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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섹스의 애피타이저-"애무"

애무는 중요한 쾌락을 상승시키는 섹스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애무로서 흥분을 높이고 삽입 후에도 애무를 곁들인 바운딩을 한다면 여자의 황홀감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 매번 같은 성감대에 같은 방식의 애무를 가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성기, 가슴, 목덜미처럼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그곳에 쾌락의 핵폭탄을 떨어뜨려 보자.
(뻔한 부위의 성감대 애무는 이제 그만!!)

차마 더러워서 입대기가 꺼려지는 항문은 제2의 성기라 불릴 정도로 성감의 곡창지대. 애무를 가하는 남자뿐만이 아니라 애무를 받은 여자 역시 수치심에 잘 내주지 않으려는 부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문섹스가 갈수록 보편화 돼가고, 항문 애무를 주무기로 삼는 윤락업소가 생겨난 요즘, 더럽다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국화꽃과도 같은 주름으로 오물거리는 항문을 모른 채 한다는 것은, 항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섹스 중 항문을 동시에 자극하기에는 후배위가 적절하다. 여자의 음액이나 침을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살짝 찔러 넣는 것 만으로도 여자의 쾌감은 대폭 상승한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항문을 애무하려 후배위때의 여자의 자세처럼 무릎을 세우게 한 채 돌아 눕게 한다.

그리곤 입을 엉덩이골 속으로 파묻고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핥아주자. 이때 포인트는 손이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육봉을 주물러주거나 육봉을 뒤로 빼 항문과 함께 핥아주자. 마치 군대시절 원산폭격을 당할 때와도 같은 거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남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항문까지 빡빡 깨끗이 샤워하는게 예의라는...)

더럽기만 따진다면 발도 항문 못지 않다. 하지만 이 부위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바로 발가락 사이와 뒤꿈치이다. 발가락 하나 하나를 사랑스럽게 쪽쪽 빨다가 발가락 사이를 혀로 터치해주면 간지러움과 짜릿함이 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성기를 애무 받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된다. 그렇다가 입을 뒷꿈치로 옮겨 사과를 배어 물 듯 살짝살짝 깨물어주자. 더럽고 창피한 부분을 오픈 했다는 수치감보다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에서 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발 애무를 좋아하는 아무개씨는 어느날 원나잇을 시도했는데 하루 종일 부츠를 신고있던 그녀가 씻지도 않고 꼬랑내를 펄펄 풍겨서 성욕이 사라져 그냥 왔다고 한다.)
 음모도 빼 놀 수 없다. 그깟 털 따위에 무슨 성감이 있겠느냐 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줄 때, 나른하면서도 이상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음모 역시 중요한 애무 포인트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빗으로 살살 빗겨주듯 성기 음모를 만져주다가 쥐어 뜯듯 약간은 힘을 줘서 당겨주는 것 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애간장을 녹이게 하고 싶다면 성기에 닿을 듯 말 듯, 음모주변을 간지럼 피워주면 더 좋다.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음모 또한 그러하다. 샤워시 음모를 빗질하듯 하면 빠질 음모들은 빠져 제거되니, 애무시 털이 입안에 들어가는 곤란한 경우를 피할 수 있다.)


여성의 생리주기에 따라 체위도 바뀌어야 한다.

많은 남자들은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상대가 즐거워 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섹스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각종 잔재주를 개발하고 습득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 같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종족을 번식하고 가족을 부양해야하는 남자들의 본능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2012년 7월 31일 화요일

40-50대의 성욕!

