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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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5일 토요일

바이브레이터 2012년형 지니로애 ZINI ROAE-사은행사!!




보다 강력한 진동! 보다 조용한 모터소음! led와 vibe 싱크기능까지! 새롭게 진화한 2012년형 지니 로애! 이 시대 최고의 로맨틱 바이브레이터 입니다. - 의료용 등급의 최고급 실리콘사용, 멀티오르가즘 구현을 위한 인체공학적 설계, led 채택으로 인한 손쉬운 인터페이스, 고성능 2way 모터


캡션 추가











솔로로 혼자 즐길때도
그와 그녀와 함께 즐길때도
아름다운 LED조명의 무드를 한층 업시켜줍니다!!



속궁합, 단순히 '거시기 궁합'만 뜻하는 건 아니다.!!

상대 여자 에게 맞는 체위는 어떻게 찾을 수 있는 것일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여러가지 체위를 시험해 보는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이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섹스에 왕도는 없다. 굳이 지름길을 찾는다 하면 약간의 이론을 바탕으로 실패의 확률을 줄이는 길일 것이다.




우선 여자의 몸을 알아가자. 상대 여자의 음부가 항문 근처에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치골 쪽에 있는지를 파악하자. 항문에 가까우면 아래쪽. 치골에 가까우면 위쪽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기준으로 항문부터 음부 입구까지는 약 4cm. 그것보다 짧으면 아래쪽, 길면 위쪽이 된다.




보통 서 있을 때에 정면에서 보이는 사람은 위쪽 이다. 한국인 여성은 비교적 아래쪽에 위치한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아래쪽에 위치한 사람은 후배위가 쉽고, 위쪽에 위치한 사람은 정상위가 하기 쉽다고 말해진다. 다만 이것은 남성에게 있어서의 삽입 하기 쉬움일 뿐, 기분 좋음과는 조금 다르다. 




허리의 유연함 역시 체위와 관계가 있다. 허리를 아주 부드럽게 뒤로 젖힐 수 있는 사람은 후위나 측위를 할 때 허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다. 또, 가랑이 관절이 부드러운 사람은 정상위 타입. 다리를 넓게 벌리거나 높게 들어 올리거나 여러가지 체위에 도전할 수 있다.




체형 역시 맞춤형 체위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대퇴부가 굵은 사람은 대퇴부 사이에 남성이 들어오는 타입이 아닌 체위. 배가 나와 있는 사람은 측위나 후위, 승마위. 엉덩이가 큰 사람은 후위 이외라면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야윈 사람보다 허리 주위에 살이 있는 사람 쪽이 음부 내에도 살이 있어 삽입했을 때 기분이 좋다고 하는 남성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두몰 한마디>
성에 대한 지식이 많을 수록 이왕 즐기는 섹스를 좀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무지한게 예전에는 순수하고 순박했는지 몰라도, 더 황홀하게 즐길 수 있는데 그렇게 못하는게 더 안타까운일 아닐까?
성인용품을 사용한다고 변태라는 선입견도 버리자.
이왕 즐기는 자위를 좀 더 리얼하고 판타스틱하게 즐기겠다는데 남한테 피해주는 일도 아닌데 그게 왜 변태인가?
그 용품을 남에게 억지로 사용하려 든다면 그것이 변태인것이다.


2012년 5월 3일 목요일

여자의 음부를 애무하는 정석은?

















더위를 잊게 만들‘쿨(Cool) 섹스’ 노하우

늘 의욕만 앞설 뿐 시작하기도 전에 지쳐버리기 일쑤인 여름철의 섹스.
무더위, 땀냄새, 떨어진 기력 등 온갖 악조건과 싸워야 하는 여름철 섹스는 언제나 고민거리다. 여름이라고 해서 예외일리 없는 성욕. 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섹스 욕구는 건재하니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 욕실 바닥에서 즐겨보기도, 얼음 마사지와 애무도 시도해보지만 뭔가 성에 차지 않는다. 부담되는 여름철 섹스를 쾌적하고 시원하게 전환시킬 쿨섹스 노하우. 연인들의 개성과 취향만큼이나 천차만별이다. (에어컨 빵빵한 MT에 가는것도 좋겠지만 일단 뭐니 뭐니해도 머니(money)가 많이 들어간다.)




