에 없는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향기도 없는 벚꽃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시각적 아름다움도 있겠지만, 짧은 개화기간이 사람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남게 한다. 또한 꽃 비가 내리는듯한 낙화할 때의 모습은 서정적이고 감미롭다.




벚꽃은 누가 뭐래도 봄을 대표하는 꽃이다. 낙화의 순결을 범할 수 없었던 어느 스님은 공작 깃털로 꽃잎을 쓸어 좁은 길을 내었다고 할 정도이다. 화려하고 예쁜 여자의 경우, 숙박시설로 유인해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아무리 여색을 좋아하는 남자라 할 지라도 깨끗하고 순결해 보이는 여성에게는 같이 섹스를 하기 보다 보호해 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사실이다.




낙화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 정원에 심는 꽃나무가 여럿 있다. 배, 살구, 복사, 오얏, 벚나무는 화사한 꽃도 좋지만 떨어지는 꽃잎이 유난히 아름다운 나무다. 그 중에서도 벚나무의 낙화야말로 옛 문장가라면 한두 편 정도의 시를 남겼을 정도로 아름답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집필을 하는 일명 ‘빨간책’ 작가들도 벚꽃을 자주 등장시켰는데, 특히 처녀가 순결을 잃었을 때 ‘그렇게 벚꽃은 떨어졌다’라는 식으로 표현했다.






벚꽃을 보면 순결하고 단아한, 하지만 요절하는 여성이 연상된다. 전형적인 청춘 멜로 드라마의 청순가련형 여주인공 스타일이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활짝 피고 생을 마감하는, 세상을 떠나게 하는 병도 심장마비, 뇌졸증 같은 것이 아닌 백혈병처럼 왠지 서글프게 느껴지는 병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떠오른다. 죽음이 임박했을 때, 자신을 사랑해준 남자와 떠나는 겨울 바다. 그곳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섹스. ‘그렇게 벚꽃은 떨어진다’




은은한 향기의 벚꽃이 활짝 폈네요...청초해 보이는 목련도 마찬가지구요~
개나리.팬지등 봄을 알리는 꽃들이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