순식간에 완전 발기를 이루는 민첩한 순발력은 젊음의 상징이다. 그러나 나이를 먹게 되면 한 번의 발기를 이루기 위해 수분 내지 30분까지의 시간이 요구된다.
그래서 발기가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 젊은이라면 일단 일어선 페니스가 도중에 시들거나 죽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중년 이후엔 섹스 도중에 발기력이 처지는 일이 가끔 발생한다.
페니스의 힘과 끈기가 줄어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페니스의 반기는 과연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 것일까?
격정의 숨소리에 끼어든 느닷없는 전화벨 소리가 김을 새게 만든다. 두 사람만의 은밀한 분위기를 애써 연출하건만 옆방에서 나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페니스를 시들게 만든다.
“아무래도 계가 깨질 것 같아…."라는 마누라의 생뚱맞은 이야기, 그리고 오직 그것에 몰입하고 있는 남자에게 짜증 섞인 투정을 부리는 여성 파트너의 행동도 페니스를 위축시킨다.
갱년기 남성은 발기력에 대한 이러한 불신 때문에 곤혹스러워 한다.
하지만 이것은 반드시 더 이상의 성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전조증상은 아니므로 일단은 안심해도 된다.
노소의 차이는 오르가즘도 예외가 아니다. 젊은이들은 사정할 때마다 거의 대부분 무아의 극치감을 느낀다.

하지만 갱년기가 되면 뚜렷한 이유없이 가끔 오르가즘의 색깔과 크기가 줄어드는 일이 있다.
40~50대가 되면 리비도의 패턴도 변화한다. 여기서 말하는 리비도란 원래 욕망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40~50대에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외적 자극에 대한 반응이 많이 감소한다. 리비도는 직업이나 삶의 태도와 관련이 있어 경쟁적인 남자의 리비도가 더욱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또 단조로운 생활을 꾸려가는 사람일수록 리비도가 감소되며 성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거나 성적 관심을 끌어내는 자기 노력,그리고 새로운 섹스 파트너를 맞이하면 리비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남성의 폐경은 리비도의 크기를 크게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해서는 남성 폐경의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 비결은 결코 어렵지 않다. 최상의 묘책은 금연, 절주, 적당한 운동, 균형있는 육류 및 야채 섭취, 규칙적인 생활, 무욕, 자기 만족,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여유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첫째 여생의 목표를 재설정하라.
현재의 위치와 자신의 좌표를 확인하고 여생의 패턴을 다시 디자인하여 젊은 시절의 꿈에 현실성을 가미시키는 것이다. 희망과 야심으로 그렸던 젊은 시절의 빅 드림을 접고 실현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의 과감한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버거운 야심이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에게 스트레스의 족쇄를 채워서는 안 된다.
▶ 둘째 잘못된 습관은 과감히 버려라.
흡연과 습관성 음주벽을 버리고 균형있는 음식물 섭취에 신경을 집중한다. 과도한 커피도 좋지 않다. 몰아치기식 섹스도 지양해야 한다.
▶셋째 여생의 필수 영양소인 적절한 운동에 몰두하라.
적당한 운동이야말로 우리 신체기관의 기능을 유지하고 항상 새롭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묘약이다.
▶넷째 단조로운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라.
여행도 좋다. 아내와 단 둘이 나선 홀가분한 여정. 삶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지난 세월을 솎아내어 서로 격려해주며 환한 나머지 여생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기로 삼아라.
▶다섯째 여유를 가져라.
취미생활을 통해 심리적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 낚시, 음악, 독서… 뭐라도 좋다.
▶여섯째 건강을 관리하듯 섹스를 관리하라.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버리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젊은이의 성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섹스 매너리즘에서 탈피하여 신선한 섹스를 운용하는 부부간의 노력이 중요하다.
성적 환상을 빌려 규칙적인 섹스를 실행한다면 70대에도 젊은이 못지 않은 충실한 섹스를 구가할 수 있다.
축구 선수의 뛰어난 힘은 끊임없이 하체 근육을 단련시키는 선수 자신의 노력 때문이다.
규칙적인 섹스를 통해 사정 근육이나 발기 근육이 단련되면 조기에 퇴직하는 일은 결코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훌륭한 보약과 최음제는 타성화 된 생활습관, 허망한 체면이나 자존심을 버리고 삶의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유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적극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행으로 옮긴다면 당신은 갱년기의 절망감과 일상의 권태로움을 이겨내고 청춘과 같이 찬란한 여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청춘이 돌아온다고 생각해보라. 어찌 인생이 아름답지 않겠는가. 평생 섹스, 70대의 섹스, 전천후 섹스는 단언하건대 괜한 말이 결코 아니다.