여름철 롱타임 섹스는 체력을 소모시키기 일쑤. 만족도 또한 그리 높지 못하다. 성취도 높은 쿨섹스를 위해서 몇 가지 효과적인 섹스 센스가 필요하다. 여름에 맞는 체위와 시간, 섹스 스타일을 선택해야 한다. 여름철 효과적인 섹스 센스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5%가 “전희는 욕실에서”라고 응답했다. 욕실 내 바닥 혹은 샤워기를 틀어놓은 상태에서 섹스의 모든 과정을 즐긴다는 기타 답변도 많았다. 여름에는 짧고 강한 이른 바 ‘한방’ 섹스보다는 격렬하거나 부담되지 않는 소프트 섹스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조금 더 많았다.





쿨섹스를 위해 도구나 소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살짝 얼린 물수건이나 얼음, 아이스크림 등을 이용한다든가 파도 소리가 들리는 배경음악을 이용해 바닷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좋은 방법. 쿨섹스 비법을 묻는 질문에 전체응답자의 35%가 “새벽녁이나 초저녁 섹스를 즐긴다”고 가장 많이 응답했으나 쿨섹스를 위한 연인들의 비법은 각양각색. 콘돔을 냉장고에 넣었다가 사용하는가 하면 얼음을 물고 시도하는 오럴 섹스, 차갑게 한 젤리를 몸에 떨어뜨려 문지르기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공개되었다. 




후텁지근한 날씨로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그(녀)에게 섹스 어필하는 방법? 전체 응답자의 35%가 “찬물로 샤워 후 물기를 닦지 않은 채 다가간다”라고 응답했다. 기타 응답으로는 젖은 머리로 몸을 훑어준다, 얼음주머니로 성감대를 자극한다, 오픈된 슬리브리스를 입고 몸에 살짝 살짝 스친다, 샤워 후 몸에 물기를 남긴 촉촉한 상태에서 유혹한다 등의 답변이 나왔다. 




여름만큼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때도 없다. 약간의 불쾌한 냄새만으로도 섹스의 기분을 달아나게 만드는 그(녀)의 체취. 땀, 발, 머리, 향수 냄새까지 다양한 답변들이 나온 가운데 전체 응답자의 55%가 “입 냄새, 겨드랑이나 허벅지 안쪽에서 풍기는 암내”를 손꼽았다. 그중에서도 입 냄새에 대한 고통을 호소하는 답변들이 많았다. (똥냄새 난다고도 한다-심하다 -_-;;)섹스 전 양치와 은밀한 부위의 청결은 반드시 지켜야 할 에티켓!



색다른 곳에서 섹스를 즐기고 싶은 마음, 무더운 날씨라고 해서 예외일리 없다. 의외의 공간에서 나누는 섹스만큼 짜릿한 건 없다. 여름철 섹스를 나누고 싶은 은밀한 공간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0%, 여자 응답자의 34%가 “바닷소리가 들리는 해변가”를 꼽았다. 반면 남자 응답자는 욕실과 차 안을 더 선호했다.




기력이 쇠하기 쉬운 여름에는 스태미나 증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여름철 정력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방법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과반수에 가까운 47%가 “삼계탕, 장어, 마늘 등의 음식 섭취”라고 응답했다. 두 번째는 “힙, 허리 등을 강화시키는 운동 혹은 스트레칭”이라는 답변이 많았고 노팬티로 잠들기, 복식호흡, 충분한 숙면 등의 기타 답변이 있었다. 
몸에 좋은 삼계탕.장어.마늘등을 섭취 후에 양치질과 가글로 냄새는 반드시 없애고, 적당히 소화시킨 뒤에 관계를 갖아야 한다. 관계 도중 저런 냄새 나는 트림이 나온다는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여름철 섹스 요령

살이 맞닿기만 해도 불쾌지수가 격하게 상승하는 여름.
닿는것도 짜증나는데 움직이며 땀까지 흘려야 하나 싶은때이다.
여름철에 섹스 즐기는 요령을 알아보자.