황룡맨 강화.확장기

뉴-환희 강화.확장기


 

여자에게도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

여자가 남자만큼 성욕을 느낀다는 것이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것을 부정하지 못할 만큼 여자의 성욕을 인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연중에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는 논리가 아직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것은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려는 끈질긴 시도가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사람에게는 성욕이 강해지는 주기가 있다고 한다. 남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성욕을 느끼지만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생리 전후, 혹은 배란기 때 성욕이 강해져 평소에는 성욕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분명히 남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발기를 한다. 그러나 발기한다고 해서 성욕이 강해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에 비하면 오히려 여자에게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임신한 여자의 뱃속에 든 태아는 처음에 모두 여자의 성을 가진다. 수정 직후부터 6주내지 8주까지 XX 여성 염색체와 XY 남성 염색체 사이에 아무런 구분이 없다. 자궁 내에서 인간이 처음 수정될 때 모두 여자로 출발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다가 약 8주가 지나면서 남자로 태어날 태아의 몸에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남성호르몬의 작용으로 음순이었던 부분이 음낭으로 바뀌고 클리토리스였던 부분이 성기로 변하게 된다. 이처럼 남자는 여자의 돌연변이로써 성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최근 성욕과 테스토스테론 사이에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실제로 여자도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떨어지면 성욕이 생기지 않아 부부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테스토스테론 양이 많은 남자가 여자보다 성적 욕구가 강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많고 적음으로 성욕의 많고 적음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항상 음식을 짜게 먹던 사람은 싱겁게 먹는 사람에 비해 소금의 양을 더 많이 넣어야 짜게 느끼는 것처럼 이미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여자보다 많은 남자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양의 테스토스테론이 있어야 성욕이 강해진다.
 
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성욕이 강해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자의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아무리 늘어난다고 해도 실제로 남자보다 더 많아지지는 않는다. 게다가 남자의 경우에도 섹스를 즐기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테스토스테론이 생성되기 때문에 나이가 많다고 해서 그 양이 급격히 줄어드는 일은 별로 없다. 그런데도 나이가 들면서 여자는 성욕이 강해지고 남자는 성욕이 감소되는 현상이 실제로 나타난다.
 
 


학계에서는 여자의 나이가 35세를 전후로 해서 성욕이 강해진다고 한다. 듣기에 따라서 35세 이전에는 여자의 성욕이 약하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성욕은 원래 젊을수록 더 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젊은 여자에게 성욕이 없는 것처럼 보여지는 이유는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기본적으로 여자의 성욕을 인정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기 위해 여자가 성욕을 느끼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처럼 교육한다. 그래서 여자는 자신이 성욕을 느끼면 음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끼게 된다. 설령 여자 자신이 성욕을 인정한다고 해도 주변에서 더 큰일난 것처럼 말하기도 한다. ‘여자가 너무 밝힌다’, ‘여자가 너무 헤프면 안 된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서 결국 성욕을 감추고 억제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성에 대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성욕이 감소되는 것은 사실이다. 남자의 경우에도 자신이 성적으로 무능하다고 생각하면 성욕이 잘 생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성욕이라는 것이 억제한다고 해서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성욕을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의 성욕은 이상한 방향으로 변질될 수 있다.
 
뚜렷한 이유없이 불쑥 화가 치밀거나 짜증스러워지고, 상대에게 집착하거나 의심하여 감시하게 되고 또 의기 소침해진다. 그래서 젊은 여자들이 남자와 연애할 때 유난히 변덕이 심한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
이런 현상이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심하게 나타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남자는 성욕을 느끼면 자위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몽정이라는 것으로 사정을 한다.
 
그렇게 남자의 몸은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는 능력이 있는데 비해 여자는 사회적으로 성적 억압을 받다보니 그것을 해결하는데 자유롭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여자가 성적 자극을 받게 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성욕이 강해진다. 여자 자신이 그것을 성욕이라고 인식하지 못한다해도 말이다.
 
 
 
 
여자에게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는 것은 이미 결혼한 남자들은 모두 인정하고 있다. 여자가 괜히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면서 심술을 부리면 남자는 ‘이제 섹스할 때가 되었군’하면서 마치 은혜를 베풀 듯이 ‘해준다’는 심정으로 남자의 성기를 발기시킨다.
 
그러면서도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면 ‘섹스가 그렇게 좋으냐?’, ‘여자가 섹스를 밝혀서야…’하면서 기분을 상하게 만들어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다 보니 섹스를 원하면서도 섹스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자기의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여자의 입장은 정말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성적 불만이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여자가 이렇게 된 데는 남자들이 여자를 성적 쾌감을 느끼는 주체라고 생각하기보다 단순히 남자의 성적 대상, 혹은 종족보존을 위한 생식의 도구로서 인식하는데서 생겨난 것이다. 여자가 자신의 성욕을 자유롭게 해결하지 못하다 보니 성욕을 제 때 풀지 못해서 결국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참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억압된 성욕의 부작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여자가 나이가 들면 성욕이 더 강해진다고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여자가 결혼을 하면 성욕을 억압해야 한다는 정신적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되고, 또 남편과의 섹스를 통해 여자 스스로도 자신의 성욕을 인정하게 된다. 여자는 성욕을 해결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다. 더욱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늘어나면서 남자들처럼 성욕을 해결하는데 적극성을 띄다 보니 남자들의 눈에 여자의 성욕이 강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미 학계에서는 성욕 저하를 해결하는데는 단순히 호르몬의 불균형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 요인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오래 전부터 인정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여자는 성욕이 강해지는 나이가 되었을 때 비로소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로 성욕이 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 아닐까?
 
 
 
유럽에서도 인기 폭발-지니로애 (ZINI ROAE)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섹스를 하면 왜 피곤해질까?

남성의 섹스 능력은 그 남자의 남자다움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정력이 약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주눅이 든다. 하지만 많은 남자들이 생각하는 섹스 능력은 단순하기 그지없다. 오래하고, 다양한 체위로 여자들을 뿅가게 해주는 것이 섹스 능력을 판단하는 잣대라고 생각한다. 이는 섹스를 처음 시작하는 청년시절에나 나이가 들어 마지막 정력을 불사르는 때가 되도 변함이 없다.




정력을 횟수나 시간으로 단정지을 수 는 없다. 하루에 열번을 하더라도 여성이 만족하지 못한다면 자위나 다름없다. 반대로 한달에 한번을 하더라도 할 때만다 여자를 황홀하게 한다면 말 그대로 '한방이 있는' 정력남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횟수 몇 번이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고, 자신의 스타일을 통해 자신은 물론 파트너에게도 상당한 기쁨을 주면 되는것이다.자신의 섹스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은 건강과도 직결된다.




한 연구 결과 적당한 섹스는 역으로 정력을 증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에게 성적 흥분은 일으키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은 정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데 테스토스테론이 고갈되면 정력이 감소하고, 심하면 우울증이나 집중력 감퇴 등 남성의 갱년기 증상이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 현대 의학의 연구 결과다. 이 호르몬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때는 이른 아침이라고 한다.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면 자연스럽게 뇌에 자극받아 행복감이 배가돼 외부 자극에 무뎌지게 되어 피곤함이 몰려 오게 되어 잠으로 이어진다. 섹스 후 졸음이 밀려들어 온다면, 몸이 만족하는 성행위를 한 결과라고 볼 수 있는 셈이다. 섹스를 중요한 남성의 능력을 여기는 상황에서 성 능력으로 인해 울고 웃는 것이 바로 남성들이다.