남녀가 섹스리스 상태에 빠지게 되기 쉬운 계절은 여름이라고 한다. 불볕더위에 체력소모도 크고, 땀도 많이 나기 때문에 불쾌함을 느껴 섹스를 피하는 것이다. 의학적으로도 여름철 섹스는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섹스 시 쾌감과 흥분이 느껴지면 뇌 혈류가 갑자기 많아진다. 이때 뇌 세포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데 심한 경우에는 일사병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일본 대중지 <주간포스트>의 여름철 섹스 요령을 살펴보았다.




1. 아침 시간을 활용하라.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섹스를 하면 금방 졸릴 것”이라며 취침 시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또 아침엔 여유가 없다는 이도 많다. 하지만 섹스를 하고 잠 들면 지친 상태로 아침에 깰 확률이 크다.
또 남녀의 성욕을 좌우하는 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을 고려해 봐도 아침이 적절하다. 테스토스테론은 수면 중 가장 활발히 분비돼 3월에는 오전 6시경, 6월~8월에는 오전 8~9시경에 피크에 달한다.

2. 샤워보다 욕조 목욕을 하라.
격렬한 섹스 뒤 가볍게 욕조에 몸을 담그면 근육이 이완되어 누적된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 특히 남성은 섹스 후 욕조 목욕을 하는 게 좋은데, 전립선을 쉬게 할 수 있기 때문. 물의 온도는 39℃가 적당하다. 체온보다 살짝 높은 정도가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은 20분 정도가 좋다.(반신욕도 좋다)

3. 정상위는 피하라.
남녀가 일반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체위 정상위. 하지만 체력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다. 체위와 심박 수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보통 때 1분에 62~64회 정도인 심박 수는 자위 시 102회, 여성이 상위인 기승위 시 110회 뛴다. 이에 비해 정상위 때에는 127회로 급격히 늘어난다. 그러니까 평상시보다 두 배나 늘어나는 셈. 여성의 골반 아래 부분에 베개 등을 넣어두어 허리 높이를 조절하면, 적절한 각도에서 삽입할 수 있어 체력 부담을 덜어준다. 파트너와 옆으로 돌아누운 채로 후배위(숟가락 체위)를 시도해도 좋다.



4. 도구의 도움을 받자.
아무리 체력에 자신이 있어도 여름에는 누구나 힘들게 마련이다. 체위를 바꿔 시도해도 여전히 힘들게만 느껴진다면, 바이브레이터나 윤활제 등을 이용해 보자. 나이가 든 남성은 ‘이런 도구를 쓰느니 차라리 안 한다’는 경향이 있는데, 창피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5. 소시지 어묵 섭취는 자제하라.
쇠해진 기력을 보충하고자 정력 증강 식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잉섭취 때는 위경련 등 오히려 역효과만 낼 수도 있다. 이럴 땐 차라리 성욕을 경감시키는 식품만 피해도 좋다. 예를 들어 유기인이 들어간 식품이 체내에 쌓이면, 칼슘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칼슘이 부족하면, 성 활동에 관여하는 부교감신경이 둔해져 발기부전 등의 원인이 된다. 유기인이 다량 함유된 소시지나 어묵 등을 과잉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멸치등의 칼슘과 견과류의 오메가3등 부지런히 섭취하자.


연애하는 남녀사이건 결혼한 부부건..이런 저런 이유로 관계를 멀리하게 되면 영영 멀어지는 수가 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얘기라는!!

출산 후 여자의 음부, 수축력 향상 방법은?

여자들은 자기 성기에 대해 대체로 무지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남자가 섹스 도중 발기가 풀리거나 몇시간 씩 펌프질해도 사정을 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 그때서야 자신의 성기에 대한 걱정을 시작한다.




남자가 삽입섹스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콘돔을 사용해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의 발기가 시원찮아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가 너무 작아서 그럴 수도 있다. 때론 여성이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그럴 때도 있다. 그런 문제들은 생각치 않고 자신의 성기에 대한 문제로 치부하기 마련이다.

섹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여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케겔훈련법은 성기의 제어능력을 향상시키는 운동이다. 항문에서 성기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괄약근을 지속적으로 수축, 이완을 반복하는 훈련이다. 짧게 이를 통해 질의 ‘쪼임’을 얼마든지 향상 시킬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조이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하시는분..일단 똥꼬를 힘 빡주면서 수축시키십쇼..질도 같이 조여집니다.)

여자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성기의 모양이나 '쪼임'이 변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출산. 출산은 질 벽을 확대시켜 남녀 모두에게 '헐렁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몇 달 안에 출산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그러나 케겔 훈련으로 회복해야 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케겔 훈련을 열심히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여성들도 있다.
(아이 낳고 바로 수축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배도 꾹꾹 눌러줘야 뱃속의 불순물도 깨끗하게 정리 되며, 뱃살 축적도 안된다는 것!!)

케겔 운동을 하는 이유는 질 근육을 강화시켜 섹스 시 ‘쫀득’한 느낌을 주기 위함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골반을 받쳐주고, 요실금을 예방하는 데 있다. 소위 말하는 이쁜이 수술은 이런 역할까지 회복해주지는 않는다. 또한 이쁜이 수술을 한다고 곧바로 쪼임이 좋게 탄력적으로 되는게 아니다. 수술 후 4주~6주간 성관계를 금하고 , 병원에 내방하여 케겔운동 및 체조를 하며 매일 매순간 수시로 조여주며 노력을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케겔 운동용 섹스 상품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지만 역시 최고는 남편과 함께 하는 것이다.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 까지 짜릿함을 주면서 질 근육까지 강화되니 1석2조라 아니 말할 수 없다. 삽입 된 육봉을 두동강이 내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힘을 주는 게 제일 간편하면서도 나한테도 즐겁고, 가장 저렴한 자연주의 케겔 훈련이다.
남편이 없다면 역시 성인용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2012년 5월 1일 화요일

'남자는 허리' 괜한 말이 아니구나

성겸험이 많지 않은 남성들은 젊은 혈기 하나로 삽입하자마자 무턱대고 전후로 허리를 사정없이 펌프질하며 사정의 그 순간까지 쉴새없이 달린다. 그리고 상대 여자는 남자와 해어지고 난 후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남자들은 너무 일방적이야.’라며 하소연을 한다. 위에서의 예처럼 획일적인 피스톤 운동은 여성으로 하여금 실망감 만을 안겨줄 뿐이다. 그래서 옛 우리네 어르신들 께서는 이런 명언을 남기셨다. ‘좌삼삼 우삼삼’ 그만큼 남녀의 성교시에 회전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말이다.




그럼 그 중요한 회전운동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 맷돌 돌리듯 빙빙 돌리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중국 기예단도 아니고 그렇게 허리가 유연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 그렇게 계속 하염없이 돌리다 보면 자세도 어색할뿐더러 허리 근육에 쥐가나서 고통에 몸부림 칠지도 모른다. 회전운동이라는 것은 성기를 단순히 좌우로 흔들어 주듯 하는 운동이다. 좌우로 움직이는 성기는 질안에서 마치 회전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성감의 메카라 불려지는 여성의 질을 구석구석 자극할수 있게된다.




결합부를 중심으로 허리를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자. 남자의 새로운 테크닉에 여자는 오르가즘의 계단을 걷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맷돌처럼 원형으로 회전하다보면 그 고생을 하고 있는 남자는 물론 이거니와 여성 쪽에서도 아프다는 등의 괴로움을 나타내는 말을 듣게 되는 사례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성질 나쁜 여자라면 눈알을 부라리며 거센 욕을 해댈지도…….


그렇다면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하는 좌위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엉덩이를 바닥에 붙여놓고 그 위에 묵직한 여성이 올라타 있는데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좌우로 회전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남자의 엉덩이는 죄다 까져서 울며불며 집에 가야할 경우가 생기게 될 지도 모른다.




이때 바로 여성의 내조가 필요한 것이다. 포근하게 남자위에 앉은 여성이 부드럽게 좌우로 돌려주면 돌리는 여자나 밑에 있는 남자도 동시에 행복의 콧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여성 상위의 경우에도 좌위와 마찬가지로 여성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하지만 수줍음 쟁이 여자친구가 남자위에 올라타 열정의 로데오를 펼치기엔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는 남자가 밑에서 가볍게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주며 여성을 도와주자.




후배위는 정말 허리를 돌리기에 정말 좋은 자세이다. 게다가 질벽 전체를 자극하기도 좋은 자세여서 정상위 때와 동일한 원리로 여성의 골반을 좌우로 하여 페니스를 진동시키면 빠짐없이 구석구석 샅샅이 자극이 가능하게 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