다만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성능력을 가늠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감을 상실케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남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나만의 스타일, 마이웨이를 찾고 개발하는 것이 진정 자신에게 맞는 몸에 맞는 섹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남자의 발기는 정자의 생산성과 관련있다.

남자의 발기는 곳 그 남자의 남성다움을 상징한다. 남성의 역할에서 성기능은 상당히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한 조사에 의하면 그 중요하디 중요한 발기가 점점 더 약해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환경오염과 스트레스로 인해 정자의 수도 현저히 줄었다고 한다. 참으로 슬픈 얘기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많은 남자들은 서른 중반이 넘어서면 자신의 섹스 능력에 자신감을 잃게 된다. 또한 일로 인한 피곤함에 섹스 하기 조차 귀찮아 한다. 섹스를 하더라도 배우자가 아닌 윤락업소나 어디서 만난 다른 여자와 즐기려 한다. 가뜩이나 몸도 피곤한데 맨날 보는 아내와는 몸을 섞기 싫다는 것이다. 잡은 물고기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는 심리로 풀이할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자기 관리를 잘 하면 자기 몸만 잘 관리한다면 늙어서까지 섹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일반적인 상식과는 달리 정자의 질은 남성의 나이와는 상관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정자는 고환에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만큼,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나 새로 생성되는 생생한 정자라는 것이다. 




핸드백도 신상이 좋듯이 남자들의 정자도 이왕이면 신선한 것이 좋다. 남성에게 있어 발기력이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늙어 죽을 때까지 남성들의 몸에서는 정자가 만들어지는데, 이것을 몸 밖으로 방출할수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정자의 생성 능력과는 달리 나이가 들면서 몸의 근력도 떨어지고 남성의 발기력도 떨어지는 것이 대개의 경우. 전문가들은 꾸준한 운동과 정기적인 섹스가 남성들의 발기력 보전에 큰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다른 근육들과 마찬가지로 꾸준한운동을 통해근력(?)을 유지할수 있다는말이다. 평생은 아니더라도 여성에 비해 남성의 성능력 기한이 훨씬 긴 것은 틀림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텐가플립홀-총 4가지 색상 (블랙.화이트.레드.실버)

텐가3D-총 5가지(스파이럴.모듈.젠.폴리곤.파일)


텐가플립라이트-2가지 색상(블랙.화이트)


텐가에그2-3가지(스텝퍼.트위스터.실키)


질외사정, 절대 안심할 수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피임 방법은 아마도 질외사정일 것이다. 질외사정은 이론적으로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간단한 피임법이긴 하나, 만약 성기를 빼는 동작이 늦거나 해서 정액이 한 방울이라도 질 속에 남아 있으면, 이것만으로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완벽하다고 할 수 없다.




더욱이 사정 전에 질 내에 분비되는 남성의 분비물로 인해서 질 내가 흥건히 젖어 있는 상태이므로 질 밖에 사정된 정자가 질 속으로 잠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질성교를 하는 도중 특히 최고조로 흥분되어 있는 오르가즘 직전에 페니스를 빼는 것은 남성으로 하여금 비상한 자제력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우 실행하기 힘들어 어떤 때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성적 불만족을 느끼게 되거나, 여성에 의해서 강요당하는 경우 심각한 성적 갈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여성의 입장에서도 남성이 사정 직전에 성기를 재빨리 뺄 수 있을지를 걱정하여 불안하게 되고, 남성에 대해 너무 하지 않았나 하는 죄책감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질외 사정이 잘못된 방법이 아니기는 하지만 남성과 여성이 서로 대화와 양보를 통하여 결론을 얻은 다음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스킨레스 3000-0.015mm 극초박형(착용 안한것같은 밀착감)



발렌타인-0.015mm극초박형(착용 안한것같은 밀착감)